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박해수가 과거에 묻힌 진실을 캐기 시작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11회에서는 30년동안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기억을 안고 살아온 이들의 ‘2019년 현재’ 모습이 그려졌다. 강태주(박해수 분)가 거짓과 부패로 얼룩진 ‘1988년 과거’의 왜곡된 진실을 바로잡기로 결심한 가운데, 가족의 연을 끊고 살았던 동생 강순영(도지원 분)의 아들 차영범(송건희 분)과는 뜻밖의 오해로 얽혔다. 11회 시청률은 전국 7.4% 수도권 7.2%, 전국 기준 분당 최고 7.8%를 기록했다. 2049 타깃 시청률은 분당 최고 2.8%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용우(=이기환, 정문성 분)가 7차 사건 범행을 자백하며 강태주는 그 대신 누명을 쓴 임석만(전석찬 분)을 찾아가 뒤늦은 사죄를 했다. 그는 이미 20년을 복역 후 살인자로 손가락질 받으면서 살았지만, 강태주는 이제라도 모든 것을 바로 잡아야 한다며 재심을 계획했다. 당시 불법 수사를 강행한 장명도(전재홍 분)와 도형구(김은우 분)는 정년퇴임을 했고, 차시영과 박대호(박원상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25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정수라, 구수경, 김태연, 황우림, 강혜연, 별사랑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25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미스터트롯3 선 가수 손빈아가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25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본관에서 진행되는 KBS Cool FM '폴킴의 가요광장' 생방송에 출연하기 위해 그룹 있지(ITZY) 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가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룹 '있지(ITZY)'는 지난 18일 새 미니 앨범 'Motto'(모토)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화려하게 컴백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25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에서 진행된 KBS 1TV ‘아침마당 - 별부부전' 생방송 출연을 마치고 트로트 1호 부부 박현호, 은가은, 가수 나상도, 허찬미가 방송국을 나서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생방송된 '아침마당 - 별부부전’은 "세상에 이런 부부가?" 별난 부부들의 솔직한 사랑과 갈등, 위기 극복 스토리를 전하는 코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오늘(25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태국 깐짜나부리, 네덜란드 봄나들이 랜선 여행과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뉴욕 편이 공개된다. 오는 방송에는 영화 '현상수배'로 돌아온 배우 신현준이 함께한다. 이번 영상에서는 봄을 맞아 네덜란드 튤립 축제 현장이 펼쳐진다. 톡파원은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봄 축제 '쾨켄호프 튤립 축제'를 찾아 형형색색의 튤립 향연을 만끽한다. 약 700만 개의 튤립 구근이 심어진 쾨켄호프 정원은 한때 튤립 구근 가격이 암스테르담 운하 옆 주택 가격과 맞먹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질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땅 위에 무지개가 내린 듯 그림 같은 튤립 풍경에 이찬원은 “색감이 정말 비현실적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이어 뉴욕에서 K-디저트 열풍을 이끌고 있는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뉴욕 편이 공개된다. 먼저 한국의 전통미와 프랑스의 기술력을 접목한 이은지 셰프를 만나 디저트 코스 요리를 맛본다. 에드워드 리 셰프도 뉴욕 방문 시에 직접 예약해 찾는 곳이라고 해 기대를 더한다. 다음으로는 공효진·케빈 오 부부의 결혼식 답례품으로 화제를 모은 초콜릿의 주인공, 쇼콜라티에 수잔나 윤 셰프를 만난다. 톡파원이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가 지난 24일 각자의 방식으로 안온함에 이른 모두의 찬란한 가치를 그려내며 마침표를 찍었다. 시청률은 전국 5.3%, 수도권 6%로 자체 최고치를 경신, 유종의 미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황동만은 노강식(성동일) 스케줄 이슈로 촬영이 연기될 위기에 처하자 조급해졌다. 제 손으로 무언가를 이뤄내는 힘을 봐야 과거의 상처와 형에 대한 걱정을 온전히 털어낼 수 있다는 절박함 때문이었다. 이 불안은 결국 박경세(오정세)와의 갈등으로 폭발했다. 자신을 향한 여전한 ‘뒷담화’에 제발 끝내자고 절규하는 박경세를 보며 통쾌하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감정워치에 뜬 단어는 ‘후회’였다. 황동만은 바닥에 주저앉은 박경세 앞에 무릎을 꿇었다. 그리고 둘 다 아무것도 아닌 시절 순수하게 영화만을 사랑했던 때를 추억하며, “내가 데뷔해서 레벨 맞춰 올 테니 다시 같아지자”라고 눈물로 사과했다. 마침내 황동만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노강식이 스케줄을 조정해 조기 크랭크인을 제안한 것. 황동만은 인생의 목적을 묻는
