[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6일(월) 오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 평민 여자와 왕의 아들인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로 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6일(월)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가 열려 배우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6일(월) 오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DMC문화공원에서 그룹 워너원의 컴백 프로그램 'WANNA ONE GO : Back to Base' 팬미팅이 열려 윤지성,하성운, 황민현, 옹성우, 김재환, 박지훈, 박우진, 배진영, 이대휘가 참석해 우중 팬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6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미우미우 뷰티(Miu Miu Beauty) 더현대 서울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가 열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가 역대급 투표 전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주요 3개 부문에서 후보들의 순위가 시시각각 뒤바뀌는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어 화제다. 이번 ’2026 KTGA’ 시상식의 주요 3대 부문은 ‘신드롬 상’, ‘시그니처 상’, ‘원톱 상’이며 ‘마스터피스 상’이 추가되어 트로트의 품격과 상징성을 더한다. 특히 ‘올해의 케이트롯 신드롬 상’은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부문이며 김용빈, 손태진, 안성훈이 막상막하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삼파전을 벌이고 있다. 각 후보는 압도적인 팬덤의 지지를 바탕으로 엎치락뒤치락 순위 쟁탈전을 벌이고 있어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또한 ‘올해의 케이트롯 시그니처 상’은 박서진, 장민호, 마이진 등 탄탄한 가창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에서 팽팽하게 맞서고 있으며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케이트롯 원톱 상’을 두고는 장민호, 박서진, 손태진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며 트로트 황제 자리를 향한 양보 없는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또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최고의 가수에게 시상하는 ‘올해의 케이트롯 마스터피스 상’은 100% 심사위원 점수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새 프로필로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에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제로베이스원의 포부를 엿볼 수 있다. 멤버들은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단정하면서도 정제된 세련미를 뽐내며, 제로베이스원만의 미니멀리즘을 완성해냈다. 이뿐만 아니라 제로베이스원은 흐트러짐 없는 모습을 통해 강렬한 인상까지 남겼다. 단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품격 있는 비주얼 시너지를 선사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번 프로필 이미지는 국내외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토그래퍼 조기석과 협업하여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목표를 위한 ‘정교함’과 ‘정제’에 대한 가치와 태도를, ‘집중과 몰입’ 때로는 ‘집요함’으로 표현하며 제로베이스원만의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앞서 팀 로고를 새롭게 오픈하고 한층 더 뚜렷해진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킨 바 있다. 견고한 결속력과 성숙해진 분위기로 돌아올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로고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가 역대급 활약을 펼친 신스틸러들의 스틸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우도환, 이상이, 정지훈의 캐릭터 ‘착붙’ 열연이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우도환은 강하고 단단해진 복싱 챔피언 ‘건우’의 성장을 밀도 높게 담아내 몰입도를 높였고, 이상이는 ‘우진’의 성숙해진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특히 우도환과 이상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디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3년 전보다 깊어진 ‘건우진’만의 관계성을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정지훈은 건우, 우진에 대적하는 빌런 ‘백정’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파워의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액션 장인’ 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여기에 “더욱 사실적이고 날 것의 액션이 펼쳐질 것”이라는 김주환 감독의 말처럼 시즌1의 사실적인 지점을 계승하면서도 더욱 거칠고 치열해진 전매특허 K-맨손 액션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사냥개들> 시즌2에 다이내믹함을 더한 류수영, 박서준, 덱스, 이설의 활약이 연일 화제다. 특히 시즌1에서 사채 판의 전설 최 사장(허준호)의 왼팔 ‘두영’ 역으로 건우와 우진의 든든한 선배가 되어
