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새 드라마 ‘밤에 피는 꽃’의 원작인 동명의 웹툰이 카카오를 통해 공개됐다. MBC 새 드라마 ‘밤에 피는 꽃’(극본 이샘, 정명인 / 연출 장태유, 최정인, 이창우 / 제작 베이스스토리, 필름그리다, 사람엔터테인먼트)의 원작인 웹툰 ‘밤에 피는 꽃’(원안 베스 / 각색 똘이 / 그림 정로 / 채색 유나)이 지난 14일(월)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성공리에 론칭했다. 웹툰은 공개와 동시에 로맨스 장르 1위, 평점 9.9를 기록하는 등 대중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웹툰 ‘밤에 피는 꽃’은 웹툰 ‘장씨세가 호위무사’,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천신의 요람’ 등 완성도와 대중성 모두 높은 평가를 받는 작품을 제작한 제작사 베이스스토리가 웹툰, 드라마를 동시 기획해 심혈을 기울인 작품이다. 이에 기존 웹툰 팬들의 ‘밤에 피는 꽃’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웹툰의 런칭과 함께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 대한 관심도 더욱 뜨겁다. 드라마 ‘밤에 피는 꽃’은 낮에는 조신한 15년 차 수절과부이자 밤마다 복면을 쓰고 담을 넘어 백성을 돕는 이중생활 중인 여화가 절대 선 넘지 않는 종사관 수호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의 웹툰과 동일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MBC ‘나 혼자 산다’ 김대호가 ‘울릉도 살이’ 로망을 위해 울릉도 임장에 나선다. 과연 그가 바다 뷰와 가격까지 딱 맞는 집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늘(2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김대호가 은퇴 후 로망인 울릉도 살이를 위해 매물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크루즈에서 내려 울릉도 땅을 밟은 김대호는 “달에 첫발을 내딛는 느낌”이라며 설렘을 폭발시킨다. 김대호는 “저에게는 연예인이죠”라며 누군가에게 전화를 건다. 울릉도에서 만난 ‘대호84’의 연예인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날 김대호는 열심히 일한 덕에 “대출의 고지가 보인다”라며 현 부채의 근황까지 공개한다. 대출의 고지가 보이자, 울릉도 살이를 향한 기대가 더 샘솟기 시작했다는 김대호는 매물 위치, 땅의 크기, 전망, 정화조 유무와 철거 비용까지 꼼꼼히 체크하며 울릉도 임장에 진심인 모습을 보인다. 김대호는 바다 뷰를 품은 한 매물을 보자마자 “느낌이 왔어!”라며 발걸음을 멈추고 미소를 짓는다. 이어 그는 “대출을 또 해야 하나”라며 깊은 고민에 빠진 모습을 보인다. 매물을 보면 볼수록 현실의 벽 앞에 생각이 깊어진
KBS ‘불후의 명곡’ 각 분야 핫한 셀럽들이 한 자리에 모여 끼를 대방출한다.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민정 박형근 신수정 박영광)은 무려 34주 연속 동시간 1위로 ‘土불후천하’를 이어가고 있는 최강 예능 프로그램. 오는 26일(토)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621회는 ‘핫셀럽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번 특집에서는 각 분야 셀럽들이 총출동해 명곡을 재해석한 무대를 펼치며 끼를 뽐낸다. ‘축가계 핫셀럽’ 조혜련, ‘존재 자체가 핫셀럽’ 홍석천, ‘프로파일러계 핫셀럽’ 권일용&표창원, ‘아이돌 쇼케이스계 핫셀럽’ 김일중, ‘변호사계 핫셀럽’ 박지훈, ‘매니저계 핫셀럽’ 송실장(송성호)의 열정 넘치는 무대가 펼쳐진다. 각 분야를 대표하는 셀럽들의 무대를 비롯해 전에 없는 매운맛 토크도 기대를 모은다. 조혜련은 홍석천에 대해 “라이벌은 아니고 그냥 대학 동기”라며 도발하고, 김일중은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 모두 나에게 다 짐!”이라고 외치며 선전포고한다. 이밖에 박지훈 변호사는 ‘불후’ 출연을 결정하게 된 계기가 권일용&표창원의 출연이었다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이번 특집에는 지난주 아티스트의 주인공이었던 박현
‘이 연애는 불가항력’ 조보아, 로운의 주술 계약이 성사됐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극본 노지설, 연출 남기훈, 제작 SLL·씨제스스튜디오) 2회에서는 금서를 봉인 해제한 ‘목함의 주인’ 이홍조(조보아 분)와 장신유(로운 분)가 주술 계약을 맺었다. 여기에 짝사랑하는 권재경(하준 분)을 향해 ‘애정성사술’을 발동시키는 이홍조의 모습에 이어진 장신유를 덮친 '붉은 손' 저주 엔딩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장신유가 자신의 저주를 풀어줄 ‘목함의 주인’ 이홍조와 얽히기 시작하면서 ‘불가항력적 설렘’도 본격 가동됐다. 티격태격도 설렘으로 승화시키는 조보아, 로운의 엉뚱하고 사랑스러운 케미스트리에도 열띤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이날 장신유는 철거한 신당 자리에서 발견한 목함을 들고 이홍조에게로 향했다. 무당 은월(김혜옥 분)의 예언대로 ‘고통도 저주도 끝나게 될 것’이라는 기대를 안고 ‘목함의 주인’ 이홍조에찾아간 그는 은월의 선물이라며 목함을 건넸다. 이홍조는 얼떨결에 목함을 받아들고 집으로 돌아왔다. 기묘한 느낌에 열어 보기를 망설였지만, 자신을 위로해준 ‘좋은 할머니’ 은월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았다. 하지만 목함은 어떠한