'1박 2일' 멤버들이 남해에서 특별한 홀리데이를 보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 펼쳐진 '남해 워킹 홀리데이'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5.5%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고된 멸치조업을 겪은 딘딘, 이준이 바닥에서 딥슬립을 취하는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9%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 또한 수도권 기준 1.3%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제작진은 이번 여행의 콘셉트를 '남해 홀리데이'라고 소개하며 오프닝부터 멤버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와 동시에 1층에 대기 중인 차량에 선착순으로 타야 하는 복불복이 기습적으로 진행됐고, 유선호가 가장 먼저 탑승에 성공하며 순조롭게 여행을 시작하는 듯했다. 뒤늦게 도착한 네 멤버는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유선호가 탄 차량은 갑오징어 조업 현장으로 떠나는 차량이었고, 이준 역시 유선호의 선택을 받아 조업 현장으로 끌려갔다. 제작진이 뒤늦게 공개한 이번 여행의 진짜 콘셉트는 '남해 워킹 홀리데이'였다. 얼떨결에 조업 벌칙에서 벗어난 김종민, 문세윤, 딘딘은 환호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이 30년 만에 진실과 마주한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25일 강태주(박해수 분), 차시영(이희준 분), 서지원(곽선영 분)의 ‘2019년 현재’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강성 연쇄살인사건 수사 과정에서 억울한 죽음을 맞은 ‘이기범’과 꼭 닮은 청년 차영범(송건희 분)의 등장도 예고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지난 방송에서 강태주는 박대호(류해준 분)의 고백을 통해 차시영과 형사들이 윤혜진(이아린 분)의 시신을 은닉한 사실을 알게 됐다. 강태주와 차시영은 사라진 시신의 행방을 두고 서로를 속고 속이는 위태로운 진실게임을 펼쳤다. 진범을 찾았다는 거짓말에 속은 차시영이 강태주를 생매장하는 엔딩 장면은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임석만(백승환 분)은 서지원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7차 사건의 최종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결국 그 진실을 밝힌 건 30년 만에 잡힌 연쇄살인범 이용우(=이기환, 정문성 분)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30년이 흐른 2019년 현재, 세월만큼 달라진 인물들의 모습으로 이목을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인생의 비극을 희극으로 승화시켜 고윤정을 눈물 나게 웃게 한 구교환의 영구 코미디가 시청자들도 웃기고 울렸다. 이에 오늘(24일) 최종회를 앞두고 시청률은 전국 4.1%, 수도권 4.5%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지난 23일 방영된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 11회에서 황동만(구교환)은 데뷔작 감독 계약금이 입금되자 인생의 모든 난관이 사라진 듯한 행복을 만끽했다. 주연 배우 노강식(성동일)의 영화를 모두 보며 촬영 구도를 구상했고, 그를 향한 벅차는 마음을 장황하게 늘어놓은 ‘주접’ 메시지도 보냈다. 너무 잘나가서 재미없는 사람 되면 어쩌나 쓸데없는 별걱정까지 할 정도로 좋았던 것도 잠시, 황동만이 응원차 방문한 타 촬영장에서의 노강식은 폭발 직전의 시한폭탄이었다. 후배 차정민(김동욱)이 그의 ‘똥군기’ 횡포에 맞서 폭로를 예고한 것. 주인공 논란으로 일생일대의 데뷔 기회가 날아갈 위기에 처하자, 황동만은 “터트릴 때 터트리더라도 나까진 하고 터트리라고!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5월 22일(금)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뮤직뱅크' 생방송을 마치고 그룹 코르티스(CORTIS) 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퇴근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