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준상이 SBS ‘틈만 나면,’에 최적화된 ‘열정맨’ 활약을 펼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1.6%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24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열정 가득한 도파민을 발산한다. 이날 유준상은 오프닝부터 우렁찬 뮤지컬 발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유준상은 자리에 앉기 무섭게 “제가 창신동에서 태어났는데, 여기 계셨던 유명인을 다 안다. 창신동에 자부심이 있다”라며 창신동의 역사를 줄줄이 읊기 시작한다. 유준상의 활활 불타는 열의에 놀란 유재석이 “그럼 아직도 여기 사는 거냐”라고 묻자, 유준상은 금세 머뭇거리더니 “지금은 분당 살지”라고 머쓱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도 잠시, 페이스를 회복한 유준상은 숨 돌릴 틈도 없이 뮤지컬 토크로 이어가 유재석과 유연석을 정신 못 차리게 한다고. 유준상의 열정 틈은 여기가 끝이
'1박 2일' 멤버들이 기적처럼 드라마틱했던 청도 여행을 마무리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북도 청도군에서 펼쳐진 다섯 멤버의 '타임캡슐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7.0%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새벽 노동에 나선 김종민과 이준이 갓 수확한 미나리로 차려진 새참을 먹으며 보람을 느끼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11.1%를 나타냈다. '타임캡슐 레이스'를 마친 최종 결과 세윤 팀(문세윤∙딘딘∙유선호)은 30개, 종민 팀(김종민∙이준)은 10개의 타임캡슐을 각각 획득했고, 두 팀의 마지막 운명을 가릴 타임캡슐 뽑기가 진행됐다. 김종민과 이준은 확률을 뒤집는 행운을 바랐지만, 결국 더 많은 미션을 승리한 세윤 팀이 레이스의 최종 승자가 됐다. 반면 패배한 김종민, 이준은 다음 날 새벽 노동을 하러 가야 하는 벌칙이 확정됐다. 레이스를 마치고 베이스캠프로 이동한 '1박 2일' 팀은 저녁 식사 복불복으로 스태프 팀과 '예측 족구' 대결을 펼쳤다. 멤버들은 족구 대결에서 승리해야 하는 것은 물론, 앞서 각자 예측한 스코어로 시합을 이겨야만 저녁 식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KBS ‘불후의 명곡 - 작곡가 윤일상 편’ 녹화를 위해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쥴리, 나띠, 벨, 하늘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늘(2일) 녹화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장르를 넘나드는 히트곡 제조기!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명곡들의 아버지! 작곡가 윤일상 편으로 민우혁, 황치열, 데이브레이크,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임한별, 타케나카 유다이, 다영, 라포엠,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TWS (투어스)가 출연해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하는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KBS ‘불후의 명곡 - 작곡가 윤일상 편’ 녹화를 위해 그룹 투어스(TWS) 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늘(2일) 녹화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장르를 넘나드는 히트곡 제조기! 남녀노소 모두가 사랑하는 명곡들의 아버지! 작곡가 윤일상 편으로 민우혁, 황치열, 데이브레이크, 마이티마우스X민영(BBGIRLS), 임한별, 타케나카 유다이, 다영, 라포엠, KISS OF LIFE (키스오브라이프), TWS (투어스)가 출연해 아티스트들이 재해석하는 역대급 무대를 선보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오늘(21일), 세상에서 가장 도파민 넘치는 ‘크레이지 지옥’이 문을 연다. ENA 예능 ‘크레이지 투어’가 비(정지훈)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WINNER)의 힐링인 줄 알았던 자쿠지에서의 시간이 순식간에 ‘크레이지 지옥’이 된 사연을 공개한다. 오늘(2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4회에서는 한층 더 돈독하고 끈끈해진 ‘크레이지 4맨’의 케미스트리가 빛을 발할 예정이다. 