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1.9℃
  • 맑음서울 0.7℃
  • 맑음대전 1.0℃
  • 맑음대구 6.8℃
  • 구름조금울산 6.1℃
  • 맑음광주 3.3℃
  • 구름많음부산 8.2℃
  • 맑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7.8℃
  • 구름조금강화 -0.8℃
  • 맑음보은 -0.1℃
  • 맑음금산 2.4℃
  • 구름많음강진군 2.9℃
  • 구름조금경주시 4.2℃
  • 구름많음거제 8.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트위터
  • 페이스북

MBC '복면가왕' ‘신혜성, 김준수가 생각나는 목소리’, 레전드 가수 연상케 하는 복면가수 등장

URL복사

 

오늘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바코드’를 위협하는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가 공개된다.

지난주, 가왕 ‘집콕’을 19대 2로 압살하며 신흥가왕에 등극한 ‘바코드’가 본격적인 ‘춘추가왕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그는 이적 <같이 걸을까>, 김조한<사랑에 빠지고 싶다>로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흔들어 놓았다. 과연 베일 속 실력자 ‘바코드’는 2연승에 성공하며 ‘춘추가왕시대’의 막을 내릴 수 있을 것인지 또, 어떤 도전자들이 그의 2연승에 훼방을 놓게 될 것인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한 복면가수의 무대에 판정단석이 술렁인다. 한희준은 “그분이 확실하다”며 레전드 가수의 실명을 언급하는 등 판정단석을 열광의 도가니에 빠지게 하고, 그의 발언에 김구라 또한 “가능성 있다.”라고 답하며 추리에 박차를 가한다. 이렇게 추리에 열중하는 남성 판정단들과 반대로 여성 판정단들은 복면가수의 무대에 흠뻑 취해 사랑에 빠진 듯한 모습까지 보인다고. 과연 판정단 모두를 들썩이게 한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일지 또, 어떤 무대로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계속해서 판정단들을 사랑에 빠지게 한 복면가수가 등장하고 있는 와중에, 산다라박이 한 복면가수의 무대에 극찬을 보낸다. 무대를 본 그녀는 “심장 폭격 맞은 것 같다. 다리에 힘이 풀리는 목소리”라며 그의 무대에 감탄하고, 고영배는 “신화 신혜성 아니면 김준수가 아닐까”라며 파격적인 추리를 하기도 한다고. 과연 매력적인 목소리로 판정단들을 매료시킨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실력과 매력으로 중무장한 복면가수 8인의 듀엣무대는 오늘 저녁 6시 2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스타

더보기


영화&공연

더보기
'자산어보' 설경구 첫 사극 도전! 호기심 많은 학자 ‘정약전’ 캐릭터 완벽 소화!
매 작품 대체할 수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는 설경구가 '자산어보'를 통해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영화 '자산어보'는 흑산으로 유배된 후, 책보다 바다가 궁금해진 학자 ‘정약전’과 바다를 벗어나 출셋길에 오르고 싶은 청년 어부 ‘창대’가 [자산어보]를 집필하며 벗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해운대><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살인자의 기억법> 등 다수의 작품에서 장르와 역할을 불문하고 압도적 열연을 펼쳐왔던 배우 설경구가 <자산어보>를 통해 첫 사극에 도전하며 새로운 매력을 예고한다. 그가 맡은 ‘정약전’ 캐릭터는 유배지 흑산도에서 바다 생물에 눈을 뜬 호기심 많은 학자로, 성리학 사상을 고수하는 다른 양반들과 달리 열린 사상을 지닌 인물이다. 민중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어류학서를 집필하기 위해 글 공부를 좋아하는 청년 어부 ‘창대’에게 서로가 가진 지식을 거래하자고 제안하는 ‘정약전’은 여타 사극에서 표현되는 학자 캐릭터의 고정관념을 탈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에 설경구는 천하제일의 인재로 불리던 명망 높은 학자의 진중한 모습과 얼굴에 먹물을 묻힌 채 바다 생물을 탐구하는 소탈한 모습을 넘나

라이프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