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멋진 신세계’의 악질 재벌 허남준이 조선 악녀 임지연 포섭 작전에 나선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 공개 이후 단숨에 넷플릭스 ‘오늘 대한민국의 TOP10 시리즈’ 1위를 연일 수성한 것은 물론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1위(투둠, 5/4~5/10 기준)까지 등극,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초이자 SBS 드라마 사상 최단기 기록을 경신하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화는 희대의 조선 악녀 강단심(임지연 분)이 21세기 대한민국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의 몸에 빙의하며 벌어지는 고군분투 생존기를 담았다. 이 과정에서 서리가 악질 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와 지독하게 얽히며 혐관 로코의 시작을 알려 흥미진진함을 자아냈다. 특히 2화 엔딩에서 세계가 “필요해졌어. 당신이. 절실하게”라며 ‘희빈 빙의 밈’으로 화제의 셀럽이 된 서리를 향해 절실한 관심을 드러내면서, 극적인 반전을 맞이한 이들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린 상황. 이와 관련 ‘멋진 신세계’ 측이 오늘(15일) 3화 방송을 앞
‘놀면 뭐하니?’ 하하와 주우재가 ‘진짜 창원人’이 누구인지 배틀을 펼치며, ‘쩐의 전쟁’ 창원 대첩을 일으킨다. 오는 5월 1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김기호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에서는 주우재의 고향이자 하하가 어린 시절을 보냈던 경상남도 창원에서 ‘쩐의 전쟁’ 시리즈를 이어가는 촌놈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양상국의 고향 김해와 허경환의 고향 통영을 여행했던 주우재는 드디어 자신의 고향인 창원에 형님들을 초대하게 돼 의욕을 불태운다. 그 가운데 창원에서 6년간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녔던 하하가 “우재는 창원을 잘 모른다. 집, 학교만 왔다 갔다 한 애가 뭘 알겠냐”라면서 주우재를 긁으며 자신이 ‘진빼이(진짜)’ 창원人’이라고 주장한다. 유치원부터 초·중·고, 재수학원까지 20년 넘게 창원에서 거주한 주우재는 “저는 다르다. 창원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막상 모교인 초등학교를 방문한 주우재는 후배들이 자신보다 드론 카메라에 더 열광하자 “선배를 못 알아보네”라고 머쓱한 표정을 짓는다. 유재석은 ‘창원 자부심’에 차오른 주우재에게 ‘금지어’를 설정해 궁금증을 끌어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서비스 넷플릭스(Netflix)가 1999년 세기말, 우연히 초능력을 가지게 된 동네 모지리들이 평화를 위협하는 빌런에 맞서 세상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원더풀스> 공개를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1 액션부터 코미디와 휴먼 드라마까지, 풍성한 복합 장르적 재미 - 웃음과 감동 모두 담은 ‘초능력 코믹 어드벤처’! 첫 번째 관전 포인트는 어딘가 조금씩 모자란 허당들이 모여 세상을 구하는 이야기인 <원더풀스>만의 복합 장르적 재미다. <원더풀스>는 완벽하지 않은 이들이 초능력을 얻게 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사건들을 그리면서 예측할 수 없는 재미는 물론,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액션과 코미디를 만끽한 후에 기분 좋은 여운이 남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는 유인식 감독의 말처럼, 초능력 소재가 주는 시청각적인 쾌감과 스펙터클부터 휴먼 드라마의 감동까지 다양한 장르적 재미를 모두 갖춘 <원더풀스>. 여기에 [낭만닥터 김사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등을 통해 매력적인 캐릭터와 독창적인 이야기를 선보여 온 유인식 감독과 제작진이 또 한 번 의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가 배우 이기택을 새 멤버로 맞이하며 강력한 웃음을 예고했다. 오늘 15일 ‘1박 2일’ 측은 “이기택이 시즌4 새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기존 멤버 김종민, 문세윤, 이준, 딘딘과 함께 시청자들에게 한층 풍성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기택은 최근 가장 주목받는 ‘라이징 루키’다.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삼남매가 용감하게',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이번 ‘1박 2일’을 통해 그동안 감춰왔던 예능 잠재력을 가감 없이 드러낼 예정이다. 특히 이기택은 ‘1박 2일’ 사전 인터뷰 당시 스스로를 포장하지 않는 솔직함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하고 독특한 매력으로 제작진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아직 가공되지 않은 ‘예능 원석’으로서 기존 멤버들 사이에서 신선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독보적인 막내 캐릭터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작진은 “기존 멤버들의 검증된 케미스트리에 신선한 뉴페이스의 만남으로 더욱 다채롭고 유쾌한 여행기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이기택과 기존 멤버들이 만들어갈 색다른 케미스트리에 많은
