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8일(목)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구감독 김연경, 해설위원 양효진, 홍보팀장 부승관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은 ‘신인감독’에서 ‘경력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과 더 막강해진 상대와 치열하게 맞서는 원더독스의 제8구단 창단 도전기가 그려지는 오는 11일 첫 방송 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8일(목)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구감독 김연경, 해설위원 양효진, 홍보팀장 부승관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한편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2’은 ‘신인감독’에서 ‘경력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과 더 막강해진 상대와 치열하게 맞서는 원더독스의 제8구단 창단 도전기가 그려지는 오는 11일 첫 방송 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아티스트 마크(Mark Lee)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아이들과 교감했다. 마크는 지난 9일 어퍼룸(Upper Room)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Mark Lee & Kids-POP’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마크는 김포의 한 키즈카페를 찾아 어린이 남매와 만났다. 마크는 자신의 등장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티격태격 장난을 이어가는 ‘현실 남매’의 모습에 당황한 웃음을 지었다. 이후 그는 양말까지 벗어던지고 장난감 자동차를 함께 타는가 하면, 괴물 역할을 자처하며 아이들과 빠르게 가까워졌다. 신나게 뛰어논 뒤에는 남매의 솔직하고 엉뚱한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상에서 가장 멋있는 것으로 각각 ‘지구’와 ‘바다’를 꼽은 아이들이 자신만의 이유를 꾸밈없이 설명하자 마크는 예상치 못한 답변에 감탄하며 귀를 기울였다. 이어 마크와 아이들은 코인 노래방으로 향했다. 마크는 아이들의 신청으로 자신의 곡 ‘Too Much(투 머치)’를 불렀지만, 영어 가사가 이어지자 금세 흥미를 잃는 아이들의 반응에 웃음을 터뜨렸다. 반면 아이들의 선곡은 마크에게 새로운 영감을 안겼다. 남매는 YB의 ‘나는 나비’를 시작으로 한스밴드의 ‘오락실’, 故 김광석
'1박 2일' 베이스캠프에 도깨비가 출몰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첫째 날 일정을 모두 마치고 여섯 멤버가 모두 잠자리에 든 야심한 시각, 수상한 인물이 기이한 방울 소리를 내며 자고 있던 멤버들 곁으로 다가선다. 깜짝 놀라 잠에서 깬 멤버들은 허겁지겁 자리에서 일어나 그를 뒤따라 나서고, 본인들에게 접근한 인물의 정체가 100일 전 이용진, 이기택과 함께한 첫 여행에서 만났던 도깨비임을 알게 된다. 숙면을 취하다가 엉겁결에 강제 기상한 여섯 멤버는 잠이 덜 깬 채 도깨비가 숨긴 선물을 찾기 위해 베이스캠프 수색에 나선다. 숙소 이곳저곳을 샅샅이 뒤지던 멤버들은 스태프가 설치해 놓은 마이크까지 뜯으며 보물 찾기에 열중한다. 그런가 하면 이용진은 도깨비는 물론, 멤버들의 눈까지 속이고 스태프로 위장한다. 모자까지 빌려 쓴 채 스태프로 감쪽같이 변신한 그는 절묘한 타이밍에 정체를 드러내며 다른 멤버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스태프로 변신한 이용진의 큰 그림은 무엇일지 오는 11일 저녁 6시 10분 방송
‘100일의 거짓말’ 악연 같은 인연들이 시작된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오늘(10일) 첫 방송을 앞두고, 1932년 경성에서 만날 이가경(김유정 분),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분), 유소란(김현주 분), 유필립(이무생 분),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통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서스펜스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이가경의 수상한 손길부터 유소란, 유필립 부부와 사토 신이치, 사토 히데오 부자의 의문의 회동까지 담고 있어 첫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경성역 승강장을 가득 채운 사람들 사이로 고개를 빼꼼 내민 이가경이 포착됐다.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라는 소개답게,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눈보다 빠른 손놀림으로 가방을 훔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시미즈•가비•리안까지 댄스 크루 라치카 완전체가 총출동, 신박한 안무 창작 과정을 공개한다. 특별한 대화를 나누지 않아도, ‘척하면 척’ 완성되는 찰떡 팀워크부터 연애와 결혼에 대한 거침없는 ‘걸스 토크’까지 모두 공개될 전망이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노시용, 연출 채현석·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9회에서는 라치카의 시미즈•가비•리안이 완전체로 뭉친다. 