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는 빌런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배우 주상욱과 ‘첫사랑의 아이콘’ 채정안이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과 예측불허 에피소드로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화제의 드라마 ‘김부장’에서 역대급 빌런 연기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주상욱은 “소지섭한테 하루 종일 맞았다”라며 액션 장면의 숨겨진 비화를 털어놓고, 배우들과 함께한 괌 포상휴가 비하인드까지 공개한다. MC가 시청률 견인기인 주상욱에게 ‘냉부’ 시청률 공약을 제안하자 주상욱은 시청률 5% 돌파 시 냉장고를 돌리겠다고 선언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다. 이에 채정안까지 공약에 동참하며 두 게스트의 공약 대결이 펼쳐지고, 셰프들의 승부욕까지 한껏 끌어올린다. 이어 주상욱의 냉장고가 공개된다. 소문난 낚시광 주상욱과 남다른 음식 솜씨로 유명한 ‘차장금’ 차예련의 냉장고에 기대가 모이는 가운데, 막상 냉장고 문이 열리자 예상 밖의 모습에 셰프들이 연달아 “비상”을 외친다. 하지만 이후 공개된 차장금식 식재료 보관법에는 감탄이 쏟아진다. 냉장고 속에 숨겨진 반전과 ‘차장금’만의 특별한 보관 비법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추석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4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9월 26일 오전 7시 기준 누적 관객 수 1,057,760명을 기록하며 개봉 4일째 100만 관객 고지를 넘어섰다.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한 <암살자(들)>은 이후에도 연일 정상을 지키며 탄탄한 흥행 흐름을 이어온 가운데, 추석 연휴 초반 100만 관객까지 돌파하며 한층 강력해진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올 상반기 극장가를 점령한 영화 <오디세이>, 현대사를 소재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 받은 영화 <서울의 봄>과 같은 속도를 기록하고 있어 < 암살자(들)>이 보여줄 흥행세에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암살자(들)> 은 탄탄한 완성도와 배우들의 열연을 향한 실관람객들의 호평이 이어지며 흥행에 힘을 더하고 있다. 흡인력 있는 스토리와 긴장감 넘치는 전개,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를 비롯한 배우들의 밀도 높은 연기 앙상블이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이처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대세 개그맨 곽범의 남다른 자기관리와 패션 감각부터 웃음을 위해서라면 온몸을 내던지는 코미디 철학까지 공개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7회에서는 외모, 패션, 체력까지 빈틈없이 자신을 가꾸고 관리하는 곽범의 일상이 공개되며 대세가 된 이유를 설명해줄 전망이다. 최근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달라진 비주얼로 주목받고 있는 곽범의 자기관리 비결이 공개된다.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치아 시술부터 피부 레이저와 보톡스까지, 얼굴에 들어간 비용만 수천만 원에 달한다고. 시청자들에게 더욱 보기 편안한 얼굴로 등장하는 것 역시 ‘웃음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코미디언의 성의라며 자신만의 소신을 밝힌다. 하지만 바쁜 일정 때문에 샵에도 잘 가지 못한다는 그는 물과 헤어스프레이, 선크림만으로 단 3분 만에 ‘셀프 헤메’ 스타일링까지 능숙하게 선보인다. 주우재, 이동휘, 봉태규 등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뜻밖의 패션 감각 역시 이목을 끈다. 알고 보니 패션디자인 전공자인 곽범은 셀프 스타일링한 OOTD
