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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인스타] 곽윤기-박주호, 콘텐츠 촬영 중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12일(토) 오후, 대전시 유성구 노은동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임영웅과 기성용이 출전하는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가 열렸다.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는 가수 임영웅이 이끄는 '팀 히어로'와  기성용이 이끄는 '팀 기성용'이 맞붙는 대회로  경기 전 '프리뷰쇼'부터 '하프타임 쇼', '리뷰 쇼'까지 임영웅으로 꽉 채운 풍성한 대회를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프리뷰쇼에서는 한준희, 이근호 해설위원, 배성재 캐스터가 양 팀의 주장인 임영웅, 기성용의 인터뷰 및 관전 포인트 등을 전한다.

 

 

한편, 임영웅은 연말연시 고척돔에서  단독 콘서트 '임영웅 리사이틀'은 총 6일간(12월 27일~29일, 25년 1월 2일~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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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무대에 조영남 과거사 소환? "그때는 내가…" 셀프 폭로
'금타는 금요일' 김용빈의 감성에 조영남도 매료된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는 가수이자 화가로 활동하며 독보적 행보를 이어온 조영남이 골든 스타로 함께한다. 이날 조영남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멤버에게 자신이 직접 그린 작품을 선물하겠다고 약속한다. 황금별에 그림까지 걸리자 트롯 스타들의 의욕이 치솟고, 조영남의 인생곡을 새롭게 풀어낸 레전드 무대들이 쏟아진다. 그중 진(眞) 김용빈이 선곡한 노래는 조영남의 '지금'이다. 사랑이 식어가는 연인의 이별을 그린 곡으로, '드라마의 거장' 김수현 작가가 가사를 쓰고 조영남이 직접 작곡했다. 이날 조영남은 '지금'의 탄생 비화를 직접 들려주던 중 돌연 자신의 과거사까지 꺼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누구도 묻지 않은 셀프 폭로에 스튜디오가 발칵 뒤집혔다는 전언. 과연 조영남이 털어놓은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웃음 섞인 소동도 잠시, 김용빈은 애틋한 목소리로 가슴 시린 이별의 정서를 풀어내며 분위기를 단숨에 바꾼다. 이에 조영남은 "나도 김용빈처럼 감칠맛 나게 불러야겠다"며 곡 소화력을 높이 평가한다. 원곡자마저 감탄한 김용빈표 '지금'은 어떨지 기대를 더한다. 김용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