수많은 K-POP 히트 안무를 탄생시킨 세 사람은 댄스 공연을 앞두고 블랙핑크 리사의 ‘SaWaDiKa’를 라치카 스타일로 재해석한다. 한 멤버가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다른 멤버가 곧바로 동작을 더하는 등, 마치 세 사람의 뇌가 동기화된 듯한 환상의 호흡이 눈길을 끈다. 특히 노래의 질감을 의성어로 표현하며 안무를 만들고, 장난처럼 시작한 동작도 발전시켜 퍼포먼스에 활용하는 등 라치카만의 신박한 안무 창작법이 참견인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안무 창작을 마친 세 사람은 자연스럽게 ‘미즈 하우스’로 자리를 옮겨, 걸스 토크를 이어간다. 함께 야식을 먹으며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 세 사람. 하지만 훈훈한 분위기도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4’ 빠니보틀이 자신의 여행을 ‘로드무비’라고 정의하며, 시즌4의 필름 페스티벌 콘셉트에 대해 특히 자신감을 드러내 기대를 상승시킨다. 오는 10월 17일(토) 첫 방송되는 ENA와 TEO의 히트 예능 ‘지구마불 세계여행4’는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곽튜브(곽튜브 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 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부루마불 게임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예측 불가한 주사위 여행으로 시작해 어느덧 네 번째 시즌까지 달려온 ‘지구마불’. 지난 시즌 우승자 빠니보틀은 먼저 “시즌4 제작이 결정되면서 장수 프로그램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들어 뿌듯한 마음”이라며 새 시즌을 맞은 소감으로 운을 뗐다. 사실 빠니보틀에게 시즌4의 ‘지구마불 여행 필름 페스티벌’ 콘셉트는 낯설지 않았다고. 평소 여행을 하면서 “여행이라는 게 원래 영화 같은 순간이라고 생각해 왔다”는 그는 자신의 여행기를 영화 장르로 표현한다면 ‘로드무비’라고 표현했다. “로드무비를 예전부터 좋아했고, 내 여행도 길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풍경들로 인생을 채운, 일종의 로드무비라고 생각한다”는 설명도 이어졌다. 새롭게 만난 여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이 뉴 보스로 전격 출격한다. 오는 11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대체 불가 ‘트로트 프린스’ 가수 김용빈이 뉴 보스로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김용빈은 스스로를 "트로트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보스”라고 칭하지만, 함께 일하는 소속사 직원들이 “까칠하고 고집이 센 보스”라고 폭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빈의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이 낱낱이 공개된다. 평소 술, 담배는 입에도 안 대고 특히 녹음할 때는 짠 음식을 안 먹는다고 밝힌 김용빈은 눈앞에 마라탕과 떡볶이 등 ‘도파민 세트’가 놓이자 “못 먹어”라며 칼같이 거절한다. 대신 건강한 야채찜을 고수하며 남다른 프로 의식을 뽐낸다고. 이에 그치지 않고 주변 사람들의 건강까지 챙기는 ‘녹즙 아줌마’로 변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칡즙부터 도라지즙까지 ‘용빈표 애착 건강즙 세트’를 꺼내 들고 주변에 강제 복용(?)을 권유하는 것. 김용빈은 이를 거부하는 사람들을 향해 “늙는다”, “피부 나빠진다”라며 팩폭 세례를 날려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1년 2개월 만의 신곡 발매를 앞두고 녹음실을 찾은 김용빈의 ‘찐 왕자님 모먼트’가
‘뜨거운 안녕’ 강훈, 조현철, 김정진, 이이담, 문희, 윤가이가 불완전한 청춘들의 뜨거운 성장기를 그린다. 오는 11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tvN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연출 정지현, 극본 안아름, 크리에이터 양희승, 기획∙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은 꿈을 향해 질주하던 ‘무명 개그맨 삼인방’이 ‘정체불명 수상녀’를 만나 저마다의 내일을 찾아가는 뜨겁고도 아름다운 실패 청산 성장기를 그린다. 꿈을 위해 열렬히 달린 후에야 비로소 또 다른 내일을 향해 발을 내딛는 청춘들. ‘포기’가 아닌 ‘다음’을 선택한 이들의 뜨거운 안녕이 유쾌한 웃음 속 진한 공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tvN이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금, 토요일 밤 10시 30분에 특집 편성해, 6주간 선보일 예정이다. ‘나의 해리에게’ ‘마당이 있는 집’ ‘스물다섯 스물하나’ 등 섬세한 연출로 호평받은 정지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양희승 작가와 함께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탄탄한 필력을 보여준 안아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특히 ‘일타 스캔들’ ‘오 나의 귀신님’ 등 믿고 보는 ‘인생 로코’를 탄생시킨 양희승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청춘들의 현실을 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