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용빈의 충격적인 족상이 공개된다. 오늘 27일(목)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과 ‘미스터트롯3’ TOP7 멤버들의 우당탕탕 막내 남승민 자취방 집들이 2탄이 공개된다. 이 과정에서 김용빈을 비롯한 TOP7 멤버들은 족상을 보게 되는데 이들 중 정력왕(?)이 있다고 해, 과연 누구일지 ‘편스토랑’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용빈은 남승민 집 냉장고에 있는 얼마 안 되는 식재료로 TOP7 멤버들을 위한 냉털 요리에 매진했다. 가뜩이나 꽉 찬 남승민 자취방에는 춘길(모세)과 천록담(이정) 두 형님들까지 가세하며, 인구밀도가 더욱 높아졌다고. 김용빈은 “정신이 없다”라면서도 계속 요리를 이어갔다. 과연 의심하던 형님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김용빈의 냉털 요리는 무엇일지 주목된다. 한바탕 식사를 마친 TOP7은 특별한 손님을 맞이했다. 35년 경력의 족상가 김백문이 등장한 것. TOP7 멤버들은 자신의 운수를 확인하기 위해 앞다퉈 발을 닦고 족상가 앞에 앉았다. 먼저 김용빈의 발을 꼼꼼하게 살펴본 족상가는 “발 자태가 아름답다. 우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80대’ 배우 선우용여가 출격한다. 나이는 숫자일 뿐, 남다른 감각과 에너지로 MZ세대까지 사로잡은 그녀의 힙하고 건강한 일상이 모두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29일(토)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13회에서는 남다른 인생 철학과 긍정 에너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선우용여의 하루가 펼쳐진다. 고급스러운 가구, 직접 빚은 도자기와 가족사진 등으로 꾸며진 집에서 눈을 뜬 그녀는 미지근한 물을 마시며 하루를 시작한다. 물을 마시면서도 “물 사랑해~”라고 말하는가 하면,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용여야 파이팅!”을 외치는 등 일상 속에서도 긍정 에너지를 잃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선우용여는 창문을 열고 환기하며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요가 블록을 활용해 발 운동을 하는 등 일상 속에서도 틈틈이 몸을 움직인다. 이후 요가 매트 위에서 본격적으로 몸을 풀어주고, 혈압까지 꼼꼼히 측정해 기록하는 등 건강 관리에도 부지런한 모습을 보이는데. 여기에 한강뷰를 바라보며 제철 과일을 즐기는 여유까지 더해
넷플릭스(Netflix)가 새로운 시리즈 <할매>의 제작을 확정하고 이정은, 김무열, 허준호, 최성은, 배나라, 서현우, 문종원의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할매>는 손자를 위해 복수의 총을 든 ‘정숙자’와 그녀의 사냥 본능을 일깨운 ‘서연우’가 범죄 조직 청화그룹에 맞서 벌이는 처절한 복수를 그린 누아르 액션극이다. <할매>는 평범한 삶을 살던 70대 여인이 손자의 복수를 한다는 독특하고 참신한 설정과 복수의 타깃인 범죄 조직의 비밀을 풀어가는 예측 불가의 반전 전개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복수를 위한 파트너가 된 정숙자와 서연우의 미묘한 관계성부터 청화그룹과 얽힌 인물들의 복잡다단한 서사까지 차원이 다른 몰입감과 긴장감을 선사한다. [킬러들의 쇼핑몰]을 통해 스타일리시하고 감각적인 액션 스릴러를 완성시킨 이권 감독이 연출을 맡아 다시 한번 글로벌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손자를 위해 복수의 총을 든 ‘정숙자’ 역은 이정은이 맡아 열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홀로 식당 일을 하며 키워낸 손자가 어느 날 갑자기 의문의 급습을 당해 생사의 고비에 놓이면서 그녀의 앞날은 180도 바뀐다. 이에 정숙자는 어린 시
배우 이준혁이 ‘라디오스타’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다작왕’ 면모를 과시한다. 특히 천만 배우 타이틀을 안긴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흥행보다 장항준 감독이 영화적으로 인정받은 것이 더 기뻤다고 밝히며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을 공개한다. 여기에 수준급 마임 실력부터 깜찍한 개인기, 배우를 넘어 사진작가로도 활동해 온 반전 재능까지 꺼내 놓으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오늘(26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가 출연하는 ‘HOPE ATTACK’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준혁은 작품이 귀한 시기에도 감초 배우로서 영화, 드라마 등 장르를 넘나들며 여러 작품을 소화하고 있는 ‘다작왕’ 근황을 전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또 한 번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게 된 이준혁은 작품의 흥행보다 더 기뻤던 일이 따로 있었다고 밝힌다. 바로 오랜 시간 인연을 이어온 장항준 감독이 영화적으로 능력을 인정받은 것. 이준혁은 장항준 감독과 연극 무대 시절부터 알고 지냈다고 밝히며 당시 함께했던 시간을 떠올린다. 그는 “나는 다 알고 있었지만 세상이 다 알게 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테니스의 왕자’로 변신한다. 오늘(26일) 방송되는 ‘슈돌’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하루가 테니스 라켓을 쥐고 새로운 재능을 발견해 눈길을 끈다. 축구, 농구 등 구기 종목에서 운동신경을 뽐내 온 하루가 테니스에 도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하루는 앙증맞은 손으로 라켓을 쥐더니 마치 선수처럼 바로 자세를 잡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고등학교 테니스 선수인 외삼촌의 동작을 유심히 살펴본 하루는 이내 공을 향해 거침없이 라켓을 휘두르며 서브의 정석을 보여준다고. 이어 하루는 파워 넘치는 스매싱으로 테니스 코트를 뒤흔든다. 라켓을 머리 위로 번쩍 든 하루는 공의 궤적에 맞춰 라켓을 움직이더니 폴짝 제자리에서 점프까지 하며 공을 맞받아친다. 