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2026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슈돌’이 ‘2026년 가장 영향력 있는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며 프로그램 파워를 입증했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은 매해 한국소비자포럼과 미국 10대 브랜드 평가기관인 브랜드키(Brand keys)가 함께 소비자 조사를 통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행사로, ‘슈돌’은 지난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소비자 조사에서 관찰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기록해 해당 부문에서 수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지난 4월 30일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열린 ‘2026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시상식에는 ‘슈돌’의 귀염둥이 ‘우형제’ 은우, 정우, 하루가 참석해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특히 아빠 김준호와 포토월에 선 은우, 정우는 수많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무한 발산해 자동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시상식에서도 은우, 정우와 하루는 김준호, 심형탁과 함께 단상에 올라 수상의 기쁨을 함께 나눠 시상식에 참석한 관중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
‘슈돌’을 연출하는 김영민 PD는 “작고 소중한 ‘슈돌’ 베이비들을 내 자식처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 ‘슈돌’과 함께해 준 아이들과 부모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13주년을 맞으며 장수 프로그램으로서 이 자리를 지켜온 ‘슈돌’이 변함없이 신뢰를 받고 있다는 사실이 영광스럽고, 세상 모든 부모와 아이들을 응원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애청자와 118만 구독자 여러분이 보내주신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아이들의 순수함과 아이를 키우는 행복을 기록하는 일을 멈추지 않겠다”라며 "13년간 지켜온 '슈돌'이란 브랜드의 가치를 지켜내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슈돌’은 아빠의 육아뿐만 아니라 싱글맘, 다문화 가정, 워킹맘, 조손 육아 등 다양한 가족 형태와 아이들의 성장, 가족의 소중함을 조명하며 가족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해왔다.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진정성 있게 그려내며 관찰 육아 예능의 독보적인 입지를 지켜갈 예정이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