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1TV 새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가 코믹한 6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9월 18일(월) 저녁 8시 30분 첫 방송 예정인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우당탕탕 패밀리’(연출 김성근 / 극본 문영훈 / 제작 몬스터유니온, 아센디오)는 30년 전 원수로 헤어진 부부가 자식들 사랑으로 인해 사돈 관계로 다시 만나면서 오래된 갈등과 반목을 씻고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명랑 코믹 가족극이다. 이번에 공개된 6인 포스터는 ‘원수랑 또 엮였다! 부부에서 사돈으로’라는 파격적인 카피 문구 아래 은성이네 가족인 남상지(유은성 역), 이종원(유동구 역), 김선경(고춘영 역)과 선우네 가족인 이도겸(강선우 역), 이대연(강기석 역), 최수린(심정애 역) 모두 하나의 밧줄로 묶여 있어 시선을 모은다. 씩씩대며 주먹을 질끈 쥔 최수린이 이종원의 머리끄덩이를 붙잡고 있고, 이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이종원의 모습은 웃음을 참을 수 없다. 과거 부부였던 두 사람이 돌고 돌아 자식들의 사랑으로 다시 엮이게 된다는데. 원수 같았던 부부가 사돈이 되는 과정을 이들이 어떻게 펼쳐 보일지 궁금하다. 이대연은 화가 난 최수린을 다급히 말리고 있다. 반면 김선경은 호탕하게
KBS2 ‘홍김동전’에 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찬성, 이준호가 함께 하는 2PM 완전체가 함께한다. ‘홍김동전’의 ‘돌아이 막내’로도 활약하고 있는 우영이 2PM을 만나 진땀을 흘렸다는 전언이어서 이들의 맹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OTT 플랫폼 웨이브 KBS 비드라마 20주 1위(8월 28일 기준)를 이어가며 KBS 예능 OTT최강자 자리를 견고히 하는 KBS 2TV 예능 ‘홍김동전’(연출 박인석)은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출연해 동전으로 운명을 체인지하는 피땀눈물의 구개념 버라이어티. 특히, ‘수저게임 리턴즈’가 제280회 ‘이달의 PD상’ TV 예능 부문을 수상하는 등 화제성뿐만 아니라 작품성으로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오는 31일(목) 방송되는 ‘홍김동전’ 51회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2PM 완전체가 출연해 ‘짐승돌 VS짐승들’의 맞대결을 펼친다. 이를 위해 ‘홍김동전’ 멤버들은 드레스코드 ‘짐승들’로 분해 홍진경은 기린, 김숙은 하늘 다람쥐, 주우재는 늑대, 조세호는 호랑이, 우영은 강아지로 분해 네발로 스튜디오를 활보하며 ‘동물의 왕국’을 방불케 한다. 이 가운데 데뷔 15주년을 맞은 원조 짐승돌 ‘2PM’의 준케이, 닉쿤
‘라디오스타’에 10년 만에 출연한 ‘빡구’ 개그맨 윤성호가 일진스님에서 NEW(뉴)진스님 ‘부캐(릭터)’ 개명으로 글로벌 진출 욕심을 폭발시킨다. 그런 윤성호의 무리수에 김구라가 “하이브에서 연락 온다”라고 우려해 폭소를 선사한다. 오늘 30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 김명엽)는 이봉원, 문희경, 윤성호, 오승훈이 출연하는 '괴짜르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는 그리가 함께한다. 힙한 스님 부캐 ‘일진스님’으로 인기가 폭발 중인 윤성호가 ‘라스’에 10년 만에 출연한다. 그는 ‘부처핸섬’이라는 EDM 곡으로 천만뷰 조회수를 터뜨리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옆에 앉은 문희경은 화제가 된 일진스님의 영상을 보고 “진짜 스님인 줄 알았다”면서 놀라워했다. 윤성호는 이날 국내 최초(?) 불교EDM인 ‘부처핸섬’으로 즉석 공연을 펼쳐 스튜디오를 순식간에 클럽 열띤 분위기로 만들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그런가 하면, 윤성호는 오랜만에 만끽하는 대중의 관심에 과몰입한 나머지, 글로벌 진출까지 노리고 있다면서 일진스님의 부캐 이름을 ‘뉴진스님’으로 바꿔볼 생각이라며 ‘라스’ MC들의 의견을 물었다. 김구라가 “하이브에
