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16일(토) 오전, 강원도 강릉시 저동 경포호 일대에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위드 벡티브(2026 THE NORTH FACE 100 KOREA WITH VECTIV)’가 열려 홍보대사 배우 박보검, 션이 참석해 트레일러닝 10km를 완주하고 있다. 한편 ‘2026 TNF 100 코리아 위드 벡티브’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강릉과 평창지역의 해안길·강변길·들길·산길·숲길을 넘나드는 험준한 코스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0km(입문형=초급자) 부문에 1000명을 비롯해, 22km(산악 적응형=중급자) 부문 200명, 50km(울트라 입문형=상급자) 부문 600명에 이어 전문 러너 영역인 100km(극한 울트라형) 부문에 400명 등 총 2200명이 참가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16일(토) 오전, 강원도 강릉시 저동 경포호 일대에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위드 벡티브(2026 THE NORTH FACE 100 KOREA WITH VECTIV)’가 열려 홍보대사 배우 박보검이 참석해 개회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2026 TNF 100 코리아 위드 벡티브’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강릉과 평창지역의 해안길·강변길·들길·산길·숲길을 넘나드는 험준한 코스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0km(입문형=초급자) 부문에 1000명을 비롯해, 22km(산악 적응형=중급자) 부문 200명, 50km(울트라 입문형=상급자) 부문 600명에 이어 전문 러너 영역인 100km(극한 울트라형) 부문에 400명 등 총 2200명이 참가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고윤정X한선화의 ‘걸스나잇’을 예고했다. 뭉클한 워맨스를 기대케 하는 장면이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속 변은아(고윤정)와 장미란(한선화)의 특별한 연대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앞서 변은아는 이준환(심희섭)의 시나리오 ‘무서운 여자’를 비판하며 거절하는 장미란에게 “머리 쓰지 마라. 동물적인 매력을 보여달라”며 가차 없는 ‘도끼질’을 날린 바 있다. 당시 장미란은 날카로운 직언에 불쾌해하면서도 부정할 수 없는 진실에 마음이 움직였고, 이후 밤바다에 동행해 함께 춤을 추며, “사람을 착륙하게 하는 힘이 있다”는 변은아를 향한 특별한 신뢰를 고백했다. 이 가운데, 오늘(16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머리보다 가슴이 앞서는 뜨거운 영혼의 소유자 장미란과, 그런 그녀의 방황하는 진심을 묵묵히 받아내는 변은아의 ‘걸스나잇’이 공개된다. 화려한 스타의 삶 이면에 숨겨진 외로움과 연기라는 작업이 남긴 정서적 허기 때문에 허공을 떠돌던 장미란은 자신만의 ‘관제탑’이 되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구독자 240만 명 X 누적 조회수 17억 뷰를 자랑하는 대세 of 대세 채널 ‘빠더너스’ 프런트맨 문상훈의 로망 실현 끝판왕 일상이 공개된다. 오늘(1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8회에서는 현시점 가장 핫한 크리에이터 문상훈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낭만 MAX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빠더너스’를 함께 일궈온 10년지기 김진혁 PD에 따르면, 문상훈이 꿈꿔 온 모든 것들이 다 현실이 된다고. 음식, 프랜차이즈, 스포츠 등 최애 브랜드와의 콜라보부터 올드밴 구매까지, 문상훈이 하고 싶다고 말하면 결국엔 다 이뤄졌다고 제보한다. 특히 영화를 좋아해 취향에 맞는 영화를 직접 수입했다는 부분에선 ‘낭만 보이’ 끝판왕 면모를 보여준다. 지난 1년여간 칸•LA•홍콩 필름마켓을 직접 발로 뛰며 취향 저격 영화를 찾아나섰고, 오랜 준비끝에 마침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다고. 문상훈은 프랑스 칸에서 이 영화를 발견하고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푹 빠졌다는데. 그렇게 수입하게 된 영화 ‘너바나 더 밴드...’. 과연 이 영화의 어떤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신동엽이 '40년 전 은인' 한영애와 대면한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6일) 방송되는 756회는 올해로 데뷔 50주년을 맞이한 '소리의 마녀' 한영애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한영애 편’으로 꾸며진다. 이를 위해 소향, 정인, 정동하, 고훈정X이창용, 서도밴드, 도원경까지 각 장르의 최정상 보컬리스트들이 출격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MC 신동엽이 한영애에게 "선배님께 큰 빚을 졌다"라면서 40년 전 뜻밖의 인연을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신동엽은 "고등학교 방송반 당시 축제에 전인권 선배님을 섭외하러 갔었다. 당시 옆에 계시던 한영애 선배님께서 '나도 하겠다'며 선뜻 나서주셨다. 고등학교 축제에 무려 노개런티로 출연해 주신 거다. 이 은혜를 평생 잊지 못하고 있다"라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어 신동엽은 한영애를 향해 허리를 숙여 감사 인사를 덧붙여 현장에서 뜨거운 박수갈채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영애는 "나도 당시가 기억난다"라면서 흐뭇한 미소로 화답한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16일(토) 오전, 강원도 강릉시 저동 경포호 일대에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의 글로벌 트레일러닝 대회 ‘2026 TNF 100 코리아 위드 벡티브(2026 THE NORTH FACE 100 KOREA WITH VECTIV)’가 열려 홍보대사 배우 박보검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2026 TNF 100 코리아 위드 벡티브’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강릉과 평창지역의 해안길·강변길·들길·산길·숲길을 넘나드는 험준한 코스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10km(입문형=초급자) 부문에 1000명을 비롯해, 22km(산악 적응형=중급자) 부문 200명, 50km(울트라 입문형=상급자) 부문 600명에 이어 전문 러너 영역인 100km(극한 울트라형) 부문에 400명 등 총 2200명이 참가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SBS ‘멋진 신세계’의 악질 재벌 허남준이 조선 악녀 임지연 포섭 작전에 나선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공개 이후 단숨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1위를 연일 수성한 것은 물론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투둠, 5/4~5/10 기준)까지 등극,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초이자 SBS 드라마 사상 최단기 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화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이 21세기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의 몸에 빙의하며 벌어지는 고군분투 생존기를 담았다. 