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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층 설렘 메이커 장민호,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 응원…시청률 치트키가 나섰다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에 '트롯계 BTS' 장민호가 나선 이유는 무엇일까. 티캐스트 계열 E채널 신규 예능 프로그램 '찐어른 미팅: 사랑의 재개발'(이하 사랑의 재개발·연출 이지선)에는 든든한 홍보 요정이 있다. '대세' 가수 장민호가 그 주인공. 장민호는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TOP7에 올라 국민적인 인지도를 얻었다. 특히 중년 여성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아이돌 스타 부럽지 않은 두터운 팬덤을 보유하고 있다. 장민호의 인기에 있어서는 그의 성실한 모습도 한 몫을 하고 잇다. 지난 1997년 그룹 유비스로 데뷔했던 장민호는 23년 동안 끊임 없는 노력을 거듭하며 트로트계에서 인정을 받았다. 여기에 경연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 출연, 끊임 없는 도전 정신을 보였다. 계속된 노력의 결과는 최고의 전성기를 얻게 된 것. 또한 경연 과정에서도 맏형으로서 살뜰하게 동생들을 챙기는 든든한 모습이 그려졌고, 최근에는 지난 10년 동안 꾸준히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을 해온 사실이 전해지는 등 모범적인 생활이 알려지며 진정성 있는 캐릭터가 시청자에게 제대로 와닿아 많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구적인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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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영화픽] 가족이란 이름의 '침입자'
‘침입자’(제작 비에이엔터테인먼트)는 감독의 개인적인 경험이 촉발한 질문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8년 전 아이를 낳은 감독은 ‘나의 기대와 다른 아이로 성장한다면?’ ‘과연 가족이란 이름으로 받아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품었다고 했다. 알려졌다시피 손원평 감독은 일본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아몬드'의 작가이기도 하다. 소설 '아몬드'와 영화 '침입자'의 주제는 같지만 다른이야기를, 다른 장르로 풀어내려 했다. ‘침입자’는 25년 전 실종된 동생을 찾았다는 연락을 받는 건축가 서진(김무열)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6개월 전 뺑소니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홀로 어린 딸을 키우는 그는 갑자기 나타나 가족에 헌신하는 동생 유진(송지효)이 낯설지만 딱히 문제를 찾아내지도 못한다. 부모는 물론 딸까지 유진에게 빠져들면서 서진의 의문은 커지고, 우울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온 그의 강박과 의심 또한 커진다. 손원평 감독의 데뷔작이다 보니 연출력이 조금 아쉽다. 초반에 평화로운 가족관계를 지루하게 얘기하다보니 빠르게 진행되는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아 집중도가 떨졌다. 영화는 후반으로 갈 수록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로 미스터리 스릴러의 강점을 발휘한다. 실종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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