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5.6℃
  • 흐림강릉 27.1℃
  • 흐림서울 25.7℃
  • 흐림대전 26.8℃
  • 흐림대구 27.7℃
  • 흐림울산 28.5℃
  • 흐림광주 27.6℃
  • 흐림부산 28.1℃
  • 흐림고창 28.0℃
  • 흐림제주 29.4℃
  • 흐림강화 25.7℃
  • 흐림보은 24.7℃
  • 흐림금산 25.6℃
  • 흐림강진군 28.0℃
  • 흐림경주시 28.6℃
  • 흐림거제 27.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국립과천과학관, ‘움직이는 기계 특별전’ 개막

기계 장치에 불어넣은 생명의 기운, ‘움직이는 기계 특별전’
국내 유명 작가들 작품 40여점을 비롯, 해외 희귀작품들이 한 자리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국립과천과학관이 주최하는 ‘움직이는 기계 특별전’이 지난 5일 과천과학관 중앙홀 1층 특별전시장에서 개막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윤유식 금속 공예가를 비롯해 이승항 오산대학교 교수, 이영일 조각가, 현광훈 금속공예가, 유영규 하이티에스 대표 등 특별전 참여 작가들이 함께해 전시 투어와 작품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별전은 움직이는 기계의 역사 움직이는 조각, 살아있는 자동인형, 움직이는 기계와 산업, 움직이는 장난감 공방 등 5개의 존으로 조성돼 참여 작가들의 독창적 아이디어를 반영한 예술 작품을 중심으로 총 40여점의 다양한 형태의 움직이는 기계가 전시됐다.

배재웅 국립과천과학관장은 “다양한 아이디어 구현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작품을 준비해 주신 모든 참여 작가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미래 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별전은 지난 9월 5일(목)부터 9월 29일(일)까지 국립과천과학관 중앙홀 1층에서 약 3주간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박남식 국립과천과학관 주무관에게 문의하면 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두 번째 세계' 유빈-신지민-문별-미미-엑시-주이-문수아-김선유, 아티스트로 인정받을 최고의 1인은 누구?
최근 론칭 소식과 더불어 블라인드로 글로벌 히어러(Hearer) 투표를 진행하며 뜨거운 화제를 몰고 왔던 JTBC 새 예능 ‘두 번째 세계’가 8인의 참가자 라인업을 전격 공개했다. 원더걸스 출신 유빈, AOA 출신 신지민, 마마무 문별, 오마이걸 미미, 우주소녀 엑시, 모모랜드 주이, 빌리 문수아, 클라씨 김선유까지, K-POP 대표 걸그룹 래퍼들이 본격적인 보컬 전쟁에 나선다. JTBC 신규 예능 ‘두 번째 세계’는 랩은 물론이고, 보컬 실력까지 갖춘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래퍼들이 치열한 노래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아이돌 그룹의 래퍼는 노래 실력이 부족할 것이란 편견을 깨부수고, 보컬 역량을 마음껏 발휘, 올라운드 아티스트로서의 두 번째 세계를 펼쳐 나간다. 그리고 세계를 뒤흔드는 8인의 K-POP 걸그룹 래퍼들이 보컬 전쟁의 문을 연다. 매 라운드 주제에 맞춰 노래를 선곡하고, 그룹에 속한 멤버가 아닌 한 명의 완전한 아티스트로서 무대를 선보인다. 이미 알려진대로, 감미로운 음색으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섭렵하며 ‘고막 남친’이라 불리는 감성 보컬리스트 폴킴이 ‘두 번째 세계’를 이끌 안내자로 출연한다. 또한, 대한민국 최강 보컬리스트


영화&공연

더보기
[소식 쓰윽] 3년 만의 정상화 개최 예고, '부산국제영화제 : 다시, 마주 보다' 메인포스터 공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는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5일(수)부터 14일(금)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흘간 진행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맑은 하늘 아래 바다를 응시하는 관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이는 영화의 바다라 불리는 부산국제영화제와 관객이 서로 마주한 것으로, 팬데믹 이후 3년 만의 정상화 개최에 대한 설렘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로고를 바라보는 포스터 속 인물은 관객을 포함해 영화제를 방문한 게스트, 산업 관계자 등 모든 영화인을 상징해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올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COVID-19)로 진행되지 못했던 프로그램 섹션인 미드나잇 패션(Midnight Passion)을 비롯하여 지원 사업인 아시아영화펀드, 플랫폼부산, 포럼 비프 그리고 샤넬과 만나 새롭게 돌아온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 등을 재개해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며 영화인들 간의 교류와 교육, 산업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포스터가 전하는 메시지와 같이 올해는 관객과 영화인 모두 한자리에 모여 한층 활력이 넘치는 풍성한 영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라이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