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4 (목)

  • 맑음동두천 5.3℃
  • 맑음강릉 6.9℃
  • 맑음서울 5.6℃
  • 맑음대전 7.7℃
  • 맑음대구 8.5℃
  • 맑음울산 9.5℃
  • 맑음광주 8.3℃
  • 맑음부산 11.0℃
  • 맑음고창 7.0℃
  • 맑음제주 8.6℃
  • 맑음강화 4.8℃
  • 맑음보은 6.6℃
  • 맑음금산 6.4℃
  • 맑음강진군 9.0℃
  • 맑음경주시 9.7℃
  • 맑음거제 10.3℃
기상청 제공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이제 ‘아내의 맛?’ 초고속 자녀계획발표에 후끈!
연애의 맛 초창기 멤버 필연커플의 ‘청첩장 돌리는 날’이 공개된다.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이필모-서수연 커플이 결혼선배인 김소연, 김지호, 윤다훈 등 배우 절친들을 만나 축하를 받는다. 지난 ‘연애의 맛’ 18회분에서 ‘필연 커플’은 2018년 크리스마스의 공개 청혼 이후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결혼식을 향해 나아가며 ‘웨딩마치’의 행복을 만끽하는 순간을 선보였다. 더욱이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고르며 예복을 준비하고, 사랑이 가득 담긴 웨딩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으로 두근거리는 예신&예랑의 떨림을 전했다. 이와 관련 오는 24일 방송될 ‘연애의 맛’ 19회분에서는 이필모-서수연의 행복한 ‘청첩장 돌리는 날’이 담긴다. ‘필연 커플’은 2년 전 두 사람의 필연적인 첫 만남을 만들어준 드라마 ‘가화만사성’팀의 배우들을 만나 청첩장을 전하기로 했던 상황. 김소연, 김지호, 윤다훈 등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돈독한 관계를 맺고 있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쁜 마음으로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무엇보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결혼 선배인 김소연, 김지호, 윤다훈 등 사이에서 유일하게 이필모만 솔로였던 상태. 이필모의 절친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