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8일(금)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동문 광장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레드카펫이 열려 MC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 한국 뮤지컬 60주년을 맞아 뮤지컬 부문을 신설하며 방송, 영화, 연극을 모두 아우르는 역대급 규모로 열리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은 신동엽, 수지, 박보검의 진행과 함께 오늘(8일) 오후 7시 50분 JTBC와 네이버를 통해 생중계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오늘(9일), 시청자들이 그토록 궁금해했던 화제의 장면, 구교환-고윤정-오정세-한선화의 밤바다 어깨동무 춤의 전말을 공개한다.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가 첫 방송 전 공개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도저히 섞일 수 없을 것 같았던 황동만(구교환)과 박경세(오정세)가 어깨동무를 한 채 밤바다를 배경으로 춤을 추는 파격적인 장면이 포착돼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들의 춤판에는 기획 PD 변은아(고윤정), 톱배우 장미란(한선화)은 물론, 8인회 박영수(전배수), 이준환(심희섭), 이기리(배명진)까지 총출동해 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동족혐오’의 끝을 보여주며 마주칠 때마다 날을 세웠던 황동만과 박경세의 관계 변화다. 그간 황동만은 잘나가는 박경세 옆에서 늘 불안을 느끼며 감정워치의 ‘빨간불’을 끄지 못했다. 타인의 감정을 스펀지처럼 흡수해 버리는 성격 탓에, 상대가 자신을 싫어한다는 느낌을 받으면 곧바로 불안에 빠졌던 것. 하지만 오늘(9일) 방송될 7회에서 황동만은 박경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최강희가 청소 요정에서 로봇청소기 광고 모델로 금의환향한다. 오늘(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7회에서는 프로 배우 모드를 가동한 최강희의 광고 촬영 현장과 양치승 관장, 배우 성훈과 함께하는 수영 도전기가 공개된다. 지난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당시 최강희는 ‘청소에 진심’으로 대형 화제를 모았다. 최강희만의 특급 비법이 반영된 각종 청소 도구부터 구석구석 놓치지 않는 디테일까지, 남다른 열정이 그녀를 ‘청소 요정’으로 만들었다. 특히 혼자 사는 ‘남사친’ 최다니엘의 집을 진짜 요정이 다녀간 듯 말끔한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감탄을 유발했던 바. 이런 최강희를 인상 깊게 본 광고주의 마음을 사로잡아 로봇청소기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지적 참견 시점’이 이어준 광고 촬영 현장에 참견인들의 기대감도 높아진다. 이날 최강희는 오랜만의 광고 촬영을 앞두고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드러낸다. 그런데 촬영 준비 중 광대에 빨갛게 든 멍이 포착돼 모두를 놀라게 한다. 알고 보니 광고를 앞두고 도배 롤러로 괄사를 하다 생긴 흔적이라고. 시작
KBS2 ‘불후의 명곡’에 JYP 차세대 그룹 NEXZ(넥스지)가 첫 출격하는 가운데, NEXZ(넥스지) 멤버들이 우승을 걸고 박진영에게 빅딜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9일) 방송되는 755회는 ‘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2부’로,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채연, NEXZ(넥스지), D82가 경연자로 출격해 대중의 취향을 제대로 강타했던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주옥 같은 명곡들을 재해석 한다. 이 가운데 멤버 7인 중 여섯 명이 일본인으로 구성된 NEXZ(넥스지)가 엄청난 한국 생활 적응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특히 한국 생활 3년 차라는 유우는 "삼겹살에 라면, 파김치를 먹을 때 한국인이 다 된 느낌"이라고 밝혀 토크 대기실 모두를 격한 공감에 빠져들게 한다. 급기야 유우는 "신곡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러 가는데 오징어젓갈을 챙겨 가기도 했다"라고 고백,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 같은 K-입맛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에 '한국 생활 10년 차' 선배인 Billlie(빌리)의 츠키도 나서서 "저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8일(금)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 스타필드 고양에서 JJ JIGOTT(제이제이지고트) 매장 오픈을 기념해 앰버서더 배우 손나은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매장 오픈을 기념해 스타필드 고양점 지하 1층 매장에서는 5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전 상품 20% 할인 및 구매고객 기프트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8일(금)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라디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영화 '군체' 홍보를 마치고 배우 신현빈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한편 신현빈이 출연하는 영화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21일 개봉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7일(목)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녹화를 마치고 가수 박서진이 퇴근하고 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은 스타 살림남들의 리얼 살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7일(목)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가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로 변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5월 8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7일(목)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임지연, 허남준, 장승조, 김민석, 이세희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로 변한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오는 5월 8일(금)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과 허남준이 오디션장에서 맞닥뜨린다. 오늘(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주목받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가 오늘(8일) 대망의 첫 방송을 앞두고 신서리와 차세계의 심상치 않은 두 번째 만남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서리는 생애 첫 오디션장에 들어선 모습. 조선을 호령하던 희대의 ‘악녀’ 서리가 21세기에서는 오디션을 전전하는 생계형 무명배우로 뒤바뀌었다는 사실이 흥미를 자아내는 한편, 세계가 오디션장에 모습을 드러내 흥미를 고조시킨다. 특히 세계는 예상치 못한 서리와의 재회에 동공지진이 일어난 모습. 어떤 상황에서도 태연함을 유지하는 ‘악질 재벌’의 평정심은 온데간데없이
유재석 감독의 숏폼 드라마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대본 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5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배우 김석훈, 김성균, 허경환, 정준하가 미친 열연을 펼친 숏폼 드라마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약칭 ‘동훔내여다뺏’)’ 제작기가 공개된다. ‘동훔내여다뺏’은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으로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하하가 작가를, 주우재가 조감독을 맡아 든든한 힘을 보탰다. 제목부터 범상치 않은 이 작품은 고자극 도파민이 폭발할 이야기를 예고하면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제작진과 배우진이 모두 참석한 대본 리딩은 진지하고도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베테랑 배우 김석훈과 김성균은 두 눈을 의심하게 하는 파격적인 설정과 직관적인 대사에 ‘현타(현실 자각 타임)’의 순간을 맞기도 했지만, 이내 정신을 부여잡고 프로페셔널한 연기를 펼쳐 유 감독의 박수를 받았다. 김성균은 아무것도 잃고 싶지 않은 남자 김성균 역을 맡아 욕망의 불꽃을 터뜨리는 명연기를 보여줬다. 김석훈은 모든 것을 빼앗긴 남자 김석훈 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