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전부터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MMA2025’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20일 펼쳐진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에서 공식 데뷔 전부터 오프닝을 장식,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메가 신인’ 클래스를 제대로 증명했다. 무대에 앞서 첫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은 알파드라이브원은 네이비 수트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정식 데뷔 전에 올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라고 ‘MMA2025’에 처음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어떤 무대를 준비했는지에 대해 “주제는 비행, 무대에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답하며 ‘K-팝 최정상으로 질주 하겠다’는 신인의 패기와 당찬 각오를 보여주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MMA2025’의 오프닝 무대에 선 알파드라이브원은 석양을 배경으로 시작하는 비상과 비행을 표현, 데뷔를 앞둔 이들의 각오와 출발을 상징하는 듯한 ‘올라 (HOLA S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20일(토) 오후,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2025’ 광주 콘서트를 마치고 가수 임영웅이 공연장을 떠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12월 19일(금) 오후 6시 / 12월 20일(토) 오후 5시 / 12월 21일(일) 오후 5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IM HERO 2025' 광주 콘서트가 열린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공식 데뷔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음원 차트, SNS 팔로워 수, 브랜드 평판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얻은 것은 물론,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 출격과 데뷔 당일 데뷔쇼를 예고해 공식 데뷔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공식 SNS 계정은 개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총 팔로워 수 200만 명을 돌파했고,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0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이 2위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 전 신인으로서는 보기 드문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3일 선공개된 수록곡 ‘FORMULA’(포뮬러)는 공개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멜론 최신 차트(1주)와 지니뮤직 최신 발매 차트(1주)에서 각각 3위, 멜론 HOT100(30일) 4위 진입 기록과 함께 라인뮤직 위클리 차트 1위, 일본 라인뮤직 리얼타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홍콩에서 2025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19~21일(현지시간) 사흘간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히어 앤 나우(HERE&NOW)'는 제로베이스원과 제로즈(ZEROSE, 팬덤명)가 함께 쌓아온 아이코닉한 순간을 4개 파트로 집약해 선보이는 월드투어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사이타마,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타이베이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마지막 개최지인 홍콩에서 총 3회차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해당 무대에서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투어의 에너지를 집약해 선보인다는 각오다.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홍콩 공연은 당초 20일과 21일 2회차 공연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티켓 오픈과 함께 빠르게 전석이 매진되며 1회차 공연을 추가, 제로베이스원의 막강한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그간의 활동곡은 물론 이번 투어에서만 만날 수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음악, 투어, 방송, 패션 등 다방면에서 두드러진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올해 1월 미니 5집의 선공개곡 '닥터! 닥터!(Doctor! Doctor!)'를 시작으로 2월 미니 5집 '블루 파라다이스(BLUE PARADISE)', 9월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를 잇달아 선보이며 끝없는 음악적 여정을 이어왔다. 이들은 '청춘 3부작'과 '파라다이스 2부작'을 거쳐 지난 2년 간의 서사를 응축해 'TEAM ZB1' 시너지를 완성,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로 음악적 성장의 정점을 찍었다. '불가능은 없다(NEVER SAY NEVER)'라는 응원의 메시지 속에서 데뷔 앨범부터 6개 앨범을 연속해 '밀리언셀러' 반열에 올린 K-팝 최초의 그룹으로 등극한 데 이어, 5세대 K-팝 그룹 최초로 앨범 누적 판매량 900만 장 이상을 기록한 아티스트로 도약했다. 해외 주요 음악 시장에서의 성과도 눈부시다. 제로베이스원은 '네버 세이 네버'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3위로 진
가수 이찬원의 전국투어 콘서트가 서울 공연을 성료하며 막을 올렸다. 이찬원은 지난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2025-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2024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약 1년 만의 투어로, 한층 깊어진 음악과 무대로 다시 한 번 감동과 전율을 선사했다. 특히 360도 무대가 구현한 대형 스케일의 연출과 지난 10월 발매된 두 번째 정규앨범 ‘찬란’의 수록곡을 비롯한 다채로운 레퍼토리가 더해져, 관객들을 단숨에 몰입하게 하는 약 3시간의 꽉 찬 공연이 완성됐다. 웅장한 밴드 사운드 속 ‘참좋은날’로 공연의 문이 열리자 레이저와 조명이 어우러진 퍼포먼스가 장내 분위기를 달궜고, 관객들의 환호 속에서 이찬원이 무대 위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360도 회전 무대에서 ‘오늘은 왠지’를 부르며 사방의 관객들과 눈을 맞추며 인사했고, 본격적인 전국투어의 서막을 힘차게 열었다. 이어 다시 시작된 전국투어에 대한 소감과 각오를 밝힌 그는 자리를 빛내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남진의 ‘상사화’,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
