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3일(화) 오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월 16일 오후 5시 NETFLIX에서 공개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3일(화) 오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로 오는 1월 16일 오후 5시 NETFLIX에서 공개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과 <마이네임> 등 탄탄한 연출로 호평을 받았던 김진민 감독의 신작이자, 드라마 [비밀의 숲] 이후 8년 만에 재회하며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신혜선과 이준혁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레이디 두아>가 2월 13일(금)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의 이야기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가방으로 얼굴이 가려진 채 피를 흘리고 있는 여성의 시신과 그 옆에 앉아있는 형사 ‘박무경’(이준혁)의 모습으로 단번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 뒤로 흐릿하게 보여지는 ‘사라킴’(신혜선)의 실루엣과 빼곡히 쓰여진 노트는 과연 그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이 사건과 그의 연결고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사라킴’의 얼굴선을 따라 흐르는 피가 ‘무경’을 지나 사체까지 이어지는 모습은 그녀가 숨기고 있는 진실과 그 진실을 좇는 ‘무경’의 서사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사라킴’의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며 그녀는 과연 누구인지, 무엇이 그녀의 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 가족으로 손민수-임라라 부부와 생후 59일된 쌍둥이 남매 손강-손단이 출격한다. 오는 14일(수) 방송되는 ‘슈돌’ 604회는 ‘비주얼 쌍둥이의 탄생’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돌’에 새롭게 합류한 손민수-임라라 부부가 태어난 지 59일이 지난 신생아 쌍둥이 강단남매와 함께하는 일상이 공개된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9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 지난해 10월 아들 손강과 딸 손단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손민수는 쌍둥이 육아에 대해 “분유 한 통이 2.5일이면 동난다”라고 밝히는가 하면, 임라라는 “아이들은 강단 있게 살았으면 해서 이름을 강단으로 지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임라라는 “쌍둥이라 고위험 산모였다”라며 “임신소양증과 면역이 떨어져 산후출혈을 겪었다”라며 중환자실까지 갔던 상황을 고백한다. 임라라는 당시 긴박한 상황을 밝힌 데 이어 “강이와 단이를 만난 게 기적 같다”라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낸 가운데, 기적 같은 두 아이 강과 단의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생후 59일된 아들 손강과 딸 손단은 닮은 듯 다른 귀여움을 발산한다. 뚜렷한 이목구비로 남다른 비
‘찬란한 너의 계절에’가 배우들의 두근거리는 첫 호흡이 담긴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하며 찬란한 출발을 알렸다. 오는 2월 20일(금) 밤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서로 다른 계절을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나 서서히 온기를 나누며 변화해 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정상희 감독과 극본을 맡은 조성희 작가를 비롯해 이성경(송하란 역), 채종협(선우찬 역), 이미숙(김나나 역), 강석우(박만재 역), 한지현(송하영 역), 오예주(송하담 역), 권혁(연태석 역), 김태영(차유겸 역), 장용원(제래미) 등 ‘찬란한 너의 계절에’를 이끌어 갈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배우들은 차분하면서도 집중도 높은 분위기 속에서 리딩을 진행했고, 캐릭터마다 숨겨진 사연과 인물 간 흥미진진한 관계성이 드러나며 현장은 따스한 온기와 설렘으로 채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2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현역가왕 김다현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12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유열 편’ 녹화를 위해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진원, 그룹 라포엠, 에녹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오늘(12일) KBS 2TV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유열 편’은 1980년대, 우리의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주던 원조 감성 장인의 귀환으로 노민우-에녹-우디-라포엠-리베란테(김지훈&진원)이 출연해 따스한 목소리로 몸과 마음을 녹여줄 무대를 선보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뭉쳐야 찬다4' 무승의 늪에 빠진 이동국 감독이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로운 승부수를 꺼내 든다. 