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7℃
  • 맑음강릉 6.3℃
  • 맑음서울 1.7℃
  • 맑음대전 3.4℃
  • 맑음대구 3.7℃
  • 구름많음울산 3.9℃
  • 맑음광주 4.1℃
  • 흐림부산 6.1℃
  • 맑음고창 3.4℃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1.0℃
  • 맑음보은 1.7℃
  • 맑음금산 3.0℃
  • 맑음강진군 5.0℃
  • 구름많음경주시 4.2℃
  • 흐림거제 4.1℃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tvN '언더커버 미쓰홍' 한민증권 회의실에 도착한 여의도 해적단이 화들짝 놀란 까닭은? 과연 무슨 일이?

 

박신혜와 동료들이 생각지도 못한 덫에 빠진다.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15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의 지분을 두고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정면으로 격돌한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민증권을 다시 찾은 여의도 해적단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를 떠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가 다시 한민증권에 입성하게 된 까닭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회의실에 모인 이들은 만나기로 약속한 누군가를 기다리고, 이내 수상한 낌새를 느낀 채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이다.

 

이내 예기치 못한 일을 마주하게 되는 네 사람은 몹시 당황하고, 송주란(박미현 분) 실장의 여유로운 웃음이 함께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순조롭게 작전을 진행하며 강 회장을 무너뜨리려는 최종 목적을 달성해 가던 여의도 해적단에게 어떤 위기가 닥쳐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먼발치에서 이들을 바라보며 충격에 빠진 강노라(최지수 분)의 모습도 스틸에 담겼다. 알벗 오가 퇴출되고 한민증권의 후계자로 떠오른 강노라는 아버지 강 회장과 맞서는 동료들 사이에서 내적 갈등을 겪고 있다. 과연 강노라가 위기를 맞은 여의도 해적단을 발견한 후 어떤 행동을 취할지, 갑작스러운 일격에 여의도 해적단이 한발 물러서게 될지 궁금해진다.

 

이렇듯 ‘언더커버 미쓰홍’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스토리로 본방 사수 욕구를 부르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은 오늘(7일) 토요일 밤 10시 15회가 방송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ENA ‘크레이지 투어’ 역대급 크레이지 미션 약 300m 상공 케이블카에서 비상 탈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