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말 오피스 코미디 ‘언더커버 미쓰홍’이 극의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릴 미스터리를 선사한다. 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극 중 ‘예삐’는 한민증권의 비자금 장부를 손에 쥔 채 내부고발을 진행하다 돌연 사라진 인물로, 그의 정체는 극 전반을 관통하는 핵심 미스터리다. 이를 추적하기 위해 홍금보는 ‘여의도 마녀’라는 화려한 수식어로 불리던 자신의 진짜 이름을 잠시 내려놓고 스무 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 한민증권 내부로 잠입한다. 그러나 그녀가 좇는 비자금의 흐름은 단순한 개인 비리가 아닌 거대 악으로 향해있고, 그 중심에는 한민증권의 창업주이자 그룹 수장인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강 회장의 최측근인 비선실세 송주란(박미현 분) 비서실장이 있다. 거대한 악의 소굴로 들어간 홍금보가 한민증권 사주일가와 과연
MBC '1등들' 이민정이 생애 첫 음악 예능 MC에 도전한다. 2026년 2월 첫 방송되는 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1등들’은 M.net ‘슈퍼스타K’, SBS ‘K팝스타’, MBC ‘위대한 탄생’, M.net ‘보이스코리아’, JTBC ‘싱어게인’, TV CHOSUN ‘내일은 국민가수’, SBS ‘우리들의 발라드’ 등 모든 방송사들의 음악 오디션 1등들만 모여서 ‘1등 중의 1등’을 뽑는 오디션 끝장전이다. 대한민국을 강타했던 수많은 음악 오디션에서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최후의 1등을 차지한 가수들이 모여 펼치는 차원이 다른 오디션 끝장전이 기대된다. 이런 가운데 ‘1등들’을 이끌어 갈 MC가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 주인공은 ‘1등들’을 통해 생애 첫 음악 예능 MC에 도전하는 배우 이민정이다. 이민정은 다양한 작품에서 눈부신 미모, 탄탄한 연기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최근에는 유튜브 개설을 통해 그동안의 이미지와 반전되는 소탈하고 편안한 매력을 발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실제 오디션 프로그램 마니아인 이민정과 ‘1등들’의 조합은 더할 나위 없다는 반응이다. 이민정의 MC 합류와 함께 ‘1등들’에 과연 어떤 ‘1등 가수’들이 합류할지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4일(수)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JTBC 새 예능 ‘예스맨’ 제작발표회가 열려 서장훈, 안정환, 기보배, 박태환, 이형택, 하승진, 윤석민, 김영광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JTBC 새 예능 ‘예스맨’은 '예능 스포츠 맨'의 줄임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자신의 예능 경쟁력을 검증받는 생존형 예능 서바이벌로 오는 1월 17일(토) 오후 7시 1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4일(수)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JTBC 새 예능 ‘예스맨’ 제작발표회가 열려 서장훈, 안정환, 기보배, 박태환, 이형택, 하승진, 윤석민, 김영광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JTBC 새 예능 ‘예스맨’은 '예능 스포츠 맨'의 줄임말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이 출연해, 자신의 예능 경쟁력을 검증받는 생존형 예능 서바이벌로 오는 1월 17일(토) 오후 7시 1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유쾌하고, 설레고, 신묘한 판타지 로맨스를 예고했다. 오는 16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 연출 김정권, 기획 스튜디오S, 제작 빈지웍스·모그필름) 측은 14일 은호(김혜윤 분), 강시열(로몬 분), 그리고 각기 다른 사연과 인연으로 얽힌 또 다른 이들의 등장을 예고하는 ‘예측 불가’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와 자기애 과잉 인간의 좌충우돌 망생구원 판타지 로맨스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구미호 세계관 위로,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유쾌하고 재기발랄한 이야기를 그린다. 무엇보다 ‘로코 요정’ 김혜윤과 ‘라이징 스타’ 로몬의 만남 그 자체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은 ‘MZ 구미호’ 은호의 과거 모습과 “난 인간이 되지 않을 거야. 난 인간을 사랑하지도 않을 거고. 비참하게 살다가 불행하게 죽지도 않을 거야”라는 슬픈 목소리로 시작부터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의 기구한 호(狐)생사가 궁금해지는 한편, ‘구미호보다 못한’ 취급하던 인간 강시열과 한
JTBC ‘러브 미’가 장률의 전 여자친구의 등장으로 또 한 번 거센 파동을 예고했다. “너 때문에 들어왔어”라는 의미심장한 선전포고는 어렵게 단단해진 서현진과 장률의 관계에 예기치 못한 균열을 드리운다.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 지난 방송에서 서준경(서현진)은 연인 주도현(장률)의 아들 다니엘(문우진)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다가갔다. 그렇게 2년의 시간이 흐른 뒤, 준경은 고등학생이 된 다니엘 밴드부 공연을 도현과 함께 보러 가고, 스스럼없이 전화를 주고받을 만큼 다니엘과 가까운 관계가 됐다. 아이의 마음을 품기까지 이어진 이 과정은 준경과 도현이 얼마나 단단한 사랑을 쌓아왔는지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안겼다. 그러나 이들 앞에 등장한 도현의 전 여자친구이자 다니엘의 친모 임윤주(공성하)의 존재는 결코 가볍지 않았다. 지난 방송에서 윤주는 예정보다 일주일 앞서 독일에서 귀국, 다니엘의 밴드부 공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엄마, 아빠’로 자연스럽게 소개되는 도현과 윤주 사이에서 준경은 자신이 철저한 불청객이 된 듯한 기분을 지울 수 없었다. 도현은 그런 상황을 만든 자신이 미안하
