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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돌싱포맨' 입담 폭발 "동료를 위해 출연료 희생을 왜 해!"

배우 임예진, 개그맨 김준현, 이상준과 입담 잔치

 

개그맨 김준호가 ‘돌싱포맨’에서 유쾌한 입담과 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어제 방영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배우 임예진, 개그맨 김준현, 이상준과 함께 나와 화요일 밤을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방송에서 김준호는 시작부터 형들과 재미있게 다투며 진한 형제 같은 케미를 보여줬다.

 

이상민이 광고 촬영을 위해 출연료를 포기할 의향이 있는지 물었을 때 김준호가 손을 들지 않자 다른 멤버들로부터 구박을 당하며 큰 웃음을 주었다.

 

김준현이 면치기를 할 때 김준호는 "우리 준현이는 무형문화재야"라고 말하며 후배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또 김준현이 2014년 KBS 연예대상에서 자신을 위해 시조를 바쳤던 일을 떠올리며 감동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개그콘서트'에서 멋져 보였다는 김준현의 말에 자부심을 느끼며 형들 앞에서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상준이 개그맨으로서 리액션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방송에서 제외된다고 말할 때 김준호는 리액션이 적은 임원희를 언급하며 "형 찍다가 카메라 감독님한테 혼난 적도 있어"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어 이상준이 김준호에게 인기 있는 카사노바 이미지가 있다는 평을 했지만 김준호는 이에 크게 반발하고 이상준의 대학생 시절 사진에 대해서는 짓궂은 농담으로 반응하며 토크를 이끌었다.

 

김준호의 활약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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