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이 ‘월간 윤종신’을 통해 감사한 마음을 담아 2025년을 마무리한다. 윤종신은 오늘(31일) 오후 6시 월간 음악 프로젝트 ‘월간 윤종신’의 12월호 ‘덕분에’를 발매하고 올 한해 삶을 버티게 해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번 신곡 ‘덕분에’는 자신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준 사람들을 향한 한 남자의 고백을 담은 곡이다. 당신 덕분에 힘들었던 계절을 잘 지나왔다는 고백과 혹시 내가 받은 위로가 일방적이었던 건 아닌지 되돌아보는 성찰, 그리고 앞으로는 당신의 이야기에 더 귀 기울이겠다는 다짐까지 다채로운 내용을 표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윤종신은 이번 노래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의 유대 방식에 대한 오랜 고민을 담았다. 윤종신은 삶의 기점마다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부푼 기대보다는 가끔의 위로를 줄 수 있는 사이, 굳은 약속보다 건강한 안부를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또한 은근하고 변함없는 신뢰를 강조하며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덕분에’의 긍정적인 힘을 노래해 더욱 눈길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윤종신은 “언뜻 들으면 이 곡은 내 곁에 있는 배우자나 연인을 향한 세레나데 같지만, ‘덕분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월드클래스 아티스트' 위엄을 재차 입증했다. 에이티즈는 연말을 맞아 각종 주요 외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세계적인 음악 시장에서 남다른 존재감과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 영국 데이즈드가 발표한 '2025 베스트 K-POP 트랙 30(The 30 best K-pop tracks of 2025)'에 따르면, 에이티즈의 미니 12집 타이틀곡 '레몬 드롭(Lemon Drop)'이 최고의 곡 중 하나로 선정됐다. 데이즈드는 "그 어떤 곡과도 비교할 수 없는, 열정과 욕망에 완전히 사로잡힌 듯한 곡이다. 다양한 은유, 감미로운 음색의 향연, 질주하는 듯한 코러스, 애절한 애드리브가 더해진 후렴구가 만족스러운 피날레를 향해 나아간다"라고 평했다. '레몬 드롭'을 향한 뜨거운 반응은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5 베스트 K-POP 송 25: 스태프 선정(The 25 Best K-Pop Songs of 2025: Staff Picks)'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빌보드는 '레몬 드롭'에 대해 "활기 넘치는 기존의 히트곡들과는 다르게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여름에 발매된 이 곡은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라고 극찬을
가수 장민호가 전국투어의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장민호는 지난 27일과 28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단독 콘서트 '호시절 : 9.11Mhz'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라디오'와 '주파수'라는 콘셉트로, 세대를 아우르는 28곡의 무대가 약 180분 동안 펼쳐져 현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호시절'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황홀한 순간들을 선사했다. 장민호는 지난 10월 발표한 헌정 앨범 타이틀곡 '홀로된 사랑'으로 공연의 문을 열었다. 이어 '한계령', '내 곁에 있어주' 등 무대로 짙은 감성을 선보였고, 흔들림 없는 보컬로 깊은 울림을 전했다. 특히 장민호는 '휘리릭', '풍악을 울려라!' 등 국악풍 무대에서 대금, 해금, 가야금과 함께한 국악 편곡은 물론, 한복 의상으로 색다른 감동을 안겼다. 이후 장민호의 대표곡 '연리지', '내 이름 아시죠', '남자는 말합니다' 등 무대로 관객들의 떼창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공연을 위해 준비한 특별 무대도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장민호는 추억의 댄스 가요 메들리를 통해 엄정화의 '초대', 김종국의 '사랑스러워' 등을 선보여 팬들을 열광시켰다. 뜨거운 열기에 보답하듯 장민호는 지난 크리스마스 선물로 발매한 자작곡 '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의 미니 1집 ‘EUPHORIA’로 팀의 서사를 본격적으로 펼친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27~28일에 걸쳐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콘셉트 필름과 콘셉트 포토(STAR ROAD 버전)를 게재했다. 지난 27일 공개된 STAR ROAD 콘셉트 필름은 Day 버전과 Night 버전 총 2개의 버전으로 공개됐다. 하나의 팀으로 모여 같은 꿈을 꾸기 시작한 알파드라이브원의 여정을 시간의 흐름으로 풀어냈다. Day 버전은 알파드라이브원만의 재해석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는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의 펑키한 음원 일부를 배경으로, 낮의 밝고 에너제틱한 알파드라이브원의 모습을 담아냈다. 이어 Night 버전에는 수록곡 ‘Chains’(체인스)의 음원 일부와 함께 밤이 찾아온 순간, 여덟 멤버가 모여서 불꽃놀이를 즐기는 장면이 담겨 분위기를 전환한다. 8개의 샛별이 나아가다 하나의 별자리로 완성되는 순간을 지켜보는 멤버
가수 김용빈이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용빈이 지난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꾸준한 기부와 선행, 봉사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에는 김용빈과 팬덤의 꾸준한 나눔 활동이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김용빈은 지난 ‘미스터트롯3’ 문자 투표 수익금 약 8,000만 원을 TOP7 멤버들과 함께 전액 기부한 바 있다. 또한 김용빈 팬클럽 ‘사랑빈’은 지난 3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약 4,900만 원을, 지난 9월 김용빈의 생일을 기념해 8,000만 원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에 동참했다. 앞서 김용빈은 2025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선한 영향력 - 올해의 나눔 아이콘 트로트’ 부문 1위에 올랐다. 해당 투표는 개인의 기부 활동은 물론, 팬덤의 자발적인 기부 문화를 이끌며 사회 전반에 나눔의 가치를 확산시킨 트로트 스타들을 중심으로 후보를 선정해 진행한다. 이번 시상식은 선한 영향력의 확산과 글로벌 K-컬처 홍보를 목표로 마련되었다. 