‘국민사형투표’ 박해진X임지연과 개탈의 본격 두뇌싸움이 시작됐다. 8월 24일 방송된 SBS 목요드라마 ‘국민사형투표’(극본 조윤영/연출 박신우/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S) 3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4.1%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상승했다. 이는 동 시간대 전 채널 1위이자 목요드라마 1위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5.5%까지 올랐다. 또 광고주들의 주요 지표로 활용되는 2049 시청률이 1.8%로 목요일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국민사형투표’가 목요드라마로서 뚜렷한 입지를 굳혔다고 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무찬(박해진 분)이 개탈의 차량 폭발로 인해 역대급 위기에 처한 2회 엔딩 이후 이야기가 공개됐다. 김무찬의 생존 여부, 경찰의 개탈 추적, 점점 의미심장함을 더해가는 권석주의 존재 등이 충격과 반전 넘치는 전개로 펼쳐지며 시청자 뒤통수를 얼얼하게 한 60분이었다. 개탈의 2차 국민사형투표 사형 집행 후 여론은 들끓었다. 사람들은 무능한 경찰 대신 악질범들을 처단한 개탈을 옹호하는 쪽과 무고한 경찰을 희생으로 몰고 간 개탈을 비난하는 쪽으로 나뉘어 대립했다. 이 와중에도 경찰은 김무찬의 상태를 명확히 밝
‘힙하게’ 한지민, 이민기가 기대를 확신으로 바꾸는 열연으로 ‘사이코믹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힙하게’(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눈이 부시게’ 김석윤 감독과 이남규 작가의 작품답게 코미디와 스릴러의 유려한 장르 전환 속 따스한 감동까지 놓치지 않으며 호평을 이끌고 있는 것. 초능력자 봉예분(한지민 분)과 열혈형사 문장열(이민기 분)의 대환장 공조, 어쩐지 이상하고 수상한 무진 패밀리의 신박한 캐릭터 플레이는 매회 큰 웃음을 선사한다. ‘사이코믹(사이코메트리X코믹) 스릴러’의 진가가 발휘되면서 시청률도 상승했다. 방송 4회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인 7.3%(닐슨코리아, 유료가구 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열띤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무엇보다도 거침없이 망가지면서도 설렘을 놓치지 않는 ‘예열 콤비(예분X장열)’ 한지민, 이민기의 신들린 티키타카에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능청스럽고 노련한 코믹 하드캐리는 매회 명장면을 쏟아내며 화제를 모았다. 한지민은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정 많고 오지랖 넓은 허당 초능력자 ‘봉예분’ 그 자체를 완성했다. 폼이 나지도, 썩 유용하지도
“돌아온 송설! 살벌한 현장에 투입됐다!”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 2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 김래원과 공승연, 강기둥과 백은혜가 ‘폐차장 공동대응’ 현장을 공개, 대형 위기를 예고했다.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시즌 2 ‘소방서 옆 경찰서 그리고 국과수’(극본 민지은/연출 신경수/제작 스튜디오S, 메가몬스터)는 화재 잡는 소방, 범죄 잡는 경찰 그리고 증거 잡는 국과수가 전대미문, 전무후무 사건과 맞서는 업그레이드 공조를 그리는 드라마다. 무엇보다 지난 6회에서는 경찰과 국과수의 합동작전으로 사고사로 묻힐 뻔했던 ‘용순복(황정민)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이 담겼다. 더불어 송설(공승연)이 봉도진(손호준)이 남긴 응원 메시지에 용기를 얻어 구급대원으로 활동을 재기, 생명이 위독했던 유정(안세빈)을 살리기 위해 현장에 출동하면서 진호개(김래원)와 재회해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 김래원-공승연-강기둥-백은혜의 ‘4인 4색 대형 위기 예감’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소방과 경찰이 공동대응 명령이 떨어지자 조폭들의 패싸움 장소인 폐차장으로 출동한 상황. 결연한 얼굴로 등장한 진호개가 ‘상상 초월 액