이 과정에서 서리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와 지독하게 얽히며 혐관 로코의 시작을 알려 흥미진진함을 자아냈다. 특히 2화 엔딩에서 세계가 “필요해졌어. 당신이. 절실하게”라며 ‘희빈 빙의 밈’으로 화제의 셀럽이 된 서리를 향해 절실한 관심을 드러내면서, 극적인 반전을 맞이한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린 상황. 이와 관련 ‘멋진 신세계’ 측이 오늘(15일) 3화 방송을 앞
‘놀면 뭐하니?’ 하하와 주우재가 ‘진짜 창원人’이 누구인지 배틀을 펼치며, ‘쩐의 전쟁’ 창원 대첩을 일으킨다. 오는 5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주우재의 고향이자 하하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경상남도 창원에서 ‘쩐의 전쟁’ 시리즈를 이어가는 촌놈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양상국의 고향 김해와 허경환의 고향 통영을 여행했던 주우재는 드디어 자신의 고향인 창원에 형님들을 초대하게 돼 의욕을 불태운다. 그 가운데 창원에서 6년간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녔던 하하가 “우재는 창원을 잘 모른다. 집, 학교만 왔다 갔다 한 애가 뭘 알겠냐”라면서 주우재를 긁으며 자신이 ‘진빼이(진짜)’ 창원人’이라고 주장한다. 유치원부터 초·중·고, 재수학원까지 20년 넘게 창원에서 거주한 주우재는 “저는 다르다. 창원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막상 모교인 초등학교를 방문한 주우재는 후배들이 자신보다 드론 카메라에 더 열광하자 “선배를 못 알아보네”라고 머쓱한 표정을 짓는다. 유재석은 ‘창원 자부심’에 차오른 주우재에게 ‘금지어’를 설정해 궁금증을 끌어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 액션부터 코미디와 휴먼 드라마까지, 풍성한 복합 장르적 재미 - 웃음과 감동 모두 담은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어딘가 조금씩 모자란 허당들이 모여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인 <원더풀스>만의 복합 장르적 재미다. <원더풀스>는 완벽하지 않은 이들이 초능력을 얻게 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사건들을 그리면서 예측할 수 없는 재미는 물론,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액션과 코미디를 만끽한 후에 기분 좋은 여운이 남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는 유인식 감독의 말처럼, 초능력 소재가 주는 시청각적인 쾌감과 스펙터클부터 휴먼 드라마의 감동까지 다양한 장르적 재미를 모두 갖춘 <원더풀스>. 여기에 [낭만닥터 김사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와 독창적인 이야기를 선보여 온 유인식 감독과 제작진이 또 한 번 의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가 배우 이기택을 새 멤버로 맞이하며 강력한 웃음을 예고했다. 오늘 15일 ‘1박 2일’ 측은 “이기택이 시즌4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기존 멤버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한층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기택은 최근 가장 주목받는 ‘라이징 루키’다.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이번 ‘1박 2일’을 통해 그동안 감춰왔던 예능 잠재력을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이기택은 ‘1박 2일’ 사전 인터뷰 당시 스스로를 포장하지 않는 솔직함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하고 독특한 매력으로 제작진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아직 가공되지 않은 ‘예능 원석’으로서 기존 멤버들 사이에서 신선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독보적인 막내 캐릭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기존 멤버들의 검증된 케미스트리에 신선한 뉴페이스의 만남으로 더욱 다채롭고 유쾌한 여행기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이기택과 기존 멤버들이 만들어갈 색다른 케미스트리에 많은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이 배우 이상윤과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1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양한 손님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 출연임은 물론, 34년간 이어온 인도 성지순례 여정의 일부를 예능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수행과 여행,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즉문즉설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티저 속 이상윤은 그간의 엘리트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법륜스님을 만났던 이상윤은 8년 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내며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을까 궁금하다”며 차분하게 여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상윤은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되자 8년 동안 묵혀온 궁금증을 폭발시키듯 ‘질문 폭격기’로 돌변했다. 이상윤은 이동 중에도, 휴식 중에도 법륜스님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