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 독보적인 캐릭터 마이진이 남다른 금의환향을 했다.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는 마이진이 자신이 태어난 진도군 홍보대사에 위촉돼 ‘보배섬 진도’ 알리기에 나선다. 지난 17일 진도군은 보도자료를 통해 마이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며 진도의 관광, 문화, 농수산물 등 지역의 매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상징적 역할을 부탁했다. 마이진은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등 주요 행사와 관광 홍보활동에 참여, 진도의 다양한 매력을 대중에게 알릴 예정이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진도에서 태어나 가수의 꿈을 이루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마이진이 고향과 함께하게 돼 더욱 뜻깊다”라며 “밝은 에너지로 진도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도군 역시 대중에게 친숙한 마이진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진도의 매력을 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진도군 임회면 남동리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마이진은 “태어난 곳의 홍보대사를 맡게 돼 정말 행복하다. 진도가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마이진은 10년의 무명 생활 끝에 ‘현역가왕’을 통해 시원한 가창력과 파워풀한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강릉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전국 투어의 열기를 이어간다. 박현빈은 오는 2026년 4월 11일(토), 강원대학교 강릉캠퍼스 해람문화관에서 ‘박현빈 콘서트’를 개최하고 강원 지역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최근 진행된 춘천 콘서트에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이후 이어지는 공연으로, 당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과 입소문을 바탕으로 강릉 공연 역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강릉은 동해안 대표 도시로, 다양한 연령층의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빈은 ‘곤드레 만드레’, ‘샤방샤방’, ‘빠라빠빠’ 등 수많은 히트곡을 통해 트로트의 대중화를 이끌어 온 대표 아티스트로, 특유의 에너지 넘치는 무대 매너와 관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공연형 트로트 가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히트곡 메들리를 비롯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무대, 감성을 자극하는 발라드 무대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강릉 공연에는 트로트 가수 홍자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홍자는 깊은 감성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로, 박현빈과는 또 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의 2차 라인업에 장민호, 김용빈, 양지은 등 총 12명이 이름을 올려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뮤빗, 셀럽챔프, 팬캐스트를 통해 진행 중인 이번 투표는 치열한 양상을 띄는 가운데 20만 표를 육박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이번 시상식의 최대 분수령이 될 티켓 예매는 3월 17일(화) 오후 8시에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오픈되며 티켓 역시 1부와 2부 별도로 나누어 판매되며 관람을 원하는 차수의 티켓을 각각 구매해야 한다. 이번 2차 라인업에는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명품 가창력의 국민 트롯 신사 ‘장민호’, 독보적인 미성을 바탕으로 트롯 귀공자라 불리는 ‘김용빈’이 합류하며 시상식의 품격을 높였고 전국에 긍정 에너지를 전파하는 한잔해의 주인공 ‘박군’, 깊이 있는 울림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트롯 퀸 ‘양지은’, 수려한 비주얼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트롯 밀크남 ‘최수호’가 이름을 올리며 화력을 더했다. 또한 무대를 뒤흔드는 퍼포먼스의 대가 ‘김중연’과 ‘성리’, 감성적인 목소리로 심금을 울리는 ‘민수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성민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제로(0)에서 시작해 원(1)으로 완성된 찬란한 서사의 정점을 '완결콘'으로 장식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13~15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 ENCORE'를 개최했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오프라인 공연 외에도 국내 전국 주요 극장과 일본 127개 관에서 라이뷰 뷰잉으로 동시 상영됐으며, 엠넷플러스를 통한 스트리밍도 진행돼 전 세계 팬들과 밀접히 호흡했다. 이날 제로베이스원은 공연 타이틀에 걸맞게, 지금의 아홉 멤버를 있게 한 모든 순간을 총 4개 파트로 집약해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쌓아올린 지난 2년 6개월간의 여정을 되짚었다. 먼저, 제로베이스원은 Mnet '보이즈 플래닛'의 시그널송 '난 빛나 (Here I Am)'로 파트 1의 포문을 열었다. '테이크 마이 핸드(Take My Hand)', '가시 (CRUSH)', '스웨트(SWEAT)', '킬 더 로미오(KILL THE ROMEO)'가 이어지기까지,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일본 첫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3일 일본 케이티 제프 요코하마(KT Zepp Yokohama)에서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첫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잊지 못할 시간을 가졌다. 이번 쇼케이스는 일본 공식 데뷔 전임에도 불구하고 약 1,000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아 뜨거운 열기를 자아냈다. 공연이 시작되자마자 터져 나온 팬들의 함성은 무대 내내 이어졌으며, 알파드라이브원은 이에 화답하듯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열광케 했다.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데뷔 앨범 ‘EUPHORIA’의 선공개곡 ‘FORMULA’(포뮬러)를 비롯해 타이틀곡 ‘FREAK ALARM’(프릭 알람), 수록곡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펼치며 팬들과 가까이 호흡했다. 또한 토크와 게임 코너에서는 멤버들이 열심히 준비한 일본어 멘트와 적극적인 팬서비스로 분위기를 달궜고, 팬들과 눈을 맞추며
