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 화제를 모은 커버곡 장인 ‘지하주차장’이 광고 제안까지 받은 핫한 근황을 공개한다. 오는 18일(금) ‘해투’ 10회에서는 ‘뿔테 트리오’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함께 스페셜MC 이적, 볼빨간사춘기가 추가합격전의 인생 팀메이트들을 만난다. 이 가운데 지난 본선 C조에서 릴스계 커버 장인으로 화제를 모은 팀 ‘지하주차장’(이준, 허동혁, 김선민)이 방송 이후 놀라운 근황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3인조 남성 보컬 그룹인 ‘지하주차장’은 조회수 도합 4343만 회까지 기록한 노래 커버 장인. 이날 ‘지하주차장’은 본선 당시보다 한층 화사해진 무대의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지하주차장’은 “방송 이후 S전자 CM송 광고를 진행하게 됐다”라고 달라진 일상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근에는 걸그룹 ‘피프티피프티’와 컬래버 릴스까지 찍었다”라며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고 밝힌 이들은 “덕분에 지상에 너무 자주 나오다 보니, 지하로 돌아갈 수 없게 됐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이날 ‘지하주차장’이 걸그룹 리센느의 ‘Love Attack’를 선보인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유재석, 장항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박진영이 적과의 공존을 시작한다. 오는 10월 10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 측은 16일, 조선총독부로 첫 출근(?)에 나선 ‘밀정’ 이가경(김유정 분)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신입 통역생과 선임 통역관으로 또다시 얽힌 이가경, 김태웅(박진영 분)의 재회에 이목이 집중된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말과 말 사이의 이면을 들여다보는 통역이라는 소재,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을 통해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서스펜스로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특히 ‘낭만닥터 김사부’ 시리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에서 탁월한 연출력을 선보인 유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등에서 섬세한 필력으로 사랑받은 류보리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밀정으로서 첫 번째 임무, 조선총독부에 잠입을 시도하는 이가경의 모습으
MBC ‘신인감독 김연경2’가 김연경의 독보적인 기세가 담긴 2차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오는 10월 11일(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연출 권락희, 최윤영, 이재우, 오예나, 윤동욱, 조예은)는 ‘경력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의 처절하고 뜨거운 창단 도전기다. ‘배구황제’ 김연경이 감독으로 변신해 흥행 돌풍을 일으켰던 ‘신인감독 김연경’이 더 커진 목표와 함께 시즌2로 돌아온다. 그중 오늘(16일) 2차 포스터가 베일을 벗으며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2차 포스터에는 ‘필승 원더독스’ 선수들 중심에 서서 정면을 응시하는 김연경 감독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제는 ‘신인감독’이 아닌 ‘경력감독’으로 돌아오는 김연경은 한층 독해진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상대를 단숨에 제압할 듯한 김연경 감독의 날 선 기세에서는 승리를 향한 필승 의지가 고스란히 느껴진다. 포스터에 적힌 “원더 저 너머로”라는 문구처럼 김연경 감독과 ‘필승 원더독스’는 언더에서 원더로, 이제는 원더 저 너머를 향한 새로운 여정에 나선다. 한 단계 더 높은 곳을 바라보는 김연경 감독이 이번에는 어떤
‘연애박사’ 추영우가 연애 세포를 깨울 너드남으로 변신한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연출 안판석, 극본 민효정,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고티)측은 16일, 기계공학과 로봇공학 박사과정생 ‘박민재’로 분한 추영우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달달한 로맨스부터 남모를 상처를 지닌 청춘의 변화무쌍한 얼굴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소환할 추영우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 분)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 그리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대학원생들의 다채로운 일상이 설렘 속 따스한 웃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사랑이 서툰 두 청춘의 희로애락을 그려낼 추영우, 김소현의 만남은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졸업’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밀회’ 등 지금까지 회자되는 멜로 수작을 탄생시킨 안판석 감독의 작품이라는 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정선을 세밀하게 짚어내는 안판석 감독이
‘보스의 노골적 취향’이 활기 넘치는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취향 저격’ 로맨스의 첫발을 내디뎠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MBN 새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 제작 가딘미디어, 아티스트스튜디오)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다. 대본리딩 현장에는 ‘보스의 노골적 취향’을 이끌어 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강솔 감독과 남지연 작가를 비롯해 성훈(권도혁 역), 오세영(이은채 역), 이정신(문태경 역), 박정학(권태웅 역), 조희봉(이만덕 역), 이도엽(박준상 역), 김윤경(정미선 역), 이충주(서진우 역) 등이 참석해 첫 호흡을 맞췄다. 본격적인 대본리딩이 진행되자 배우들은 시작부터 놀라운 집중력으로 ‘보스의 노골적 취향’에 빠져들었다. 배우들은 첫 호흡이 무색할 만큼 환상적인 시너지를 자랑하며 현장을 유쾌한 에너지로 가득 채웠다. 