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몽글상담소’ 이효리, 이상순이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년들과의 첫 상견례를 치룬다. 오는 8일 일요일 밤 11시 5분 첫 방송되는 SBS 스페셜 ‘내 마음이 몽글몽글-몽글상담소’(이하 ‘몽글상담소’, 연출 고혜린)는 발달장애 청춘들의 인생 첫 로맨스 만들기.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한 고혜린 PD의 새로운 도전작으로, 연예계 대표 잉꼬로 정평이 난 14년 차 부부 이효리, 이상순이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춘(이하 '몽글 씨')들의 로맨스를 도울 '상담소장'으로 나서 기분 좋은 시너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몽글상담소'의 주제곡 제작 과정에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음악감독 노영심이 선물한 곡을 이효리가 직접 부르고, 이상순이 프로듀싱하며 전폭적인 지원에 나서, 많은 이들의 응원 속에서 탄생한 해당 프로젝트가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가운데 '몽글상담소' 첫 회에서 이효리-이상순은 특별 연애상담소를 통해 함께 성장할 세 명의 몽글 씨들과 첫 상견례를 갖는다. 연애는 원하지만, 기회가 없던 9만 3천여 명의 성인 발달장애 청년 중 연애상담소에 신청한 지원자만 무려 500여 명. 이효리-이상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오는 4월 출격을 알리며, 자신의 그림자와 맞선 구교환의 타이틀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현대인의 보편적 감정인 ‘불안’을 키워드로, 무가치함이라는 적신호에 멈춰선 이들에게 ‘인생의 초록불’을 켜줄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관련 ‘모자무싸’ 타이틀 포스터를 통해 혼자만 안 풀린 인간 황동만(구교환)의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 그는 20년째 감독 데뷔를 준비하며, 잘나가는 영화계 친구들 사이에서 자격지심을 키워온 인물. 스스로 느끼는 무가치함을 감추기 위해 쉴 새 없이 말을 쏟아내는 특유의 장광설로 자신의 깊은 불안을 가리곤 한다. 그래서인지 포스터 속 그의 모습은 잔뜩 움츠러들어 나 홀로 웅크려 앉아 있다. 하지만 그런 그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면 이야기는 전혀 달라진다. 겉보기엔 무기력하게 의미 없는 시간을 보내는 듯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상징적 사물과 공간을 기억의 장치로 삼아 조성희 작가 특유의 감성 서사를 완성해가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가 사물과 장소를 단순한 소품을 넘어 인물의 감정을 설계하는 ‘기억의 장치’로 확장시키며 서사의 밀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여기에 연결된 인물들의 대사를 유의미하게 배치해, 시청자들이 등장하는 사물과 공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해석하도록 만든다. 이에 ‘찬너계’ 속 오브제에 담긴 인물간 서사를 되짚어봤다. ◆ ‘제라늄’ 한 송이와 ‘메멘토 모리’에 담긴 의미 먼저 선우찬이 카페 ‘쉼’으로 가져온 제라늄 한 송이는 겨울에 멈춰 있던 송하란(이성경 분)의 감정을 비추는 은유적 장치로 등장한다. 한강에서 꺾인 채 선우찬(채종협 분)에게 발견된 꽃은 물컵에 담겨 뿌리를 내렸다. 흙으로 옮겨 심어진 제라늄이 흙몸살을 겪고 다시 꽃을 피워내는 이 과정은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채 버티고 있던 송하란의 상태와 맞닿아 있다. 특히 제라늄의 꽃말인 ‘기억’과 ‘결심’, ‘그대가 있기에 행복합니다’는 하란의 멈춰 있던 시간과 찬의 다짐을 교차시키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비주얼 천재 하루가 초절정 귀여움을 뽐낸다. 오늘(4일) 방송되는 ‘슈돌’ 611회는 ‘언제 이렇게 컸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하루가 아빠 심형탁과 키즈풀카페 데이트를 하는 가운데, 비주얼 천재 하루가 귀염뽀짝한 수영복 자태로 심쿵을 유발한다. 거품에 파묻힌 뽀얀 하루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은 데 이어 수영모자를 아래로 드러난 하루의 오동통한 양 볼이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수영장에 입수한 하루는 물 속에서 ‘발 동동 모터’를 가동, 일취월장한 수영실력을 뽐내더니 물 위에 떠 있는 오리 인형을 발견하고 “오마마마마”라고 폭풍 옹알이를 쏟아낸다. 오리 인형을 갖고 싶은 하루의 마음이 담긴 속사포 옹알이 랩을 본 MC 랄랄은 “하루가 이제 곧 말하겠다!”라며 하루의 표현력에 감탄한다. 또한 거품 촉감놀이에 빠진 하루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뒤흔들 예정. 하늘에서 거품이 내려오자 신기한 것을 포착한 듯 눈을 왕방울만하게 뜬 하루의 표정에 MC 랄랄은 “하루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이모티콘이 나와야 할 것 같다”라며 표정 부자 하루의 매력에 흠뻑 빠져 헤어나오지 못했다는 후문. 귀여운 비주얼로 이모티콘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다. 2023년 공개된 <사냥개들 >은 맨주먹으로 불법 사채 세계에 맞선 두 청춘 복서의 짜릿한 맨손 액션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열광시켰다. 