불꽃 파이터즈가 야속한 경기 흐름에 발목을 잡힌다. 오는 28일(월) 오후 8시 공개되는 스튜디오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2’ 20화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아쉬운 플레이로 위기를 자초한다. 더운 날씨와 계속되는 접전 속에서, 파이터즈의 집중력도 조금씩 흔들리기 시작한다. 파이터즈의 빈틈을 포착한 부산과기대는 역전을 향한 집념을 불태우고, 이를 지켜보던 김성근 감독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다. 큰 것 한 방이면 추격을 넘어 역전까지 허용할 수 있는 긴박한 순간, 파이터즈의 수비에도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하며 현장의 긴장감은 더욱 고조된다. 위기에 신재영마저 흔들리자 김성근 감독은 급히 불펜 공장을 가동하며 분위기 반전을 꾀한다.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파이터즈는 ‘마당쇠’ 이대은을 투입한다. 결연한 심정으로 마운드에 오른 그는 힘차게 공을 던지지만 초구부터 뜻밖의 결과를 마주하고, 이 모습을 보던 파이터즈 더그아웃에서는 “오늘 힘들다”는 이야기까지 들려온다. 반면 부산과기대는 초를 다투는 싸움 속에서 비디오 판독을 적극 활용하는가 하면 한 번 잡은 공격의 흐름을 계속해서 이어가기 위해 분투한다. 설상가상으로 승리의 여신이 돕는 듯 운까지 부산과기대 쪽으로
영화 <암살자(들)> 은 197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 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개봉과 동시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힌 <암살자(들)>이 추석 연휴 첫날에도 정상을 지키며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누적 관객수 44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추석 연휴 첫날인 9월 24일(목) 288,48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날에 이어 이틀 연속 1위을 지키며, 본격적인 추석 연휴의 시작과 함께 더욱 거세지는 흥행세를 입증했다. 특히 이틀만에 누적 관객수 447,073명을 달성, <서울의 봄 >, <왕과 사는 남자>의 수치를 훌쩍 뛰어넘은 성적으로 개봉 초반부터 관객들의 발길을 끌어 모으며 흥행에 탄력을 더하고 있다. 여기에 예매량 또한 30만 장을 돌파하며 추석 연휴 본격화와 함께 <암살자(들)>을 향한 관객들의 관심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실관람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입증하고 있는 <암살자(들)>은 탄탄한 스토리와 한순간도 눈
KBS 1TV ‘전국노래자랑’이 민족 대명절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 90분 확대 편성이라는 특급 선물과 함께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27일(일) 방송되는 2184회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경기도 양주시 편’으로 꾸며진다. 특히 이번 방송은 추석 연휴 마무리의 아쉬움을 달래줄 ‘90분 확대 편성’으로 진행돼, 명절의 대미를 장식할 풍성하고 알찬 무대들로 가득 찬다. 이번 양주시 편에서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참가자들의 다채로운 매력과 짙은 사연이 명절 분위기를 한껏 북돋운다. ‘초등학교 5학년 트로트 마니아’ 소녀는 ‘영일만 친구’를 시원하게 뽑아내며 양주시를 들썩이게 만든다. 세기말 감성을 완벽하게 소환한 ‘부부 참가자’와 이에 맞서는 ‘흥 넘치는 자매 참가자’의 불꽃 튀는 Y2K 노래 맞대결을 펼쳐 유쾌한 웃음을 안긴다. 여기에 아빠, 엄마, 딸 온 가족이 총출동해 2NE1의 ‘내가 제일 잘 나가’를 완벽한 스웨그로 소화한 가족 참가자까지 등장, 노래자랑 현장을 콘서트장으로 탈바꿈시킨다. 현장을 훈훈하게 물들인 특별한 인연도 눈길을 끈다. 오렌지캬라멜의 ‘마법 소녀’를 찰떡 호흡으로 소화한 ‘웹툰작가 듀오’는 MC 남희석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아낸
추석 특집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지현이 외삼촌의 일손 돕기에 나선다. 해경 시절 약 3,000톤급 배를 탔던 실력을 소환한 박지현과 기특한 조카를 흐뭇하게 바라보는 외삼촌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오늘(25일) 방송되는 추석 특집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박지현이 외삼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명조끼를 입은 박지현이 해양 조사 작업을 마치고 돌아온 외삼촌을 위해 청소를 돕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배에 남겨진 바닷물의 소금기를 제거하는 것으로, 박지현은 과거 해경 시절 약 3,000톤급 배를 타며 청소했던 ‘바다 사나이’의 실력을 소환한다. 박지현은 외삼촌의 설명을 듣고 앞장서 배의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데 집중한다. 외삼촌이 청소하기 힘든 높은 곳까지 알아서 척척 닦는 조카의 모습에 외삼촌은 연신 “고생한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낸다. 