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6.9℃
  • 구름많음서울 6.8℃
  • 구름많음대전 7.2℃
  • 흐림대구 7.3℃
  • 맑음울산 9.2℃
  • 연무광주 8.3℃
  • 맑음부산 10.4℃
  • 맑음고창 6.3℃
  • 연무제주 8.6℃
  • 맑음강화 6.9℃
  • 구름많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5.3℃
  • 구름많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9.5℃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SBS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 이동건 새집 방문! 로아 책상 조립 대작전 수행!

 

김준호가 재치 넘치는 입담과 따뜻한 진심을 오가는 활약으로 일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는 특유의 재치와 넉살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배우 최대철과 함께 이동건의 새집을 찾았다. 그는 집들이 선물로 꽃 화분을 준비해 훈훈한 시작을 알렸으나, 이내 화분 속 비밀 금고 공간을 소개하며 엉뚱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또한 이동건의 딸 로아의 방을 구경하던 김준호는 아이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대철과 이동건의 딸 토크 도중, “나도 지금 아기를 준비 중이거든”이라며 딸을 향한 소망을 내비쳤다. 또한 이동건에게 평소 로아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묻는 등 미래의 딸바보 면모를 미리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로아 방 꾸미기’에 나선 김준호의 활약도 돋보였다. 가구 매장을 방문한 그는 로아 대타를 자처해 캠핑 천막에 쏙 들어가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책상 고르기에 발 벗고 나섰다.

 

하지만 책상 조립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거듭되는 난관에 김준호는 “너무 어렵다”라고 토로하면서도, 거실에서 조립하려는 이동건에게 방 안에서 해야 한다고 조언하는 등 고군분투를 이어갔다. 결국 길이 측정 오류로 조립 포기 위기에 처하자 김준호는 특유의 능청스러움으로 “일단 술 한 잔 먹자”며 분위기를 급반전시켜 현장의 긴장감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매 순간 예측 불허한 예능감과 진정성 있는 모습을 오가는 김준호가 앞으로 어떤 행보로 대중에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플러스 대한민국 트롯 시상식 새 역사!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첫 개최
MBC플러스가 대한민국 트롯 음악을 조명하는 새로운 시상식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펜틱스와 컨셉K가 주최하고 MBC플러스가 주관하는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첫 시상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부터 2026년 2월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은 트롯 가수와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트롯 전문 음악 시상식이다. 트롯의 대중성과 음악적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 트롯 음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기록하는 시상식을 목표로 한다. 수상자는 평론가, 작곡가, 음악 전문 기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와 공식 플랫폼을 통한 공개 투표, 음원 성적 및 방송·공연 활동 등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 반영해 선정된다. 이를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신뢰도 높은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트롯 음악 시상식은 간헐적으로 개최된 사례는 있었지만, 장기간 이어지며 브랜드화된 대표 시상식은 없었던 상황이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매년 정례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영화&공연

더보기
'칼: 고두막한의 검' 박보검-주원-이선빈 외 영화의 주역 총출동한 액티비티 리딩 현장 스틸 공개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 <칼: 고두막한의 검>이 3월 3일(화)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김한민 감독을 필두로 배우, 스탭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촬영에 앞서 대사와 액션 동선을 함께 맞춰보는 액티비티 리딩을 진행했다. 액티비티 리딩 현장은 기존의 대본 리딩과 다르게 액션과 리딩이 접목된 리허설에 가까운 현장이었다. 배우들은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대사와 액션을 치열하게 주고받으며 장대한 서사의 밀도를 단번에 끌어올렸다. 박보검은 기억을 잃은 무사 ‘칠성’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칠성은 고구려 멸망 이후 노예 검투장에 던져진 채 자신의 과거를 알지 못하고 생존을 이어가는 인물로,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압도적인 검투 액션으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와 대립각을 이루는 ‘계필하력’ 역은 주원이 맡았다. 돌궐 대표로 동맹 검투 대회에 참가하는 냉철하고 강인한 무사 계필하력은 쌍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과 뜨거운 카리스마를 분출할 예정. 정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