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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포레스트' 박해진, 유니폼을 입어도 숨길 수 없는 훤칠美 드러낸 '항공구조대 훈련' 현장!
"이 남자 못 하는 게 뭐야?!” ‘포레스트’ 박해진이 119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으로 변신, 아파트 3층 높이에서 거침없이 ‘레펠 하강 훈련’을 받는 현장을 선보인다. 무엇보다 박해진은 비상한 머리와 동물적인 감각으로 M&A계 스타로 떠오른 강산혁 역을 맡아 무한한 변신을 예고하고 있는 상황. 타인으로부터 흘러나온 정보나 데이터는 일절 믿지 않고, 오직 현장에서 직접 확인해야 직성이 풀리는 강산혁은 어느 날 운명처럼 다가온 ‘미지의 미령 숲’이라는 공간에 빠져들게 되면서 극에 미묘한 미스터리를 부가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박해진이 119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으로 투혼을 불사르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극중 강산혁이 항공구조훈련 중 하나인 레펠 하강 훈련을 받는 장면. 강산혁은 3층 높이에 떠 있는 모형 헬기에 몸을 싣고 긴장감 어린 표정으로 진지하게 훈련에 임하다, 한 치의 망설임 없이 헬기 밖으로 몸을 옮긴 채 로프에만 몸을 맡기고 과감하게 뛰어내린다. 스페셜리스트로 이름을 날리던 강산혁이 하루아침에 119 특수구조대 항공구조대원으로 변신한 사연은 무엇인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박해진이 유니폼을 입고 투혼美를 터트린 ‘항공구조대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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