부산국제영화제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CHANEL X BIFF ASIAN FILM ACADEMY)’가 4월 6일(월)부터 올해의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예술 후원자로서 다음 세대에 주목해온 샤넬은 2022년부터 아시아영화아카데미의 공동 주최로 합류하여, 아시아영화의 미래를 그려나갈 촉망받는 인재들이 영화 제작의 모든 단계에서 직접 답을 찾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의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2024년 처음 도입되어 펠로우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했던 ‘8편의 단편영화 제작’ 커리큘럼을 적극 이어간다. 선발된 24명의 참가자 중 연출 펠로우 8명이 주축이 되어 각자의 시선을 담은 결과물을 완성하며, 이를 통해 효율적인 국제 공동 제작 시스템을 경험하는 동시에 예술적 역량을 증명하게 된다. 오는 9월 26일(토)부터 20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완성하는 단편영화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공개된다. 아울러 워크숍, 멘토링,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세계적인 거장들로 구성된 교수진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코미디언 대표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결혼 후 달라진 일상과 함께 2세를 향한 진심 어린 도전 과정을 공개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5일(어제)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현실 부부 모습으로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결혼 전과 180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김지민이 일하러 간 사이 돌돌이와 청소기를 돌리며 집안을 정리해 독거하우스에서 살았던 ‘더티 김준호’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김준호는 일을 마치고 돌아온 김지민을 위해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주는 훈훈한 남편미까지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동네에서 먹던 햄버거 맛”이라며 진심으로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부부 경제권 이야기에서는 김준호가 한껏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생활비 자동이체 통장에 돈이 없었다는 김준호에게 김지민은 “경제관념이 꽝”이라며 팩폭을 날렸다. 김지민은 통장을 합치자는 그의 제안에는 “왜 똥물을 튀기냐”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설상가상 김준호가 슈퍼카 2대를 사비로 구매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알고 보니 게임 속 슈퍼카에 현금을 쏟아부은 것. 그는 “옛날에 비하면 덜 쓰는
‘공동 1위’ 손종원과 샘킴의 빅 매치가 펼쳐진다. 오늘(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첫 번째로는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파인다이닝을 입문시켜 줬다는 미식가 티파니를 위해 손종원과 샘킴의 파인다이닝 대결이 펼쳐진다. 나란히 별 4개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두 셰프의 맞대결에 단독 선두 자리를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매번 역대급 요리가 탄생하는 손종원과 샘킴의 재대결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번에도 역시 15분 동안 엄청난 코스 요리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손종원은 민트 초코를 좋아하는 티파니도 놀라게 한 민트 초코 아이스크림 요리를 선보인다. 요리 과정부터 완성된 모습까지 ‘반민초단’ 셰프들을 경악하게 한 요리의 정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모은다. 한편, 샘킴은 티파니가 제일 좋아한다고 밝힌 요리로 진검 승부에 나선다. 이에 티파니는 “최고의 스포츠를 본 느낌”이라고 감탄하며, 생동감 넘치는 맛 표현으로 미식가 면모를 드러낸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소녀시대 내 파티 주최 담당인 티파니를 만족시킬 파티 요리를 주제로 에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이 지난 3일(금) 공개된 5화에서 ‘악뮤(AKMU)’의 12년 음악 여정을 깊이 있게 조명하며, 성장의 궤적을 한 편의 성장 드라마로 풀어내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번 화는 노래 가사와 인터뷰가 어우러지며 한 편의 시집을 읽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몽골에서 음악을 처음 시작했던 시절부터 치열했던 오디션 비화, 그리고 솔로 활동을 통해 한국대중음악상 3관왕이라는 커리어 정점에 서기까지, ‘악뮤’는 12년 음악 인생의 드러나지 않았던 진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펼쳐냈다. 이찬혁은 “악뮤다움은 자연스러움” 이라는 자신들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전하며 ‘악뮤’의 노래가 오랫동안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온 이유를 짚었다. 이수현은 “‘Love Lee’ 활동 덕분에 다시 살 수 있었다”라고 밝히며, 공백기를 지나 다시 무대 위로 딛고 일어선 순간을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이찬혁은 “좋은 기운을 앨범에 담아서 사람들에게 나눠줘야겠다”라는 다짐으로 음악을 대하는 성숙한 진심을 드러냈다. 이번 화의 하이라이트는 7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 타이틀곡의 최초 라이브였다. 이수현은 “너무 떨린다”며 운을 뗐지만, 이내 울려 퍼진 보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