한편, 김용빈은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을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2025년을 마지막까지 팬 사랑으로 꽉 채운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지난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지비티빙(ZBTVing)' 연말 특집 외전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외전 '2025 연말파티'는 멤버들이 직접 꾸미는 연말 파티 콘셉트로 꾸며졌다. 'GOOD SO BAD 행동 지령 게임'을 진행하며, 획득한 선물들로 텅 빈 파티장을 채워 넣는 것이 목표다. 해당 게임은 도전 멤버가 주어진 행동 지령을 맞히는 형식으로, 구체적 설명 없이 여덟 멤버의 환호와 야유에만 의지해 정답을 유추해 나가는 방식이다. 본격 게임이 시작되자, 도전 멤버의 작은 손짓 하나에도 환호와 야유가 번갈아 터져 나와 웃음을 안겼다. 특히, 감을 잡은 멤버들은 게임이 무르익을수록 재미를 위해 직접 지령에 미션을 추가해 넘치는 예능감을 자랑했다. 완벽한 호흡 속에 오너먼트, 케이크, 풍선 등을 획득한 제로베이스원은 본격 연말 파티를 즐기기 위해 직접 파티장을 꾸미며 돈독한 팀워크를 과시, 차주 이어질 '지비티빙' 외전 두 번째 에피소드에 대한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의 미니 1집 ‘EUPHORIA’의 트랙리스트가 모두 베일을 벗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2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앨범이자 미니 1집 ‘EUPHORIA’(유포리아)의 트랙 무빙 포스터 3종을 추가로 게재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추가로 공개된 트랙 무빙 포스터는 ‘Chains’(체인스),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 ‘Cinnamon Shake’(시나몬 쉐이크)라는 트랙명과 함께 음원 일부가 공개됐다. 이로써 미니 1집 ‘EUPHORIA’에는 앞서 공개된 ‘FORMULA’(포뮬러), ‘FREAK ALARM’(프릭 알람), ‘Raw Flame’(로우 플레임) 포함 총 6곡이 수록된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만의 보컬과 호흡으로 재해석한 Mnet ‘보이즈 2 플래닛’ 경연곡 2곡이 수록돼 기대를 모은다. 네 번째 트랙 ‘Chains’는 이번 포스터에서 몽환적인 피아노 선율이 재생되며 서로가 사슬처럼 연결되는 모습을 시각화했다. 다섯 번째 트랙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데뷔 전부터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MMA2025’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20일 펼쳐진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에서 공식 데뷔 전부터 오프닝을 장식,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메가 신인’ 클래스를 제대로 증명했다. 무대에 앞서 첫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은 알파드라이브원은 네이비 수트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정식 데뷔 전에 올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하다”라고 ‘MMA2025’에 처음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어떤 무대를 준비했는지에 대해 “주제는 비행, 무대에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답하며 ‘K-팝 최정상으로 질주 하겠다’는 신인의 패기와 당찬 각오를 보여주는 소감을 전했다. 이날 ‘MMA2025’의 오프닝 무대에 선 알파드라이브원은 석양을 배경으로 시작하는 비상과 비행을 표현, 데뷔를 앞둔 이들의 각오와 출발을 상징하는 듯한 ‘올라 (HOLA S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2월 20일(토) 오후, 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2025’ 광주 콘서트를 마치고 가수 임영웅이 공연장을 떠나고 있다. 한편 임영웅은 12월 19일(금) 오후 6시 / 12월 20일(토) 오후 5시 / 12월 21일(일) 오후 5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IM HERO 2025' 광주 콘서트가 열린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2026년 글로벌 K-팝 초대형 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 알디원)이 공식 데뷔 전부터 높은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이 음원 차트, SNS 팔로워 수, 브랜드 평판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얻은 것은 물론, ‘The 17th Melon Music Awards(2025 멜론뮤직어워드, MMA2025)’ 출격과 데뷔 당일 데뷔쇼를 예고해 공식 데뷔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의 공식 SNS 계정은 개설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총 팔로워 수 200만 명을 돌파했고,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0월 신인 아이돌 그룹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이 2위에 이름을 올리며 데뷔 전 신인으로서는 보기 드문 성과를 거뒀다. 특히 지난 3일 선공개된 수록곡 ‘FORMULA’(포뮬러)는 공개 직후 국내외 주요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멜론 최신 차트(1주)와 지니뮤직 최신 발매 차트(1주)에서 각각 3위, 멜론 HOT100(30일) 4위 진입 기록과 함께 라인뮤직 위클리 차트 1위, 일본 라인뮤직 리얼타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홍콩에서 2025 월드투어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태래, 리키,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은 19~21일(현지시간) 사흘간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월드투어 '2025 ZEROBASEONE WORLD TOUR 'HERE&NOW''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히어 앤 나우(HERE&NOW)'는 제로베이스원과 제로즈(ZEROSE, 팬덤명)가 함께 쌓아온 아이코닉한 순간을 4개 파트로 집약해 선보이는 월드투어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사이타마, 쿠알라룸푸르, 싱가포르, 타이베이를 뜨겁게 달군 가운데 마지막 개최지인 홍콩에서 총 3회차 공연을 앞두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은 해당 무대에서 현지 팬들과 호흡하며 투어의 에너지를 집약해 선보인다는 각오다. 약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홍콩 공연은 당초 20일과 21일 2회차 공연만 예정되어 있었으나 티켓 오픈과 함께 빠르게 전석이 매진되며 1회차 공연을 추가, 제로베이스원의 막강한 글로벌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제로베이스원은 그간의 활동곡은 물론 이번 투어에서만 만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