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4.6℃
  • 맑음강릉 4.5℃
  • 맑음서울 5.7℃
  • 맑음대전 4.2℃
  • 맑음대구 5.6℃
  • 맑음울산 5.9℃
  • 맑음광주 4.0℃
  • 맑음부산 7.0℃
  • 맑음고창 2.7℃
  • 맑음제주 6.4℃
  • 맑음강화 4.2℃
  • 맑음보은 3.9℃
  • 맑음금산 4.2℃
  • 맑음강진군 4.3℃
  • 맑음경주시 5.9℃
  • 맑음거제 7.7℃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MBC ‘전참시’ 아이돌 투어스(TWS) 전원 ‘I(내향형)’ 의 숙소 생활 공개! 숙소 공용 규칙은 무엇?

 

‘전참시’가 2024 최고의 아이돌 투어스(TWS)의 개성 가득한 숙소를 방송에서 최초 공개한다.

 

오는 23일(토)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정동식, 이다운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323회에서는 청량돌 투어스의 신나는 숙소 생활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데뷔 10개월 차 투어스의 일상이 전격 공개된다. 2인 1조로 방을 쓰고 있다는 투어스의 숙소 내부는 같은 공간임에도 각기 다른 느낌으로 꾸며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데. 방송에서 최초 공개되는 이들의 6인 6색 숙소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투어스의 매니저는 아침 알람을 자처하며 멤버들을 한 명씩 깨우기 시작한다. 피부 관리에 돌입하며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 한진과 달리 신유와 도훈은 잠에서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등 리얼한 일상으로 미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MBTI가 전원 I(내향형)이라는 투어스는 우여곡절 끝에 식탁에 모이자마자 수다 모드를 가동한다. 아침 메뉴를 정하다가 갑작스레 MZ 포즈(?)를 취한 채 단체 사진을 찍는 등 소란스러운 이들의 모습이 참견인들을 당황케 한다. 유일한 E(외향형)이라는 매니저조차 기가 다 빨린 나머지 “도저히 감당 안돼”라며 하소연했다는데. 다 같이 있을 때면 극 E 성향이 드러나는 투어스의 숙소 생활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뿐만 아니라 투어스는 사전에 정해놓은 숙소 공용 규칙도 철두철미하게 지킨다. 자신이 먹은 음식들은 꼭 스스로 치워야 한다는 공용 규칙 아래, 싱크대에 쏟아진 음식 잔해를 발견한 이들은 범인 색출에 나서는데. 과연 규칙을 어긴 멤버는 누구일지, 투어스의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날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에너지 넘치는 청량돌 투어스의 모습은 오는 23일(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플러스 대한민국 트롯 시상식 새 역사!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 첫 개최
MBC플러스가 대한민국 트롯 음악을 조명하는 새로운 시상식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펜틱스와 컨셉K가 주최하고 MBC플러스가 주관하는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첫 시상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부터 2026년 2월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은 트롯 가수와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트롯 전문 음악 시상식이다. 트롯의 대중성과 음악적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 트롯 음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기록하는 시상식을 목표로 한다. 수상자는 평론가, 작곡가, 음악 전문 기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와 공식 플랫폼을 통한 공개 투표, 음원 성적 및 방송·공연 활동 등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 반영해 선정된다. 이를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신뢰도 높은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트롯 음악 시상식은 간헐적으로 개최된 사례는 있었지만, 장기간 이어지며 브랜드화된 대표 시상식은 없었던 상황이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매년 정례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영화&공연

더보기
'칼: 고두막한의 검' 박보검-주원-이선빈 외 영화의 주역 총출동한 액티비티 리딩 현장 스틸 공개
영화 <칼: 고두막한의 검> 은 고구려 패망 직후, 기억을 잃고 노예가 된 한 남자가 전설의 검을 건 검투 대회에 뛰어들면서 펼쳐지는 블록버스터 액션 사극. <칼: 고두막한의 검>이 3월 3일(화) 크랭크인해 본격적인 대장정에 돌입했다. 김한민 감독을 필두로 배우, 스탭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촬영에 앞서 대사와 액션 동선을 함께 맞춰보는 액티비티 리딩을 진행했다. 액티비티 리딩 현장은 기존의 대본 리딩과 다르게 액션과 리딩이 접목된 리허설에 가까운 현장이었다. 배우들은 각자의 캐릭터에 완전히 몰입해 대사와 액션을 치열하게 주고받으며 장대한 서사의 밀도를 단번에 끌어올렸다. 박보검은 기억을 잃은 무사 ‘칠성’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시도한다. 칠성은 고구려 멸망 이후 노예 검투장에 던져진 채 자신의 과거를 알지 못하고 생존을 이어가는 인물로, 극한의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눈빛과 압도적인 검투 액션으로 새로운 얼굴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와 대립각을 이루는 ‘계필하력’ 역은 주원이 맡았다. 돌궐 대표로 동맹 검투 대회에 참가하는 냉철하고 강인한 무사 계필하력은 쌍검을 활용한 고난도 액션과 뜨거운 카리스마를 분출할 예정. 정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