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9.6℃
  • 맑음강릉 14.3℃
  • 맑음서울 14.5℃
  • 맑음대전 12.5℃
  • 맑음대구 12.4℃
  • 맑음울산 12.8℃
  • 맑음광주 13.5℃
  • 맑음부산 17.1℃
  • 맑음고창 13.0℃
  • 맑음제주 19.0℃
  • 맑음강화 10.9℃
  • 구름많음보은 8.8℃
  • 구름많음금산 11.6℃
  • 맑음강진군 12.6℃
  • 구름많음경주시 10.8℃
  • 맑음거제 14.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영상

전체기사 보기




연예&스타

더보기
tvN '청춘기록' 차분 박보검 VS 멘붕 신동미, 극과 극 표정 눈길
‘청춘기록’ 박보검은 배우로 비상할 수 있을까. tvN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0일, 사혜준(박보검 분)과 이민재(신동미 분)의 심상치 않은 모습을 포착했다.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하며 배우와 매니저로 꽃길만 가득할 것만 같았던 두 사람에게 어떤 다이내믹한 사건이 일어난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사혜준은 포기할 수 없는 ‘배우’의 꿈에 다시 도전하기로 했다. 작은 배역이지만 영화 출연을 결심,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하루아침에 일상이 바뀌지는 않았지만,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게 된 사혜준은 누구보다 빛났다. 다섯 신밖에 등장하지 않음에도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최선을 다한 사혜준. 헛된 꿈이라며 포기를 종용한 차가운 시선, 자신을 가로막는 답답한 현실에 카운트펀치를 날리는 사이다 엔딩은 심박수를 높였다. 사혜준의 도전에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와 다른 사혜준의 심각한 표정이 담겨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차분히 가라앉은 눈으로 매니저 이민재를 응시하는 사혜준. 그의 눈빛을 애써 피하는 이민재의 모습도 흥미롭다. 현실을 직시하고


영화&공연

더보기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