‘언더커버 미쓰홍’이 드라마의 또 다른 재미의 한 축이 될 근로자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들의 공생을 그리며 특별한 워맨스를 선사한다. 오는 17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박신혜 분)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 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자타공인 흥행퀸 박신혜와 tvN의 만남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등 쟁쟁한 배우들과 ‘기름진 멜로’, ‘사내맞선’, ‘수상한 파트너’ 등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이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언더커버 미쓰홍’의 첫 방송이 단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1990년대 세기말 여의도를 배경으로 서로 다른 비밀을 지닌 301호 룸메이트들의 관계성이 드라마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극 중 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 301호에는 각기 다른 사연과 목적을 품은 네 명의 룸메이트가 모인다. 서른다섯 살 엘리트 증권감독관이지만 한민증권의 비자금 장
‘판사 이한영’에서 본격적인 정의와 거악의 전쟁이 시동을 걸며 법원 내 이한영 라인과 강신진 라인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기획 남궁성우, 장재훈/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제작 오에이치스토리, 슬링샷스튜디오)은 인생 2회차를 살게된 이한영(지성 분)이 예측불허한 방식으로 악인들을 처벌하는 통쾌한 서사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불러모으고 있다. 강신진(박희순 분)이 이한영의 행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가운데, 법원 내 갈등에 불을 지필 이한영 라인과 강신진 라인의 윤곽이 드러나며 다음 전개를 더욱 궁금하게 했다. 회귀한 이한영은 연쇄살인범 김상진(배인혁 분)을 차로 치어 검거했다. 이 소식을 들은 상사인 수석부장판사 임정식(김병춘 분)은 이한영을 혼냈지만, “부모님 절 낳으시고 수석부장님이 저를 기르셨다”는 말에 이내 노기를 누그러뜨려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아끼는 후배 이한영에게 “법원장님께서 이번 사건 아시고 기뻐하셨다”는 좋은 소식도 전했다. 이 과정에서 이한영과 임정식은 유쾌한 티키타카로 두 사람 사이 친밀한 관계성을 알리는 동시에 극의 긴장을 완화하는 유쾌한 분위기를 책임졌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루가 계단을 완벽 마스터한다. 오늘(14일) 방송되는 ‘슈돌’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심형탁 아들 생후 11개월 하루의 남다른 운동신경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하루는 계단 위 최애 블록을 보고는 방긋 웃은 후 거침없이 계단을 오른다. 계단 정상에서 블록을 손에 거머쥔 하루는 세상을 다 가진 듯한 미소를 뽐내며, 두 발을 물장구 치듯 흔들며 신나는 기분을 드러내 랜선 이모들의 광대를 들썩이게 한다. 블록을 바닥에 떨군 하루는 고민에 빠진다. 눈 앞의 경사면을 내려가야 블록을 다시 손에 넣을 수 있는 상황. 그러나 하루는 고민을 끝낸 후 손을 뻗어 경사면을 꽉 누른 후 성큼성큼 하강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종민은 “하루야 진짜 할 수 있어?”라며 용감한 하루의 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심형탁은 “하루가 요즘 스스로 힘조절까지 한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하루는 경사면 하강에 이어 경사면 등반까지 도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심형탁이 드럼스틱으로 유혹하자 하루는 “헤헤”라며 웃음을 짓더니 발끝에 힘을 주고 경사면을 오르기 시작, 경사면까지 점령하며 계단을 완벽
[뉴스인스타 양철수 기자] 1월 13일(화)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채널 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채널 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이 원작으로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월 17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 기자] 1월 13일(화)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더링크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채널 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최진혁, 오연서, 홍종현, 김다솜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채널 A 새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과 웹툰이 원작으로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역주행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월 17일(토) 밤 10시 30분 첫 방송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