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5.8℃
  • 맑음강릉 6.9℃
  • 구름많음서울 6.8℃
  • 구름많음대전 7.2℃
  • 흐림대구 7.3℃
  • 맑음울산 9.2℃
  • 연무광주 8.3℃
  • 맑음부산 10.4℃
  • 맑음고창 6.3℃
  • 연무제주 8.6℃
  • 맑음강화 6.9℃
  • 구름많음보은 3.8℃
  • 구름많음금산 5.3℃
  • 구름많음강진군 7.9℃
  • 맑음경주시 9.5℃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칼: 고두막한의 검' 박보검-주원-이선빈 외 영화의 주역 총출동한 액티비티 리딩 현장 스틸 공개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 <칼: 고두막한의 검>이 3월 3일(화)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김한민 감독을 필두로 배우, 스탭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촬영에 앞서 대사와 액션 동선을 함께 맞춰보는 액티비티 리딩을 진행했다.

 

액티비티 리딩 현장은 기존의 대본 리딩과 다르게 액션과 리딩이 접목된 리허설에 가까운 현장이었다. 배우들은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대사와 액션을 치열하게 주고받으며 장대한 서사의 밀도를 단번에 끌어올렸다. 박보검은 기억을 잃은 무사 ‘칠성’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칠성은 고구려 멸망 이후 노예 검투장에 던져진 채 자신의 과거를 알지 못하고 생존을 이어가는 인물로,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압도적인 검투 액션으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와 대립각을 이루는 ‘계필하력’ 역은 주원이 맡았다. 돌궐 대표로 동맹 검투 대회에 참가하는 냉철하고 강인한 무사 계필하력은 쌍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과 뜨거운 카리스마를 분출할 예정. 정재영은 고구려 부흥군(다물군)의 수장 ‘흑수강’ 역을 맡아 혼란의 시대 속 중심을 지키는 리 더의 모습을, 이선빈은 부흥군의 일원 ‘마야’로 분해 강단 있는 면모와 액션을 선보인다.

 

 

베트남의 국민배우 쩐탄은 당나라 안동도호부 총관 ‘설인귀’ 역으로 등장해 북방의 정세를 주도하는 묵직한 카리스마를 드러내며, 영화 <파묘>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김재철은 거란의 전략가 ‘야율’ 역으로 냉철한 판단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매 작품마다 인생 캐릭터를 선보이는 최귀화는 거란의 대족장 ‘대하진충’으로 강인한 인상을 남기고, 영화 <기생충> 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박명훈은 과거 요동성 문지기였던 ‘풍사’로 넘볼 수 없는 매력을 보여줄 것이다. 마지막으로 공연과 방송, 영화를 넘나드는 연기력의 이순원은 검투 대회의 총 진행을 맡는 설인귀의 책사 ‘적인걸’을 맡아 극의 풍성함을 더할 것이다.

 

탄탄한 팀워크로 대장정을 시작한 <칼: 고두막한의 검>은 빅스톤픽쳐스와 블루파이어스튜디오가 제작을 맡고, 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가 메인 투자 및 배급을 담당하며 쏠레어파트너스가 공동으로 메인 투자를 진행한다. <칼: 고두막한의 검> 은 2027년 개봉을 목표로 국내를 넘어 일본과 베트남 등 전 세계 관객과의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플러스 대한민국 트롯 시상식 새 역사!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첫 개최
MBC플러스가 대한민국 트롯 음악을 조명하는 새로운 시상식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펜틱스와 컨셉K가 주최하고 MBC플러스가 주관하는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첫 시상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부터 2026년 2월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은 트롯 가수와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트롯 전문 음악 시상식이다. 트롯의 대중성과 음악적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 트롯 음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기록하는 시상식을 목표로 한다. 수상자는 평론가, 작곡가, 음악 전문 기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와 공식 플랫폼을 통한 공개 투표, 음원 성적 및 방송·공연 활동 등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 반영해 선정된다. 이를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신뢰도 높은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트롯 음악 시상식은 간헐적으로 개최된 사례는 있었지만, 장기간 이어지며 브랜드화된 대표 시상식은 없었던 상황이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매년 정례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영화&공연

더보기
'칼: 고두막한의 검' 박보검-주원-이선빈 외 영화의 주역 총출동한 액티비티 리딩 현장 스틸 공개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 <칼: 고두막한의 검>이 3월 3일(화)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김한민 감독을 필두로 배우, 스탭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촬영에 앞서 대사와 액션 동선을 함께 맞춰보는 액티비티 리딩을 진행했다. 액티비티 리딩 현장은 기존의 대본 리딩과 다르게 액션과 리딩이 접목된 리허설에 가까운 현장이었다. 배우들은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대사와 액션을 치열하게 주고받으며 장대한 서사의 밀도를 단번에 끌어올렸다. 박보검은 기억을 잃은 무사 ‘칠성’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칠성은 고구려 멸망 이후 노예 검투장에 던져진 채 자신의 과거를 알지 못하고 생존을 이어가는 인물로,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압도적인 검투 액션으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와 대립각을 이루는 ‘계필하력’ 역은 주원이 맡았다. 돌궐 대표로 동맹 검투 대회에 참가하는 냉철하고 강인한 무사 계필하력은 쌍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과 뜨거운 카리스마를 분출할 예정. 정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