[뉴스인스타 양철수 기자] 3월 12일(목) 오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그룹 에스투잇(S2it) 데뷔 싱글 앨범 'WHAT I WAN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하루, 연수, 세아, 효빈, 승비가 참석해 타이틀곡 ‘What I Want’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첫 번째 싱글 앨범 동명의 타이틀곡 ‘What I Want’는 부드러운 무드 위에 경쾌한 리듬을 더한 팝 댄스 곡으로 전체적으로 이지리스닝한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리듬감 있는 베이스와 간결한 멜로디가 곡의 중심을 잡아주며, 에스투잇(S2IT) 특유의 밝고 생기 있는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 기자] 3월 12일(목) 오후,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아스트라 라이브에서 그룹 에스투잇(S2it) 데뷔 싱글 앨범 'WHAT I WAN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하루, 연수, 세아, 효빈, 승비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첫 번째 싱글 앨범 동명의 타이틀곡 ‘What I Want’는 부드러운 무드 위에 경쾌한 리듬을 더한 팝 댄스 곡으로 전체적으로 이지리스닝한 흐름을 유지하면서도 리듬감 있는 베이스와 간결한 멜로디가 곡의 중심을 잡아주며, 에스투잇(S2IT) 특유의 밝고 생기 있는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글로벌 K-POP 최정상을 향해 질주하는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열도 팬심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오는 13일 일본에서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ALPHA DRIVE ONE THE 1ST MINI ALBUM ‘EUPHORIA’ 발매 기념 FAN SHOWCASE IN JAPAN’은 알파드라이브원이 일본 공식 데뷔에 앞서 현지에서 처음 진행하는 행사로, 본격적인 글로벌 행보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다. 아직 일본에서 정식 데뷔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현지에서 첫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는 만큼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의 일본 팬 쇼케이스에는 약 1,000여 명의 팬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일본 유력 매체를 포함한 수십여 개 매체가 취재를 신청하는 등 현지에서 주목받고 있다.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알파드라이브원을 향한 현지의 높은 기대와 인기를 실감케 하는 대목이다. 앞서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월 12일 미니 1집 ‘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11일(수) 오후,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SA Hall에서 5인조 신인 남성 밴드 보이드(V01D) 데뷔 미니 앨범 '10'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케빈 박(키보드+보컬), 신노스케(베이스)가 참석해 더블 타이틀곡 '락락'(ROCKROCK)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밴드 보이드(V01D) 데뷔 미니 앨범 '10'은 '넘버원'(01) 밴드가 되고 싶다는 목표, 시작과 처음을 뜻하는 숫자 '01'을 담아낸 직관적인 제목으로 더블 타이틀곡인 '터그 오브 워'(Tug of War)와 '락락'(ROCKROCK)(樂樂)을 비롯해 '더 원'(The One) '루나'(LUNA)까지 총 4곡이 실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11일(수) 오후,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SA Hall에서 5인조 신인 남성 밴드 보이드(V10D) 데뷔 미니 앨범 '10'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케빈 박(키보드+보컬), 신노스케(베이스)가 참석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밴드 보이드(V10D) 데뷔 미니 앨범 '10'은 '넘버원'(01) 밴드가 되고 싶다는 목표, 시작과 처음을 뜻하는 숫자 '01'을 담아낸 직관적인 제목으로 더블 타이틀곡인 '터그 오브 워'(Tug of War)와 '락락'(ROCKROCK)(樂樂)을 비롯해 '더 원'(The One) '루나'(LUNA)까지 총 4곡이 실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11일(수) 오후,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SA Hall에서 5인조 신인 남성 밴드 보이드(V10D) 데뷔 미니 앨범 '10'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케빈 박(키보드+보컬), 신노스케(베이스)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밴드 보이드(V10D) 데뷔 미니 앨범 '10'은 '넘버원'(01) 밴드가 되고 싶다는 목표, 시작과 처음을 뜻하는 숫자 '01'을 담아낸 직관적인 제목으로 더블 타이틀곡인 '터그 오브 워'(Tug of War)와 '락락'(ROCKROCK)(樂樂)을 비롯해 '더 원'(The One) '루나'(LUNA)까지 총 4곡이 실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