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홈그라운드 부산으로 금의환향한다. 오늘(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노시용, 연출 채현석·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8회에서 ‘부산예고의 전설’ 타잔의 과거 행적이 낱낱이 밝혀진다. 부산에서 열린 음악 시상식 참석 전, 2시간의 여유 시간이 주어지자 타잔은 모교인 부산예술고등학교로 향한다. 학교로 향하는 길, 오랜만에 찾은 부산에 잔뜩 신이 난 타잔은 길거리를 둘러보며 풋풋했던 연애를 비롯한 학창 시절의 추억에 잠긴다. 그러던 중 같은 예능에 출연하며 친해진 배우 이채민이 부산에 있다는 소식에 전화를 나눈다. 매니저가 지켜보는 가운데 타잔은 갑자기 이채민과의 만남을 추진하기 시작한다. 과연 두 사람의 급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학교에 도착하자 후배들의 뜨거운 함성과 환호가 타잔을 반긴다. 여기에 타잔을 3년간 가르친 선생님의 증언을 통해 자유분방한 ‘금쪽이’ 타잔이 사실 지독한 ‘연습벌레’였다는 놀라운 사실이 드러난다. 매일 해야 할 연습 목록을 적어두고 이를 모두 끝내기 전에는 귀가하지 않아, 학교에 남기 위해 경비원까지 피해 다녔다고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2일(금)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추영우, 김소현, 김민석, 이창훈, 임진효가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ENA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때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 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민재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유진. 로봇 연구실에서 피어난 두 청춘의 맵고, 쓰고, 달콤한 로맨스로 오는 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배우 최강희가 5년간의 공백 끝에 다시 연기를 시작한 설레는 복귀 과정을 공개한다. 생애 첫 연극 ‘클로저’를 준비하며 연습에 푹 빠진 일상부터, 여전히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본캐까지 다채로운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내일(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노시용, 연출 채현석·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8회에서는 5년 만에 배우로 돌아온 최강희가 출격한다. 여전히 절친의 집에서 생활 중인 최강희는 친구 어머니가 차려둔 아침밥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정성스러운 수육과 파김치에 조리법까지 적혀 있지만, 최강희는 육수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몰라 헤매다가 결국 어머니에게 전화를 건다고. 아침부터 허당미를 발산한 그는 식사를 마치자마자 턱걸이와 복근 운동에 돌입하더니 돌연 연극 대사를 읊으며 연습을 시작해 변함없는 엉뚱한 본캐를 보여준다. 최강희는 현재 생애 첫 연극 ‘클로저’에서 사진작가 ‘안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오랜 공백 후 연기 복귀작으로 처음 도전하는 연극인 만큼 매일같이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특히 친구가 연습을 위해 꾸며준 지하 공간에서 소품부터 상대 배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영탁이 스페셜 MC로 전격 출격해 80세까지 현역 가수로서 노래하겠다는 각오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사당귀’ 최초의 병원장 보스인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 이성진 보스가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4일(일) 방송되는 ‘사당귀’에는 가수 영탁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이는 가운데, 무대와 팬들을 향한 ‘찐’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엔플라잉 이승협이 “80세까지 지금 멤버들과 함께 밴드를 하고 싶다”라고 바람을 내비치자, 영탁이 이에 깊이 공감하며 맞장구를 친다. 이어 영탁은 “나도 80세까지 현역으로 노래하겠다”라고 다짐하며 의욕을 활활 불태운다고. 변함없이 오랫동안 팬들 곁에서 노래하겠다는 굳은 의지를 드러내며 남다른 팬 사랑꾼 면모를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영탁은 절친한 임영웅, 장민호와의 축구 실력 갭 차이를 폭로해 폭소를 자아낸다. 영탁은 “자주 만나 함께 운동하는데 영웅이가 1티어로 제일 잘한다. 나는 40대 중 잘하는 편”이라며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내더니, “민호 형은 개발”이라고 망설임 없는 돌직구를 날려 스튜디오를 뒤흔든다. 한편,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1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호텔 나루 서울 앰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김영광, 채수빈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로 캐릭터 집중 탐구 Talk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0월 9일 (금) 오후 5시 공개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1일 오전, 서울시 마포구 마포동 호텔 나루 서울 앰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김영광, 채수빈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는 인공 심장 배터리가 방전된 남자와 전기 능력을 가진 여자의 찌릿 짜릿한 충전 빙자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0월 9일 (금) 오후 5시 공개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성훈과 오세영이 첫 만남부터 제대로 꼬인 아슬아슬한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오는 11월 11일(수) 밤 10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 제작 가딘미디어, 아티스트스튜디오)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Zero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로맨스다. 성훈은 극 중 외모부터 능력까지 모두 갖춘 오예스엔터테인먼트 대표 권도혁 역을, 오세영은 밝은 에너지가 넘치는 취준생 이은채 역을 맡았다. 확실한 데이터만을 믿는 ‘공감 능력 제로’ 권도혁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러블리한 매력을 가진 이은채의 극과 극 텐션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늘(1일) 공개된 스틸컷에는 권도혁과 이은채의 범상치 않은 첫 만남이 포착됐다. 불면증 상담을 위해 병원을 찾은 권도혁 앞에 취준생인 줄로만 알았던 이은채가 의사 가운을 입은 채 등장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마주한 두 사람 사이에는 묘한 긴장감이 흐르고, 특히 이은채를 의심스럽게 바라보는 권도혁의 날카로운 눈빛이 시선을
