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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2’ 김현수X김영대, 돌아온 로나와 차가워진 석훈의 절절한 눈빛 맞춤 현장 공개!
“애틋하고 아련한 재회!”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김현수와 김영대가 쓸쓸한 눈빛 맞춤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단짠 애틋’ 투 샷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첫 방송 만에 최고 시청률 20%를 돌파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린 ‘펜트하우스2’는 3회에서 또다시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 천서진(김소연)의 ‘쉐도우 싱어’로 등장하면서 최대 약점을 움켜쥐게 된 오윤희(유진)이 천서진에게 은퇴를 요구했던 상황. 그 사이 미국에 있던 오윤희의 딸 배로나(김현수)가 엄마 오윤희 몰래 천서진에게 청아예고 재입학을 부탁하는 데 이어, 헤라키즈들의 모함으로 폭행 사건에 휘말리면서 궁지에 몰렸다. 이에 천서진은 배로나를 방패막으로 삼아 오윤희의 은퇴 협박에 맞서고 배로나의 재입학을 허가했다. 이와 관련 김현수와 김영대가 아련한 분위기로 마주선 ‘단짠 애틋’ 현장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극중 청아예고에 재입학한 배로나가 주석훈이 있는 피아노 연습실에 찾아온 장면. 피아노 연습을 하고 있던 주석훈 곁으로 배로나가 다가서지만 주석훈은 이내 자리를 떠나려 하고, 이때 배로나가 주석훈을 붙잡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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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어보' 설경구 첫 사극 도전! 호기심 많은 학자 ‘정약전’ 캐릭터 완벽 소화!
매 작품 대체할 수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는 설경구가 '자산어보'를 통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영화 '자산어보'는 흑산으로 유배된 후, 책보다 바다가 궁금해진 학자 ‘정약전’과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가 [자산어보]를 집필하며 벗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해운대><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살인자의 기억법> 등 다수의 작품에서 장르와 역할을 불문하고 압도적 열연을 펼쳐왔던 배우 설경구가 <자산어보>를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예고한다. 그가 맡은 ‘정약전’ 캐릭터는 유배지 흑산도에서 바다 생물에 눈을 뜬 호기심 많은 학자로, 성리학 사상을 고수하는 다른 양반들과 달리 열린 사상을 지닌 인물이다. 민중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어류학서를 집필하기 위해 글 공부를 좋아하는 청년 어부 ‘창대’에게 서로가 가진 지식을 거래하자고 제안하는 ‘정약전’은 여타 사극에서 표현되는 학자 캐릭터의 고정관념을 탈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설경구는 천하제일의 인재로 불리던 명망 높은 학자의 진중한 모습과 얼굴에 먹물을 묻힌 채 바다 생물을 탐구하는 소탈한 모습을 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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