SBS 신규 예능 ‘법륜로드 : 스님과 손님’(이하 ‘스님과 손님’)이 배우 이상윤과 올데이 프로젝트 우찬의 캐릭터 티저를 공개하며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19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스님과 손님’은 수많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져 온 ‘국민 멘토’ 법륜스님과 다양한 손님들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즉문즉설 로드 여행기다. 법륜스님의 첫 로드 예능 출연임은 물론, 34년간 이어온 인도 성지순례 여정의 일부를 예능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수행과 여행, 그리고 현실적인 고민에 대한 즉문즉설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콘셉트로 색다른 재미와 공감을 전할 예정이다.” 공개된 캐릭터 티저 속 이상윤은 그간의 엘리트 이미지와는 다른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법륜스님을 만났던 이상윤은 8년 만의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내며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답을 얻을 수 있을까 궁금하다”며 차분하게 여정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상윤은 본격적인 여정이 시작되자 8년 동안 묵혀온 궁금증을 폭발시키듯 ‘질문 폭격기’로 돌변했다. 이상윤은 이동 중에도, 휴식 중에도 법륜스님을 향해 끊임없이 질문을 쏟아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 훈훈한 네 남자가 합동 요리에 나선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절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에 김재중은 본인 못지않게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미남 배우 친구 3인방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를 초대한다. 이 과정에서 네 남자의 극과 극 요리 실력부터 4인방의 놀랍도록 솔직한 토크들이 공개된다고 해 ‘편스토랑’ 본 방송이 주목된다. 이날 김재중의 어머니는 김재중은 본가에 놀러 온 훈남 배우 3인방을 반갑게 맞이했다. 최진혁을 손을 꼭 붙잡고는 “우리 아들은 원체 잘생겼지만 정말 잘생겼다!”라며 칭찬을 쏟아냈다. 또한 윤시윤을 보자마자 “김탁구!”라고 외치며 팬심을 고백해 웃음을 줬다. 이런 가운데 막내 유선호는 남다른 싹싹함과 애교로 김재중 어머니의 옆자리를 차지했다. 이에 김재중 어머니 역시 막내 유선호를 귀여워하며 챙겼다고. 그런데 훈훈한 분위기 속, 서운함에 삐쳐버린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이 집의 진짜 막내 김재중. 아들 김재중의 귀여운 질투가 시작된 가운데 잘생긴 최진혁, 어머니 마음 속 영원한 김탁구 윤시윤, 애교만점 막내 유선호, 그리고 김
MBC ‘나 혼자 산다’ 속 화제의 주인공 김신영이 재출격한다. 라디오 방송 퇴근 후 일상이 예고된 가운데, 김신영이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셀프 이발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셀프 이발 10년 경력자’ 김신영의 실력은 어떨지 기대가 쏠린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김신영의 라디오 방송 퇴근 후 루틴이 공개된다. 지난 ‘무지개 라이브’에서 자취 14년 차 일상을 공개한 김신영은 예사롭지 않은 자취 내공을 보여주는가 하면, 당면 품귀 현상까지 유발한 ‘행복한 집순이’의 모습을 보여줘 호평을 받았다. 이후 김신영의 재출연 요청이 빗발친 가운데, 드디어 이번 주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의 퇴근 후 모습이 공개된다. 15년째 MBC FM4U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를 이끌며 ‘신디’로 활약 중인 김신영이 방송을 마친 후 자신의 차를 운전해 퇴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는 지난 24년 동안 희극인으로 방송 일을 하면서 문득 깨달은 것이 있었다며, 이후 자차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고 밝혀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만든다. 현재 예능계를 들썩이게 만들고 있는 김신영이