먼저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이자 AI 분야의 천재 권도혁 역을 맡은 성훈은 완벽한 겉모습 뒤에 상처를 감춘 인물의 양면을 매력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스핀오프 웹예능 ‘슈퍼맨의 밥상’이 오늘(16일) 첫 공개된다. ‘슈돌’ 측이 추석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9월 16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30분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핀오프 콘텐츠를 공개한다. ‘슈돌’의 스핀오프 ‘슈퍼맨의 밥상’은 ‘슈돌’의 대표 먹짱 ‘우형제’ 은우와 정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들을 만나 요리를 배우고 셰프들의 음식을 평가하는 예능으로, 우형제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에게는 ‘순금 배지’가 수여된다. 사랑스러운 먹방으로 수많은 먹짱 모먼트를 탄생시킨 은우와 정우는 ‘요리’라는 색다른 도전에 나선다. 특히 ‘꼬마 미식가’이자 ‘요리사’로서 보여줄 ‘우형제’의 귀여운 활약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우형제’의 요리 스승으로는 쟁쟁한 스타 셰프들이 출격할 예정. 특히 ‘슈퍼맨의 밥상’의 포문을 활짝 열 1화의 스타셰프는 바로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로, 이미 지난 4월 우형제와 만난적이 있어 보장된 케미를 예고한다. 김미령 셰프의 나물을 무한 흡입했던 은우와 김미령 셰프의 품에 폭 안겨 친근감을 표현했던 정우가 요리 스승으로 만난 ‘이모카세’ 김미령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9월 15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KBS 1TV '열린음악회' 출연을 마치고 가수 박지현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한편 KBS 1TV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9월 15일(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되는 KBS 1TV ‘아침마당 - 소문난 님과 함께’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가수 최진희, 나상도, 마이진, 추혁진, 채윤, 임찬이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이날 방송되는 '아침마당 - 소문난 님과 함께’는 셀럽과 그 주변인이 함께 출연해 알려지지 않았던 뒷이야기를 풀어내는 토크쇼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SBS ‘틈만나면,’ 오늘(15일) 방송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로 유승호, 영케이가 청담동 일대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 가운데 영케이가 ‘틈만나면,’에서 보법이 다른 아이돌계 대식가로 등극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영케이는 시작부터 “JYP 연습생들은 아는 맛집에 따라 세대가 나뉜다”라며 인근 맛집을 줄줄이 꿴다. 그러더니 영케이는 “밥 무한리필 식당에서 8공기를 먹었다가 식당 사장님한테 혼난 적도 있다. 레스토랑 가면 혼자 100만 원 채우기도 가능하다”라고 고백해 모두의 입이 떡 벌어지게 만든다. 심지어 영케이는 ‘라면 최대 몇 개’ 논쟁에 “3일 전에도 부대찌개에 라면사리 4개 넣어서 먹었다”라며 넘사벽 클래스를 증명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유승호는 “저도 많이 먹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영케이를 보면 소식좌 같다”라며 꼬리를 내려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영케이가 대식가의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영케이는 “평소에 (양을) 조절해야 되기 때문에 거의 안 먹는다. 먹을 수 있을 때 바짝 먹는다”라고 관리 노하우를 밝혀 놀라움을 더하는데, 이날 틈주인이 만든 각종 맛깔스러운 디
한국 테니스의 레전드 이형택이 ‘라디오스타’에서 예능 고정을 향한 간절한 야망부터 이대훈과 얽힌 ‘폭행설’의 실제 상황까지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여기에 아시안게임 선수로 뛰던 시절부터 개막식 성화 봉송 주자로 이영애에게 성화를 전달했던 특별한 순간까지 풀어내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16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 양인혜)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하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진다. 두 번째로 ‘라디오스타’를 찾은 이형택은 시작부터 남다른 예능 욕심을 드러낸다. ‘뭉쳐야 찬다’가 끝난 뒤 마음이 허전해졌다는 그는 “요즘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서 고정 예능 프로그램이 하나 좀 들어왔으면 좋겠다”라며 솔직한 바람을 밝힌다. 두 개까지는 욕심인 것 같다면서도 고정 하나에 간간이 다른 프로그램까지 출연하고 싶다는 구체적인 계획까지 내놓아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운동선수 출신 예능인들의 치열한 자리 경쟁도 직접 분석한다. 운동선수들의 방송 진출이 많아진 상황에서 자신이 어디에 자리를 잡아야 할지 고민 중이라는 이형택은 윤석민, 황재균, 김영광에 대해 거침없는 평가를
대한민국 대표 국악 경연인 KBS국악대경연에서 국악계 새로운 별이 탄생했다. 지난 11일 KBS홀에서 개최된 ‘제36회 KBS국악대경연’ 결선연주회에서 기악, 성악, 단체 3개 부문 경연자들의 치열한 경합 끝에 기악 부문 가야금 연주자 이성주 씨가 영예의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 대상을 차지한 이성주 씨는 결선 무대에서 ‘서공철류 가야금산조’를 연주해 심사위원들로부터 곡 해석과 선율의 흐름이 좋고, 진중한 성음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성주 씨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국악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2026년 제24회 구례전국가야금경연대회 대상, 2025년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가야금 부문 금상 등을 수상한 젊은 가야금 연주자이다. 2등상인 ‘크라운해태제과 특별상’은 창작곡 ‘돈 쫓는 꿈’을 연주한 단체부문의 <반다(反多)>팀에게 돌아갔다. 부문별 시상에는 ▲성악부문 금상 이진주(판소리 심청가), 은상 박은율(가야금병창 심청가), 동상 고한돌(판소리 적벽가), ▲기악부문 은상 백승화(대금), 동상 윤준서(가야금) ▲단체부문 은상 <조선버전>팀, 동상 <창작민속악그룹 화온>팀이 각각 수상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