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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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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동> 19년 겨울을 책임지기 위해 <베테랑> <엑시트> 제작진이 다시 뭉쳤다

흥행 <베테랑>이 뭉쳤다! 2019년 여름 <엑시트> → 겨울 <시동>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시동>이 <베테랑>부터 <엑시트>까지 유쾌한 웃음과 재미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제작진의 흥행 계보를 이을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5년 안하무인 유아독존 재벌 3세를 쫓는 베테랑 광역수사대의 활약을 그린 영화 <베테랑>은 서로 다른 캐릭터들이 빚어내는 케미, 짜릿한 액션과 통쾌한 카타르시스로 전 세대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며 1,34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이어 2019년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재난탈출액션 영화 <엑시트>는 공감을 자아내는 캐릭터들의 짠내나는 매력과 스트레스를 날리는 웃음으로 941만 관객을 사로잡으며 여름 극장가를 뜨겁게 달궜다. 이처럼 매 작품 매력만점 캐릭터들의 케미와 시너지로 흥행 열풍을 이어온 제작진이 영화 <시동>으로 2019년 겨울 극장가를 유쾌하게 물들일 것이다. 영화 <시동>은 마동석,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의 역대급 연기 변신과 케미, 개성 넘치는 캐릭터, 인생 1회차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공감대를 높인 스토리로






MBC <하자있는 인간들> 2차 티저 공개! 뻔하지 않고 ‘펀’한 명랑 쾌활 로코의 등장!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시키고 있다. 오는 11월 27일(수)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연출 오진석/ 극본 안신유/ 제작 에이스토리)은 꽃미남 혐오증 여자와 외모 강박증 남자가 만나, 서로의 지독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며 진정한 사랑을 찾게 되는 신개념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앞서 도발적인 매력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1차 티저 영상에 이어 공개된 2차 티저 영상에서는 오연서(주서연 역)와 안재현(이강우 역)이 폭소를 유발케 하는 캐릭터의 개성을 한껏 담아내 기대감에 불을 지피고 있다. 꽃미남 혐오증에 걸린 주서연으로 완벽 빙의한 오연서는 술에 취한 듯 벌게진 얼굴로 “잘생긴 것들은 아주 지긋지긋하다고” 외치며 등장, 첫 장면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어 “나 잘생겼잖아”라고 말하는 안재현의 모습에 질색하는 것은 물론 떠올리기도 싫은 듯 크게 한숨을 내뱉으며 취한 듯 드러눕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의 흥미진진한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안재현은 과거 트라우마로 인해 외모 강박증과 과민성대장증후군에 걸린 이강우로 변신, 예상밖 장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