글로벌 걸그룹 A2O MAY(에이 투 오 메이)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미국 뉴욕을 달궜다. A2O MAY(CHENYU, SHIJIE, QUCHANG, MICHE, KAT)는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해머스타인 볼룸(Hammerstein Ballroom)에서 열린 현지 최대 규모의 연말 콘서트 Jingle Ball(징글볼)의 공식 프리쇼 ‘Z100 All Access Lounge(Z100 올 엑세스 라운지)’ 무대에 올랐다. ‘Jingle Ball’은 미국 최대 라디오 네트워크인 iHeartRadio(아이하트라디오)가 주관하는 연말 대표 행사다. A2O MAY는 iHeartRadio 산하의 라디오 스테이션 ‘Z100’의 초청을 받아 이번 ‘Jingle Ball’의 핵심 프로모션 이벤트인 ‘Z100 All Access Lounge’에 참석하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증명했다. 이날 A2O MAY는 ‘BOSS(보스)’, ‘B.B.B(Bigger Badder Better)’, ‘PAPARAZZI ARRIVE(파파라치 어라이브)’, ‘Under My Skin(언더 마이 스킨)’까지 각종 글로벌 차트를 점령한 대표곡 퍼레이드로 풍성한 무대를 꾸렸다. A2O MA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본격적으로 공식 데뷔를 향한 시동을 건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오늘(11일) 0시 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월 12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첫 번째 미니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게재했다. 공개된 스케줄러는 가방 속에 배치된 헤드셋, 테이프, 키링 등 상징적 오브제를 배경으로 ‘EUPHORIA’의 프로모션 일정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의 미니 1집 ‘EUPHORIA’ 공식 포스터에도 궁금증을 자극하는 가방 오브제가 등장해 다양한 해석과 기대감을 끌어올린 바 있다. 프로모션 스케줄러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5일 트레일러 티저를 시작으로 16일 트레일러 영상, 19일 콘셉트 포토(JEWEL CASE 버전)를 공개하며 22일, 24일 트랙 무빙 포스터, 27~28일 이틀에 걸쳐 콘셉트 필름 및 포토(STAR ROAD 버전)를 공개한다. 이어 미니 1집 ‘EUPHORIA’의 타이틀 보이스 포스터, 콘셉트 필름 및 포토(FREA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10일(수) 오후,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제3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이 열려 레드카펫에 트로트 가수 박성온, 이도진, 추혁진, 남궁진, 나상도, 손빈아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은 국내외 문화예술, 가요, TV, 영화,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예술 시상식이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그룹 아홉(AHOF)이 대만을 뜨겁게 물들였다. 아홉(AHOF·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지난 7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ACON 2025'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쳤다. 아홉은 'ACON 2025'의 오프닝을 강렬하게 열었다. 이날 'ACON 2025' 주제는 청춘. 멤버들은 데뷔 앨범 'WHO WE ARE(후 위 아)'의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 (Rendezvous)'와 수록곡 '파랑 학교, 초록 잔디, 빨간 운동화' 퍼포먼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아홉표 청춘 메들리를 선보였다. 첫 무대를 마친 아홉은 "10주년 'AAA'의 특별한 콘서트에 함께하게 돼 정말 영광이고 행복하다"며 관객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어 멤버들은 현지어로 관객들의 반응을 살피기도 하고, 다음 무대에 떼창 구간을 직접 짚어주기도 하며 객석과 한데 어우러진 생동감 넘치는 페스타의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공연 피날레는 최근 발매한 신곡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 앞선 무대에서는 청춘의 아련함과 오가는 매력을 드러냈다면, 이번에는 한층 러프해진 에너지로 분위기를 전환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오는 1월 12일 데뷔를 확정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2일 0시 팀 공식 SNS를 통해 데뷔일 ‘2026.01.12.’와 앨범명 ‘EUPHORIA’(유포리아)가 담긴 포스터를 공개하며 ‘최고를 위한 질주’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포스터는 깊은 질감 위로, 여덟 개의 별이 하나의 별자리로 이어지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그 아래에는 앨범명 ‘EUPHORIA’와 데뷔 일자 ‘2026.01.12.’가 새겨져 시선을 집중시킨다. 포스터가 공개되자마자, 알파드라이브원의 데뷔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졌다. 앞서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달 28일 ‘2025 마마 어워즈’(2025 MAMA AWARDS)에서 선공개 싱글 ‘FORMULA’(포뮬러)의 첫 무대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장식하며 ‘월드와이드 스케일’의 신고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무대를 통해 압도적인 화제성은 물론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받으며 원팀으로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내일(3일) 발매되는 선공개 싱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