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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 "김나영 정말 몰랐나?" 연예부 기자들 의혹 제기로 "사기혐의 알았다 몰랐다" 재조명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의 사기 혐의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이후, 그녀가 남편의행방에 대해 전혀 몰랐다는 입장을 표명한 게 여전히 의문을 남겼다. 이에 17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이하 '풍문쇼')에서는 김나영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주제로 해 논란을 재조명했다. 김나영의 남편 A씨는 금융감독원의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선물옵션 업체를 차린 뒤 2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다. 이에 김나영은 공식입장으로 "그동안 남편의 직업에 대해 아는 것은 자산관리를 하고 운용하는 사람이었다. 남편의 사업과 수익에 대해서는 깊이 이해하지 못했다"라고 이야기했다고 전해 논란이 된 바 있다. 발단은 김나영이 이 사건을 전혀 모르고 있었나는 의문점에서 출발했다. 황영진 기자는 "김나영보다 10살 많은 71년생이고 금융권에 종사하는 사람이다. 이 정도로만 알려졌다"고 말하며 결혼식에 최소한의 정보만 알린연유에 궁금증을 던졌다. 이에 방송에 출연한 다른 연예부 기자들은 김나영이 스몰웨딩을한 이유가 남편의 직업논란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 추정했다. "이 결혼 기사를 제가 썼었다"면서 "결혼식 당일에 썼다. 제보를 바로 직전에 받았는데 김나영 남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