이에 외삼촌은 박지현을 위해 덕적도의 소울푸드를 사 주겠다며 식당으로 안내한다. 식당으로 향하던 중 박지현을 알아본 팬들의 사인 요청이 이어지자, 외삼촌은 깜짝 놀라며 “같이 댕기겄냐?”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26일(토) 밤 9시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역사 강사 설민석, 오마이걸 미미, 프로미스나인 송하영, 이채영, 백지헌이 출연한다. 이들은 형님들과 함께 안동으로 특별한 ‘배움 여행’을 떠난다. 이날 형님들과 전학생들은 안동의 대표적인 역사 명소인 도산서원을 찾아 곳곳을 누비며 역사 퀴즈를 풀고 알찬 시간을 보낸다. ‘아는 형님’에 6번째 출연한 미미는 “처음으로 야외에서 촬영해 신기하다. ‘배움 여행’이라는 콘셉트라 더 좋았고, 역사를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라며 특별한 소감을 전한다. 특히 설민석은 “안동은 유교 문화의 보물창고이자 지붕 없는 박물관이다”라며 안동이 지닌 역사적 가치와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전해 형님들과 전학생들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안동의 대표 음식인 간고등어를 비롯한 다채로운 먹거리까지 즐기며 풍성한 여행을 완성한다.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의 색다른 활약도 이어진다. 송하영은 과거 JTBC ‘아침&’에서 일일 기상캐스터에 도전했던 경험을 밝히며 안동 일일 기상캐스터로 변신, 날씨를 소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이어 경북 포항 출신인 이채영은 “서울에 와서 내 말투가 시비조라는 걸 알게 됐다”라며 사투리 때문에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가 ‘라디오스타’에서 은퇴 후 약 20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한다. 후배들의 전국 대회 우승에 한우 회식비 1280만 원을 쏜 통 큰 선배의 면모부터 부산 팬들의 남다른 사랑, 아내를 향한 사랑꾼 면모까지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오늘(23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하는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 추석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이대호는 은퇴 후 확 달라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은퇴 후 먹방 프로그램 MC로 활동하면서 체중이 늘었던 그는 건강을 위해 체중 감량을 결심했다고 밝힌다. 하루 한 끼 식사를 하고 아침저녁으로 운동한 결과 약 20kg을 감량했다는 것. 현재도 동백섬을 매일 5~6km씩 뛰며 관리하고 있으며, 현역 시절보다 더 가벼워진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해 감탄을 자아낸다. 후배들을 향한 통 큰 사랑도 공개된다. 이대호는 후배들에게 전국 대회에서 우승하면 맛있는 밥을 사겠다고 약속했고, 실제 우승하자 해운대의 한우집에서 회식을 열었다고 밝힌다. 당시 나온 금액만 무려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과 진영이 듀엣을 결성한다. 오늘(23일) 방송하는 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연출 김혜빈)은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르미’)의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으로, ‘구르미’의 초강력 흥행을 이끈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다. 이 가운데, 박보검과 진영이 ‘달빛프린스’를 결성, 깜짝 데뷔 무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을 위해 이 무대를 준비했다”라고 포부를 드러낸 박보검에 이어 진영은 “보검이와 함께 직접 편곡했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더한다. 박보검과 진영은 10년 전 진영이 직접 프로듀싱했던 ‘구르미 그린 달빛’의 OST 곡 ‘안갯길’을 10주년 선물로 다시 편곡해 부른 것. 진영이 또 한 번 편곡을 맡고 박보검이 피아노 편곡에 참여해 뜻깊은 10주년 선물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낸다. ‘달빛프린스’의 무대가 시작되자 멤버들의 반응도 뜨겁게 터져 나온다. 곽동연은 박보검과 진영을 향해 “멋있다! 섹시 다이너마이트!”라고 외치며 열혈 팬으로 변신해 웃음을 자아낸다. 채수빈 역시 “너무 기대돼~ 멋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