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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 “이 독특한 음색 누구?” 감탄한 ‘영심이’ 합격 장면 ‘최고 시청률 6%’
’95 서울가요제가 2차 예선을 마무리하며 본선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지난 17일(토)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95 서울가요제 2차 예선과 보류전이 그려졌다. 개성 뚜렷한 보컬들과 새로운 목소리의 등장, 그리고 남다른 간절함과 자신감을 보여주며 탈락의 위기에서 벗어난 보류자들의 활약이 눈과 귀를 뗄 수 없게 했다. 2차 예선으로 판을 키운 ’95 서울가요제는 뜨거운 반응 속에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놀면 뭐하니?’의 가구 시청률은 전국 5.2%, 수도권 5.2%를 기록하며 토요일 예능 1위를 수성했다. 미디어 소비 환경 변화를 반영한 채널 경쟁력 핵심지표 2054 시청률은 3.2%로 역시 토요일 예능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청량한 목소리와 추억의 댄스로 모두를 사로잡은 ‘영심이’의 합격 장면으로, 분당 최고 시청률이 6.0%까지 치솟았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먼저 1차 예선에서 보류를 받은 참가자 3인은 커튼 뒤에서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자신을 어필했다. 통영의 향이 물씬 났던 ‘동작그만’의 정체는 허경환이었다. 허경환은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