크레이지한 미션을 함께 완수하며, 진짜 형제 같은 호흡을 자랑하게 된 이들은 오랜만에 얻은 자유 시간, 힐링을 위해 들어간 자쿠지에서도 숨길 수 없는 예능 본능과 ‘찐친’ 바이브를 뽐내며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인기 연애 예능 ‘솔로지옥’을 패러디한 ‘크레이지 지옥’. 물만 보면 뛰어드는 ‘물 만난’ 빠니보틀에 이어, ‘귀차니즘’에 고민하던 비와 김무열이 화려한 근육을 뽐내며 자쿠지에 들어와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다. 이로써 두 친구는 등장과 동시에 현장을 뒤흔드는 ‘메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후문. 이어진 첫인상 투표에서는 멤버들의 몰표를 받은 주인공이 탄생해, 과연 누가 ‘마성의 남자’ 1위에 등극했을지 궁금
오승환이 예능감을 검증받는다. 오늘(21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JTBC '예스맨'(연출 최창수, 김동욱)에서는 한국 야구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 오승환이 새 멤버로 등판한다. 한국프로야구 역대 세 번째 은퇴투어의 주인공이자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를 기록한 그가 마운드 위 '끝판대장'의 카리스마를 예능에서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오승환은 등장부터 묵직한 돌직구 멘트를 날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먼저 김남일을 향해 "빠따, 나이트 빼고는 할 이야기가 없다"고 도발하자, 김남일은 "포수 아니였나?"고 받아쳐 팽팽한 신경전을 이어간다. 야구 후배 윤석민 역시 "'예스맨'에서는 내가 선배"라며 신참 기강 잡기에 나서자, 오승환은 "내가 선배 대접해달라고 했냐"는 한마디로 분위기를 장악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승환의 반전 과거가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입담식' 코너에서 '스포츠는 재능인가 노력인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펼쳐지는 가운데, 하승진은 "5.6kg으로 태어났다", "아동용 트램펄린을 타면 엉덩이가 바닥에 닿았다"며 타고난 피지컬 역시 재능의 일부라고 강조한다. 이에 코치들이 오승환의 어린 시절에 대해서도 묻자, 오승환은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고병장 후유증'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1일) 방송되는 748회는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포크 가수 故 김광석의 음악 세계를 함께 나누고 명곡을 재해석하는 ‘불후의 명곡-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2부’로 꾸며진다. 포레스텔라, 터치드(TOUCHED), 조째즈, 최상엽(LUCY), 하성운이 1부의 열기를 이어갈 보컬 최강자전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 가운데 군 제대 이후 두 번째로 '불후'에 찾아온 고우림이 지난 '불후' 출연 이후 주변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끈다. 고우림은 군대 후임들로부터 말이 많았다면서 "군대에 있을 때는 짧은 머리로 TV 연등 시간에 후임들이랑 함께 TV를 보곤 했다. 짧은 머리와 내무반 모습에 익숙한 후임들이 TV 속 각 잡힌 제 모습을 보니까 어색하다더라"라며 군 생활의 여운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날 '포레스텔라'는 비장한 각오로 '불후' 무대에 선다. 출연한 모든 회차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 지난 1년 7개월 동안 나나와 매니저가 쌓아온 끈끈한 ‘단짝 케미’를 집중 조명한다. 오늘(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0회에는 가수 겸 배우 나나와 그녀의 일상을 빈틈없이 채워온 ‘영혼의 단짝’ 최현진 매니저가 출연한다. 웃음과 감동을 오가는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성은 물론, 나나의 프로페셔널한 본업 모먼트까지 함께할 예정이다. 먼저 나나와 매니저의 스펙터클한 1년 7개월간의 서사가 공개된다. 첫 만남 당시 서로의 예상치 못한 반응에 당황했던 썰부터, 교통사고 당시 놀란 매니저를 대신해 나나가 직접 운전대를 잡았던 썰까지 각종 에피소드를 방출하는데. 특히 두 사람에게 잊지 못할 추억(?)으로 자리잡은 ‘나나 휴게소 낙오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다. 과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 이 사건은 무엇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하지만 이러한 우여곡절 끝에, 이제는 나나의 어머니와 매니저가 따로 식사를 할 정도로 ‘가족 그 이상’의 사이가 됐다고. 이러한 두 사람의 뭉클한 관계성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나나의 텐션이 폭발