앙증맞은 체구에서 터져 나온 예상 밖의 파워와 공을 맞추는 독보적인 운동신경에 외삼촌은 “100점 만점에 120점”이라는 특급 칭찬을 건네며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는 후문. ‘테니스의 왕자’로 변신한 하루의 파워 스매싱과 독보적인 운동 신경은 오늘 방송되는 ‘슈돌’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스캔들>이 9월 18일 공개를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9월 18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해 온 정지우 감독과 존재감을 증명해 온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스캔들>은 프랑스 작가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1782년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시대로 옮겨온 작품이다. “단순히 멜로 드라마 구조를 원하지 않았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근대적 자아를 갖고 있는 주인공들 중심으로 이야기를 만들었다”라고 전한 정지우 감독의 말처럼, <스캔들>은 원작의 클래식한 스토리를 2026년의 시선에서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조선의 금기에 대항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욕망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은밀한 유혹의 내기에 얽힌 세 인물의 모습을 한폭의 그림처럼 담아내 시선을
불꽃 파이터즈가 이번에는 대한민국 대학야구를 대표하는 대학 국가대표와 맞붙는다. SBS Plus는 오는 8월 30일 일요일 오후 2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특집 불꽃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대학 국가대표’를 이순철, 손건영 해설위원과 정우영 캐스터의 목소리로 독점 생중계한다. 고교, 대학, 독립리그, 프로야구 2군 등의 다양한 강호들과 맞붙어온 불꽃 파이터즈가 이번에는 각 대학의 주축 선수들이 모인 대학야구 최정예 국가대표팀과 만나는 만큼 더욱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전망이다. 대학 국가대표는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세계대학야구대회’에 나섰던 선수들로 구성됐다. 대한야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와 대표팀 감독, 스카우트 3인의 평가를 거쳐 선발된 대학 최정예 선수단으로, 프로 무대 진출을 노리는 대학야구 유망주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단일 대학팀과는 차원이 다른 ‘대학 올스타급’ 전력을 상대로 불꽃 파이터즈가 어떤 경기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특히 불꽃 파이터즈의 영건 현빈이 이번에는 적으로 돌아선다. 불꽃 파이터즈 선배들과 한 팀에서 뛰며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이들을 경험했던 현빈이 이번에는 태극마크를 달고 선배들을 상대한다. 빠른 발과 뛰어난
배우 송강과 김소현이 MBC 새 금토드라마 ‘하얀 스캔들’의 출연을 확정했다. MBC 새 금토드라마 ‘하얀 스캔들’(기획 윤홍미/연출 김철규/극본 김가은/제작 고스트스튜디오, 웹스크리에이티브)은 후계자가 되기 싫은 재벌 3세 배우 단이혁과 추락한 아역 스타 지은설이 세상을 속이기 위해 가짜 연애를 시작하면서 묻혀 있던 과거의 상처를 함께 풀어가는 쌍방 구원 로맨스로, 웹툰 <하얀 스캔들>을 원작으로 한다. 무엇보다 송강과 김소현이 다시 호흡을 맞추는 만큼 두 사람이 선보일 새로운 로맨스 케미에 기대가 모인다. 풋풋한 청춘 로맨스를 선보였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과거의 상처를 간직한 채 다시 만난 남녀로 분해 한층 깊어진 감정선을 그려낼 예정이다. 송강은 극 중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이자 재벌 3세 ‘단이혁’ 역을 맡는다. 재벌가의 사생아로 태어난 이혁은 어린 시절부터 할아버지가 원하는 모습을 연기하며 살아온 인물. 카메라 안에서는 톱스타로, 카메라 밖에서는 재벌가의 손자로 살아온 그는 재벌가 후계 구도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중 추락한 아역배우 출신 지은설(김소현 분)과 가짜 연애를 시작하게 된다. 송강은 다양한 작품에서 로맨스부터 판타지, 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곽튜브 아들 태산이 순둥한 매력으로 의사 선생님까지 사로잡는다. 오는 26일(수) 방송되는 ‘슈돌’ 634회는 ‘오늘도 잘 놀았습니다’ 편으로,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은 초보아빠 곽튜브와 태어난 지 4개월된 아들 태산의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태산은 몸무게 8.3kg, 키 69.2cm를 기록하며 폭풍 성장을 인증한다. 쑥쑥 자라고 있는 태산의 모습에 초보 아빠 곽튜브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눈빛을 드러낸다. 이어 태산은 햇살 같은 순둥순둥한 매력으로 검진을 하는 의료진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버린다고. 청진기나 체온계 등 낯선 검진 도구에도 의사 선생님을 향해 배시시 미소 지으며 ‘유니콘 순둥 베이비’의 진수를 뽐낸 것. 이에 의사 선생님은 “태산이가 효자 맞네요”라며 시종일관 눈을 반달로 만들며 미소지어 힐링을 선사하는 태산의 효자 모먼트에 엄지를 척 추켜 세운다. 그런가 하면, 태산은 예방접종 주사를 맞으면서도 유니콘 베이비의 위엄을 드러낸다. 주사를 맞은 태산은 불과 5초 만에 언제 울었냐는 듯 눈물을 ‘뚝’ 그쳐 우주 최강 순둥이 매력을 과시한다. 이에 곽튜브는 “주사를 안 무서워하는 것도 유전인가 보다”라며 아들의 모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24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춘길, 신유, 손빈아, 박창근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8월 24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구수경, 박혜신, 솔지, 별사랑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