‘고막 남친’ 10CM 권정열이 휴게소 간식을 획득하고자 고퀄 라이브를 선보인다. 오는 26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 / 연출 김윤집, 이준범, 이경순, 김해니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61회에서는 ‘인디계의 아이돌’ 권정열과 두 매니저가 공연을 위해 여수로 떠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국 투어 공연을 위해 여수로 떠난 권정열이 '고막 남친'다운 감미로운 노래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 전국 투어 공연을 위해 여수로 향하는 길, 권정열과 매니저들은 간식을 구매하기 위해 휴게소에 들른다. 이에 매니저는 휴게소 간식 플렉스에 나서는가 하면, ‘먹교수’ 이영자가 직접 선사한 ‘먹꿀팁’ 아이템을 활용해 휴게소 음식을 재탄생 시키는 등 모범생 제자로 등극한다고. 이를 본 권정열은 ‘먹잘알’ 매니저의 철저한 준비성에 감탄하는가 하면, 급 식욕이 불타올라 휴게소 간식을 얻기 위해 열창을 불사한다고. 과연 10CM 권정열의 필사적인(?) 차 안 라이브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여수에 도착해 공연을 앞둔 두 매니저들은 부지런히 맛집을 찾는다. 이날, 이영자가 직접 추
‘라디오스타’에 뜬 김지석, 박미옥, 김민호, 송영규가 경이로운 소문의 K장인다운 오디오 빌 틈 없는 입담 퍼레이드로 웃음 가득한 수요일 밤을 완성했다. MC 김구라는 임자를 제대로 만났다. ‘삐침 장인’ 김지석과 ‘12년 전 인연’이 있는 ‘끼쟁이’ 김민호에게 “귀인을 몰라봤네”라며 사과와 반성을 폭발하는 김구라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냈다. 이들의 활약 속에서 ‘라디오스타’는 최고 시청률이 5.3%까지 상승하며 동시간대 1위, 2049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 김명엽)는 김지석, 박미옥, 김민호, 송영규가 출연한 '경이로운 소문의 K장인' 특집으로 꾸며졌다. 스페셜 MC로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함께해 재미를 더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4.1%(이하 수도권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가구 1위에 올랐다. 이어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 또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이날 5.3%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주인공은 김지석으로, 그가 아역배우 김강훈의 성숙한 면모를 밝히며 두 사람
‘이 연애는 불가항력’이 유쾌하게 설레는 불가항력적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JTBC 수목드라마 ‘이 연애는 불가항력’(극본 노지설, 연출 남기훈, 제작 SLL·씨제스스튜디오)이 지난 23일 뜨거운 기대 속에 첫 방송 됐다. ‘현실에 발붙인 판타지’와 ‘설렘’에 중점을 뒀다는 노지설 작가, 남기훈 감독의 선택은 역시 옳았다. ‘주술’과 ‘전생’이라는 신박한 소재에 지극히 현실적인 캐릭터들을 재치 넘치게 풀어낸 배우들의 열연은 장르적 쾌감을 배가했다. 무엇보다도 조보아와 로운의 로맨스 케미스트리, 코믹 티키타카는 불가항력적 설렘과 웃음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단숨에 봉인해제 시켰다. 거부할 수 없는 운명이 이끈 것인지, 이홍조(조보아 분)와 장신유(로운 분)의 첫 만남은 시작부터 기묘하고 강렬했다. 티격태격 ‘혐관’으로 출발한 두 사람의 관계는 전생으로 얽힌 이들의 운명적 서사를 더욱 궁금케 했다. 의문의 ‘금서’로부터 시작된 전생 연분 ‘주술’ 로맨스, 색다른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에 열띤 반응이 쏟아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혼자가 익숙한 ‘진격의 공무원’ 이홍조의 온주시청 입성기가 다이내믹하게 그려졌다. 첫 출근부터 만만치 않았다. 악연인 공서구(현봉식
MBC ‘나 혼자 산다’ 김대호가 11년 만에 ‘꿈의 섬’ 울릉도를 다시 찾는다. 버킷리스트 실현을 앞두고 설렘으로 ‘울릉울릉’거리는 김대호의 울릉도 입도기가 어떤 재미를 안길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2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김대호가 울릉도로 향하는 크루즈에 오른 모습이 공개된다. 김대호는 “천혜의 섬 울릉도로 갑니다”라며 11년 전 신입 아나운서 시절 한 번 가본 울릉도 재 입도를 앞두고 설렘을 드러낸다. 지난 방송에서 김대호는 “울릉도에서 살고 싶다”며 울릉도 살이에 대한 로망을 버킷리스트로 언급한 바. 이번 그의 울릉도행에 대한 기대가 쏠리고 있다. 김대호는 크루즈 매표소부터 ‘대세’ 인기를 실감한다. 크루즈 승객들은 “미남이에요”라며 김대호의 실물을 극찬한다. 드디어 울릉도행 크루즈에 오른 김대호는 에스컬레이터부터 바다 뷰 매점, 노래방까지 없는 게 없는 호텔 같은 크루즈의 클래스에 감탄을 쏟는다. 출항하는 크루즈 위에서 상쾌한 바닷바람을 마주한 김대호는 “기분이 너무 좋다”라며 로망 실현을 위한 첫 발걸음에 설렘을 감추지 못한다. 점차 거세지는 바람에 강제(?) 뱃살 오픈에도 웃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