오는 1월 11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연출 성치경 / 작가 모은설 / 이하 ‘뭉찬4’) 39회에서는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를 앞둔 이동국 감독이 선수들에게 이례적인 ‘미션 지시’를 내리며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뭉찬2'부터 안정환에게 내내 당하면서도, 그를 이기지 못했던 이동국의 집요한 준비가 긴장감을 더한다. 이날 이동국은 인피니트 남우현에게 "이번 경기 미션은 파울을 세 개 하는 것"이라는 파격적인 주문을 내린다. 그동안 경합 상황에서 다소 소극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남우현에게 파울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싸움을 걸라는 것. 과연 남우현이 아이돌 이미지를 벗고 이번에는 '그라운드의 싸움꾼'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그런가 하면 남우현의 아이돌 후배 루네이트(LUN8) 이안은 상대를 압도하는 강렬한 눈빛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전술 지시 중 이안과 눈을 마주친 이동국이 순간 말을 잇지 못하고 굳은 표정을 지을 정도였다고. 이안의 카리스마에 위축돼 덜덜 떨기까지 한 이동국이 그를 잘 다듬어 팀의 핵심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추성훈의 아내이자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한국 매니저와의 역대급 불협화음으로 환장의 케미를 선보인다. 오늘(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80회에서는 언어의 벽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야노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소통 현장이 펼쳐지며, 토요일 밤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전참시’ 역사상 가장 말이 안 통하는(?) 짝꿍, 야노시호와 한국 매니저의 ‘환장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언어의 장벽을 넘기 위해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뒤섞어 사용하는 것은 물론, 번역기까지 총동원하며 필사적인 소통에 나선다. 온갖 몸짓과 3개 국어가 난무하는 이들의 역대급 불통(?) 현장은 ‘전참시’ 역사에 남을 코믹 명장면의 탄생을 예고한다. 이어 17번째 결혼기념일을 앞둔 야노시호와 추성훈의 전화 통화 장면도 공개된다. 야노시호는 과연 추성훈이 결혼 기념일 선물을 준비했을 지 기대감을 드러낸다. 딸 사랑이를 앞세워 전화를 건 야노시호는 “안 샀다”는 추성훈의 무심한 답변에 “너무해”라며 토라진 모습을 보이는데. 여기에
KBS2 ‘불후의 명곡’ 황재균이 프로 은퇴 후 첫 예능에서 로커로 전격 변신한다. 이 가운데 황재균이 20년 야구 인생을 마무리한 소감을 밝힌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10일) 방송되는 739회는 ‘2026 프로야구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번 특집은 국내 프로 스포츠 최초 1200만 관중 돌파라는 대기록을 기념하며, 오는 3월 2026 프로야구 개막을 앞둔 팬들에게 만루홈런급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다.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유희관, 최주환, 김태연, 전사민, 임준형 등 전현직 야구 스타 10인이 출격해 ‘불후의 명곡’ 트로피를 향한 치열한 승부에 나선다. 이 가운데 황재균이 파격적인 로커 변신과 함께 선배들을 향한 매운맛 도발로 예능감을 뽐낸다. 은퇴 후 첫 예능 나들이로 ‘불후’ 무대를 선택한 그는, 지난 20년 야구 인생에 마침표를 찍고 새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표현한다. 황재균은 스스로 노래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고 밝히면서도 거침없는 자신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그는 “저한테 진 분은 앞으로 노래하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월 9일(금)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에서 SBS 신규 오디션 예능 ‘베일드 컵’ 제작발표회가 열려 가수 티파니 영, 10cm 권정열, 에일리, 폴킴, 아이들 미연,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베일드 컵’은 세계 최초 초대형 글로벌 오디션으로 한국, 중국, 일본,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몽골, 라오스에서 치열한 보컬 경연을 통해 선발된 아시아 9개국의 보컬 국가대표 TOP3가 한국에 모여 국가 VS 국가 자존심이 걸린 보컬 국가 대항전이 열린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