KBS 2TV ‘너 말고 다른 연애’가 10년의 사랑을 지켜온 연인과 그들 앞에 나타난 새로운 인연 사이에서 시청자들을 행복한 고민에 빠뜨리고 있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두 사람의 재회를 응원할지, 낯선 상대와의 새로운 가능성에 마음을 줄지, 관계마다 다른 설렘이 과몰입을 부른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연출 황승기·이가람, 극본 유수지, 제작 유니켐)는 결혼과 결별 사이에 선 10년 차 연인 남궁호(서강준)와 이미도(안은진)의 이야기로 현실적인 공감을 얻고 있다. 여기에 두 사람 앞에 나타난 한태승(이주안)과 박수아(조아람)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변화의 파동을 일으키면서, 누구의 관계를 응원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마음도 흔들리고 있다. ‘10년 연애’를 응원하게 만드는 힘은 두 사람이 함께 살아온 시간에 있다. 남궁호와 이미도는 일곱 살에 처음 만나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사이로 자랐다. 서로의 어린 시절과 꿈, 아픈 기억까지 함께한 두 사람은 2017년 첫눈이 내리던 날 친구에서 연인이 됐다. 사랑이 익숙해지고 결별의 위기를 겪은 뒤에도 다시 결혼을 약속할 수 있었던 데에는 10년 그 이상을 쌓아온 시간이 있다. 지난 방송에서
배우 김민이 MBC ‘나 혼자 산다’의 ‘무지개 라이브’에 출격해 상상을 초월하는 자유인(?)의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아침부터 상투를 틀고 80~90년 된 집을 고치기 위해 시멘트 공사를 하는가 하면, 예상을 깨는 독특한 루틴을 보여줘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내는 신스틸러, 배우 김민의 일상이 최초 공개된다. 드라마 ‘카지노’, ‘킬러들의 쇼핑몰’, ‘포핸즈’ 등에 출연한 김민은 ‘킬러들의 쇼핑몰’에서 무에타이 스승 ‘파신’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 연기와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전 세계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지난 방송 말미에 공개된 예고 영상 속 김민의 독특한 일상 또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기대를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취 28년 차인 김민의 개성만큼이나 독특한 집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80~90년 된 집”이라며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집을 소개한다. 이국적인 침실부터 예사롭지 않은 소품들로 가득한 거실, 파격적인 의상들로 채워진 드레스룸까지 어느 하나 평범하지
‘라이어’ 유연석이 롤러코스터 같은 연기를 펼친다. 오는 3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라이어’(기획 이대용/연출 조영민/극본 백재영/제작 영화사 집,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이야기이다. 인물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 호평받은 조영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2026년 하반기 시청자의 심장을 파고들 단 하나의 웰메이드 심리 스릴러를 예고한다. ‘라이어’는 최고 27.6% 시청률 신화를 쓴 유연석(민준호 역)과 서현진(강지선 역)의 10년만 재회로 뜨겁게 주목받고 있다. 그중 남자주인공 유연석은 롤러코스터처럼 휘몰아치는 전개 속에서 몰입도 높은 연기를 펼치며 심리 스릴러 장르의 묘미를 100% 살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극 중 유연석이 분한 민준호는 ‘사실을 말하는 남자’다. 심장외과 전문의인 민준호는 아내가 세상을 떠난 후 홀로 아들을 키우고 있다. 메스를 잡을 때는 한 치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는 완벽주의자이지만 상대의 긴장을 풀어주는 유머를 알고 웃을 때면 아이 같은 천진함이 엿보이는 인물이다. 우연히 만난 강지선에게 오랜만에 호기심과 떨림을 느끼면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스핀오프 웹예능 ‘슈퍼맨의 밥상’에서 은우와 정우가 이모카세 김미령,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에 이어 미쉐린 스타 셰프 김희은을 만나 요리를 배운다. ‘슈돌’의 스핀오프 ‘슈퍼맨의 밥상’(이하 ‘슈밥’)은 ‘슈돌’의 대표 먹짱 ‘우형제’ 은우와 정우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셰프들을 만나 요리를 배우고 셰프들의 음식을 평가하는 예능으로, 우형제의 입맛을 사로잡은 셰프에게는 ‘순금 배지’가 수여된다. 오늘(30일) 공개되는 ‘슈밥’ 3회에는 ‘우형제’의 세 번째 요리 스승으로 미쉐린 스타 셰프 김희은 셰프가 출격한다. 김희은은 4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받은 파인다이닝을 운영중인 스타 셰프로, 예술작품 같은 요리가 시그니처다. 이모카세 김미령과 철가방 요리사 임태훈에 이어 4년 연속 미쉐린 별을 받은 파인다이닝 셰프 김희은을 만난 우형제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보조 셰프 활약을 톡톡히 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김희은은 “은우 정우의 팬”이라며 “정우의 인어 자세 영상을 100번 넘게 봤다”고 찐팬임을 고백하며 성덕의 설렘을 드러낸다. 이어 은우가 좋아하는 감자를 활용한 스페셜한 요리와 정우가 좋아하는 새우 요리를 준비해 우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