3년 만에 돌아온 시즌2는 불법 사채 판을 넘어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라는 확장된 세계관, 진화한 액션으로 타격감 짜릿한 극강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더 강하고 단단해져 돌아온 우도환과 이상이, 압도적 파괴력을 가진 최강 빌런을 완성할 정지훈의 색다른 변신은 그 어느 때보다 팬들을 설레게 한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은 기대감에 더욱 불을 지핀다. 먼저 티저 포스터 속 상처투성이지만 눈빛만큼은 결연한 건우와 우진의 다부진 주먹은 숱한 싸움을 겪으며 한층 강하고 단단해진 청춘 복서 듀오의 귀환을 알린다. 그 위로 더해진 ‘끝까지 지키고 끝까지 물어뜯는다’라는 문구는 더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 위에서도 함께할, 포기를 모르는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아찔하고 달콤한 감사실 로맨스를 시작한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가 4월 25일(토)로 편성을 확정 지은 가운데, 서프라이즈 스틸컷을 공개해 기대를 한층 높인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로운 사기’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스캔들’에서 양희승 작가와 함께 호흡한 섬세한 필력의 여은호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일타스캔들’ ‘아는 와이프’ ‘역도요정 김복주’ 등 수많은 ‘인생 로코’를 탄생시킨 양희승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한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보법 다른 활약을 펼친 제작진이 또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3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종방연이 열려 배우 채종협, 이성경,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로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3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출연을 위해 가수 박지현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가수 박지현은 최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 앨범 ‘MASTER VOIC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무(無)’는 지금 이대로의 인생을 끌어안자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를 담아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배우 이철민이 딸을 향한 아빠의 복잡한 속내부터 오랜 삼성 라이온즈 팬심까지 모두 털어놓는다. ‘내 새끼의 연애’ 출연 당시 탁수 아빠 이종혁에게 “아들 이름을 변수로 바꿔라”라고 말했던 웃픈 사연은 물론, 오승환과의 동반 출연 소식에 3주간 잠을 설친 ‘성공한 덕후’의 진짜 심정까지 공개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오승환, 이철민, 조현아, 양상국이 출연하는 ‘이 구역 파이널 보스! 가즈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철민은 ‘내 새끼의 연애’에 딸이 출연했을 당시를 떠올린다. 딸이 누군가와 썸 타는 모습을 지켜보며 복잡한 감정이 교차했다고 밝힌 그는, 특히 딸을 두고 갈팡질팡하는 탁수의 아빠 이종혁에게 “아들 이름을 ‘변수’로 바꿔라”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했던 순간을 전한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웃음이 터지면서도, 속으로는 아빠로서 마음을 졸였던 솔직한 심정이 드러난다. 또한 그는 자타공인 삼성 라이온즈 찐팬임을 고백한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혼자 삼성 라이온즈 어린이 회원에 가입해 활동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당시 굿즈로 받은 점퍼 덕분에 노안의 서러움(?)을 극복한 에피소드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생후 372일된 심형탁 아들 하루가 45도 경사의 거대 미끄럼틀 등반에 도전한다. 오는 4일(수) 방송되는 ‘슈돌’ 611회는 ‘언제 이렇게 컸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아빠 심형탁과 키즈풀카페 데이트에 나선 하루는 거대한 미끄럼틀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눈을 반짝인다. 앞서 키즈 카페에 왔을 때는 형아들이 올라가는 것을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했던 하루가 이번에는 미끄럼틀 등반에 도전한다. 하루는 아빠 심형탁의 “올라갈 수 있어?”라는 말에 보란듯이 등반을 시작해 아빠의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하루는 맨발과 맨손을 경사면에 딱 붙이더니 리드미컬하게 손과 발을 움직인다. 앙증맞은 손을 쭈욱 뻗어 단단히 경사면을 짚고 발날로 경사면을 밀어내며 추진력을 얻는가 하면, 입술을 앙 물고 미끄러지지 않게 버텨내 감탄을 터지게 한다. MC 김종민은 “하루 발 봐요! 귀여워”라며 하루에게서 시선을 떼지 못한다. 특히 미끄럼틀의 중간 지점까지 거침없이 올라간 하루는 완급 조절을 하는 여유까지 보여 귀여움을 자아낸다. 뒤를 돌아 슬쩍 아래를 체크하더니 배로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며 배시시 미소를 지은 것. 이어 곧바로 다시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2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트롯 가수 추혁진, 양지원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