MBC플러스와 모바일 광고 플랫폼 기업 ‘티앤케이팩토리(TNK Factory)’가 공동 사업으로 서비스 중인 글로벌 모바일 팬덤 앱 ‘아이돌챔프’에서 20일 오전 10시부터 '제35회 서울가요대상' 본선 1차 투표를 진행한다. 인기상 1차 투표는 '본상', '신인상', '록/발라드상', 'R&B힙합상', 'OST상', '트로트상', '인기상', '한류특별상', 'K-POP World Choice'(그룹/솔로), '골든리바이벌', '뉴아이콘(New Icon)' 등 총 12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역주행 신화'를 써 내려간 아티스트 또는 오랜 시간 차트 상위권을 석권한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골든리바이벌(Golden Revival)',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아티스트를 위한 '뉴아이콘(New Icon)' 2개 부문을 신설해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시상식을 예고했다.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의 팬 투표는 총 3단계로 이뤄진다. 본선 1차 투표는 4월 9일에 마감되고, 이어 본선 2차 투표는 4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파이널 투표는 5월 8일부터 5월 28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든 투표는 오전 10시에 시작해 자정에 마무리된
오늘(20일), 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귀신 전문 변호사’로 거듭난다. 금요일, 토요일 밤 안방극장의 새로운 강자로 우뚝 선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지난 방송에선 신이랑(유연석)이 또다시 찾아온 망자를 보고 절규하는 엔딩으로 신들린 변호사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이 확인됐다. 3회부터는 신이랑이 한층 더 적극적으로 사건에 발을 들이며 ‘귀신 전문 변호사’로 나아가는 변화가 그려질 전망. 이에 더 기묘해질 한풀이 어드벤처 포인트를 짚어봤다. # “나한테 왜 이래!” 팥∙마늘∙십자가 총동원, 유연석의 눈물겨운 귀신 퇴치기 신이랑은 평범한 변호사를 꿈꾸며 처절한 노력을 기울였다. 그런데 그 노력이 법전과 기록을 더 열심히 보는 게 아니라는 점이 웃음 포인트였다. 법률사무소에 팥을 뿌리고, 마늘을 주렁주렁 매달더니, 십자가까지 걸어두고는 “이러면 귀신 할아버지도 못 오겠다”고 안심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바람이 무색하게 사무소 안에는 이미 새로운 ‘손님’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부적을 신기하게 쳐다보며 “아저씨는 제가 보여요?”라고 묻는 여학생 귀신의 다리는 공중에 떠있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성경과 채종협이 둘만의 위시리스트 데이트에 나선다. 오늘(20일) 밤 9시 50분 방송 예정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8회에서는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이 한층 깊어진 마음으로 찬란한 시간을 함께 보낸다. 앞서 선우찬은 돌연 미국으로 떠난 뒤에도 송하란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고군분투했고, 중단 위기에 놓였던 프로젝트를 다시 일으켜 세웠다. 이후 첫눈과 함께 돌아온 선우찬과 그를 간절히 기다리던 송하란은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하며 본격적인 ‘쌍방 구원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선우찬이 서울에서 꼭 해보고 싶었던 위시리스트를 송하란과 함께 하나씩 채워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송하란은 선우찬이 없는 동안 혼자 감당해야 했던 시간들을 뒤로하고, 이제는 그와 나란히 같은 계절을 마주한다. 남산 전망대부터 네 컷 사진 촬영까지, 여느 연인처럼 자연스럽고도 다정한 시간을 보내는 두 사람의 모습은 설렘을 자아낸다. 서로만을 바라보는 달콤한 시선과 애정 어린 순간들이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