‘의원님이 보우하사’ 김윤석, 김선호의 만남에 뜨거운 기대가 쏠리고 있다. tvN 편성 예정인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연출 박신우, 극본 권종관, 원작 카카오페이지 웹소설 <의원님이 보우하사>(김현빈),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영화사집)는 동명의 인기 웹소설이 원작으로, 귀신이 되어 과거로 회귀한 ‘정치 만렙’ 국회의원 구영진(김윤석 분)과 ‘정치 알못’ 9급 공무원 차재림(김선호 분)이 서로를 보우하며 운명을 개척하는 영혼 동맹 프로젝트다. 저마다의 목적을 품고 정치의 심장부를 향해 달리는 두 남자의 ‘동상이몽’ 인생 리셋기가 색다른 재미와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연출상을 수상한 ‘미지의 서울’을 비롯해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을 통해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박신우 감독과 ‘자백의 대가’를 집필한 권종관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담보한다. 무엇보다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할 믿고 보는 배우들의 조합 역시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치에 인생을 갈아 넣은 ‘죽은 권력자’와 정치에 무관심한 ‘살아있는 청춘’, 두 남자의 기묘한 버디 플레이를 그려갈 김윤석과 김선호의 만남은 완성도에 대한 기대를
‘닥터 섬보이’ 이재욱, 신예은이 따스한 웃음과 설렘으로 행복을 처방할 케미스트리를 선보인다. 오는 6월 1일(월)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연출 이명우, 극본 김지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더스튜디오엠, 원작 카카오페이지 <존버닥터> 작가 김태풍) 측은 14일, 서로의 행복 길잡이가 될 도지의(이재욱 분)와 육하리(신예은 분)의 커플 스틸을 공개했다.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외딴섬에서 만난 ‘섬남섬녀’가 넘치는 정만큼이나 사연도 충만한 섬마을 주민들을 통해 사람을 구하고 사랑을 배우는 이야기가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선사한다. 카카오페이지·카카오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웹툰 <존버닥터>(작가 김태풍)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소년시대’ ‘열혈사제’ 등을 통해 특유의 리듬감 있는 연출과 유머 감각을 선보인 이명우 감독이 로맨스 장르와 만나 어떤 색다른 설렘과 감정선을 만들어낼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섬세한 필력의 김지수 작가가 집필을 맡아 완성도를 담보한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완성형 퍼포먼스로 돌아온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14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미니앨범 ‘어센드-(Ascend-)’의 타이틀곡 ‘톱 5(TOP 5)’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제로베이스원만의 독보적인 미니멀리즘이 담겨 시선을 집중시킨다. 각자의 개성을 살린 블랙 스타일링을 선보인 멤버들은 귓가를 사로잡는 비트와 함께 감각적인 공간을 누비며 분위기를 압도하는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다인원 댄서들과 함께한 제로베이스원의 퍼포먼스 일부가 베일을 벗으며 절제된 세련미를 완성했다. 이들은 남다른 강약 조절로 파워풀한 매력과 섬세함이 공존하는 춤선을 자랑하는가 하면,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동작으로 한층 더 단단해진 팀워크까지 증명, 컴백 기대감을 극대화했다. 벌써부터 강렬한 중독성을 유발하고 있는 제로베이스원은 정식 발매 전인 오는 18일 자정 ‘톱 5’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고, 막바지 컴백 예열에 박차를 가한다. 파격적인 프로모션에 연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만큼, 뮤직비디오를 향한 관심 역시 최고조로 달아오르고 있다. 그간 이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의 웃프고도 짜릿한 오정세와 강말금 부부의 세계가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의 박경세(오정세)와 고혜진(강말금)은 남편과 아내이자, 영화감독과 제작사 대표, 즉 영화를 함께 만드는 동료다. 감정을 배제하고 일만 할 수 없는 이 관계성으로 인해 성공한 감독임에도 여태껏 자격지심에 허우적대며 데뷔도 못한 황동만(구교환)이 긁는대로 긁히는 남편을 도저히 못 참아 주겠는 고혜진의 특급 조련술로 이어졌고, 속 시원한 재미와 깊은 공감을 배가하는 킬포인트가 됐다. 박경세의 옹졸함이 선을 넘는 순간 고혜진은 뿅망치를 집어든다. 황동만이 단톡방에서 가뜩이나 폭망해 속이 쓰린 작품 ‘팔 없는 둘째누나’를 신나게 씹어대자, 박경세 역시 장문의 메시지를 단톡방에 꽂았다. 무려 7개의 항목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황동만의 다짜고짜 장광설과 차별화했지만, 결국 유치찬란 헐뜯기는 매한가지. 고혜진은 뿅망치로 스매싱을 날리며, 박경세의 유치한 행동을 꾸짖었다. 황동만의 아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