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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움직이는 기계 특별전’ 개막

기계 장치에 불어넣은 생명의 기운, ‘움직이는 기계 특별전’
국내 유명 작가들 작품 40여점을 비롯, 해외 희귀작품들이 한 자리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국립과천과학관이 주최하는 ‘움직이는 기계 특별전’이 지난 5일 과천과학관 중앙홀 1층 특별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윤유식 금속 공예가를 비롯해 이승항 오산대학교 교수, 이영일 조각가, 현광훈 금속공예가, 유영규 하이티에스 대표 등 특별전 참여 작가들이 함께해 전시 투어와 작품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별전은 움직이는 기계의 역사 움직이는 조각, 살아있는 자동인형, 움직이는 기계와 산업, 움직이는 장난감 공방 등 5개의 존으로 조성돼 참여 작가들의 독창적 아이디어를 반영한 예술 작품을 중심으로 총 40여점의 다양한 형태의 움직이는 기계가 전시됐다.

배재웅 국립과천과학관장은 “다양한 아이디어 구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작품을 준비해 주신 모든 참여 작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미래 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별전은 지난 9월 5일(목)부터 9월 29일(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 중앙홀 1층에서 약 3주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박남식 국립과천과학관 주무관에게 문의하면 된다.


"덕화다방" 경포대에 뜬 러블리즈... 올여름은 덕화다방에서 마무리하세요!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의 케이와 미주가 강릉 경포대 "덕화다방"에 알바생으로 찾아와 상큼한 서빙으로 여름의 끝자락을 시원하게 마무리해줄 예정이다. 이날 덕화다방 멤버인 이덕화, 아내 김보옥, 허경환은 마지막으로 더 많은 시청자들에게 다가가고 매출 수익금 기부액을 늘리기 위해 커피 트럭을 몰고 강릉 경포해변을 찾는다. 덕화다방에 찾아온 최연소 게스트 러블리즈는 큰 튜브 위에서 활력 넘치는 개성 만점 포즈를 취하며 등장해 시선을 한 번에 사로잡는다. 많은 인파 속에서도 꿋꿋하게 포즈를 잡는 미주를 보며 허경환은 “그럴 시간 없다. 빨리 일해야 한다”며 다그쳤고, 자신들이 누군지 아냐는 물음에 배우 이덕화는 “펄 시스터즈는 안다”며 1960년대 걸그룹을 얘기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이날 목표 판매량을 음료 100잔으로 정했으나, 예상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덕화다방을 찾아 재료가 없어 못 파는 상황이 펼쳐진다. 이덕화와 김보옥은 “이건 다 러블리즈 덕분이다”, 며 열심히 일하는 러블리즈 케이, 미주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케이는 영업 도중 앳된 모습으로 김보옥을 ‘이모’, ‘어머니’라고 부르고 이덕화를 ‘아버님’이라고 부르며 ‘호칭 요정’으로 이덕화 부부의



서울문화재단, 융합예술아카데미 ‘융합창작소 2019’ 참가자 모집
서울문화재단은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한 융합예술 강연과 참가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된 융합예술아카데미 ‘융합창작소 2019’의 참가자를 지난 9월 6일(금)부터 12월 4일(수)까지 모집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융합예술아카데미 ‘융합창작소 2019’는 9월 19일(목)부터 12월 5일(목)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총 11회에 걸쳐 마이크임팩트 스퀘어(종로)에서 진행된다. ‘융합창작소 2019’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사회적 변화와 관련 기술의 이해, 그리고 이를 활용한 융합예술 사례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컴퓨터 언어가 소개하는 그림’, ‘미래의 예술가는 인공지능? 창작의 주체는 누구인가?’, ‘예술의 경계를 확장하는 로보틱 아트’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각각의 파급 효과를 철학적, 경제적, 예술적으로 접근해 논의한다. 또한 이해를 돕기 위해 일상과 연관된 사례를 함께 살펴봄으로써 융합예술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돕는다. 강연과 더불어 참가자 간의 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파티도 10월 31일(목), 12월 5일(목) 두 차례에 걸쳐 마련했다. 첫 번째 파티에서는 가상현실 콘텐츠 전문기업에서 가상현실 아트드로잉, 프레젠테이션 등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