‘신병2’가 레전드 군텐츠의 진가를 또 한 번 입증했다. 지난 28일 뜨거운 호평 속에 첫 공개된 지니 TV 오리지널 ‘신병2’(연출 민진기, 극본 장삐쭈·윤기영·허혜원·지정민,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A2Z엔터테인먼트·네오엔터테인먼트)가 단 2회 만에 웃음 기강 확실히 잡고 그 저력을 과시했다. 화생방보다 독한 FM 중대장 오승윤(김지석 분)의 부임과 동시에 스펙터클한 변화를 맞은 신화부대원의 고군분투가 시작부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 극강의 싱크로율을 자랑한 배우들의 시너지 역시 완벽했다. 뼛속까지 ‘찐’ 군인 ‘오승윤’으로 변신한 김지석은 진지하면서도 웃음 코드를 놓치지 않는 절묘한 연기로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했다. 일병 진급에도 여전히 서툴고 어리바리한 ‘박민석’으로 돌아온 김민호, 그리고 신병즈의 빈틈없는 코믹 캐릭터 플레이는 이번에도 웃음과 공감 버튼을 제대로 눌렀다. 이날 화생방보다 독한 중대장 오승윤의 등장은 신화부대의 평화를 깨뜨렸다. 2중대 사건·사고 보고서를 읽던 오승윤은 신화부대 개조를 결심했다. 군기 확립이 부족하다며 무슨 수를 써서라도 진짜 군인으로 만들겠다는 그의 선전포고는 광기 그 자체였다. ‘FM 빌런’도 울고 갈
‘소용없어 거짓말’ 김소현, 황민현에게 또 다른 위기가 찾아왔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연출 남성우, 극본 서정은,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빅오션이엔엠) 10회에서 목솔희(김소현 분), 김도하(황민현 분)가 달콤한 연애를 시작했다. 그러나 행복을 만끽하는 두 연인의 모습과 학천에서 발견된 유골이 교차한 ‘단짠엔딩’은 이들에게 드리워진 위기를 짐작게 하며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이날 김도하는 최엄호(권동호 분)의 위협에서 가까스로 목숨을 구했다. 절체절명의 순간 형사 이강민(서지훈 분)이 나타나 그를 구한 것. 사실 이강민은 살인 용의자였던 김도하가 목솔희 곁에 있다는 것이 불안했다. 이강민은 목솔희가 걱정돼 김도하를 지켜보고 있었고, 미행을 하다 위기에 빠진 그를 구했던 것. 목솔희 역시 그의 과거를 알고 있다는 사실에 놀란 이강민은 김도하에게 “솔희는 좋은 일만 있어야 한다. 문제가 생기면 가만 안 둔다”라고 경고했다. 김도하는 그의 날 선 반응에도 물러서지 않고 “내 방식대로 행복하게 해줄 것”이라며 단호하게 진심을 전했다. 목솔희는 정식으로 고백을 하지 않는 김도하가 내심 서운했다. 목솔희의 귀여운 투정에 김도하는
‘순정복서’의 김소혜가 드디어 1차 복귀전 링에 올랐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순정복서’(극본 김민주 / 연출 최상열, 홍은미 / 제작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코너스톤, 블레이드ENT) 4회에서는 김태영(이상엽 분)과 이권숙(김소혜 분)의 인생을 건 첫 번째 승부조작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태영은 훈련 중인 권숙을 찾아온 재민에게 허락 없이 함부로 연락하지 말라고 으름장을 놨다. 권숙은 자신과 재민 사이를 훼방하는 태영을 원망하면서도, 처음 느껴보는 사랑이란 감정에 마냥 행복해 했다. 태영은 연습하다 히죽 웃는 권숙의 평소와는 다른 모습에 이철용(김형묵 분)의 조언을 떠올렸다. 권숙이 복싱을 그만둘까봐 불안해진 태영은 곧바로 철용의 설렁탕 가게를 찾았고, 권숙의 증상을 듣던 철용은 “복싱하기 싫다는 신호”라면서 혹여나 권숙이 시합하기 싫다고 하면 그냥 놔달라고 부탁했다. 철용은 권숙에게 가혹했던 자신의 과거를 반성한 뒤 이제라도 딸 권숙이 원하는대로 살게 해주고 싶다고 절절한 부성애를 드러내기도. 태영은 고민 끝에 권숙의 양주먹을 튜빙 밴드로 봉인하고 연습하는 전략을 쓰기로 했다. 지기 위한 연습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대드는
‘7인의 탈출’ 황정음이 욕망의 화신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15일(금)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7인의 탈출’(연출 주동민, 극본 김순옥, 제작 초록뱀미디어·스튜디오S) 측은 오늘(29일), 유능하고 저돌적인 드라마 제작사 대표 ‘금라희’로 완벽 빙의한 황정음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제껏 본 적 없는 악인의 얼굴을 완성할 황정음의 독한 변신에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7인의 탈출’은 수많은 거짓말과 욕망이 뒤엉켜 사라진 한 소녀의 실종에 연루된 7명의 악인들의 생존 투쟁과 그들을 향한 피의 응징을 그린 피카레스크(악인이 주인공인 작품) 복수극이다. ‘황후의 품격’과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연이어 흥행시킨 ‘히트 메이커’ 김순옥 작가와 주동민 감독이 또 어떤 센세이션을 일으킬지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여기에 엄기준, 황정음, 이준, 이유비,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조재윤 등 새로운 차원의 피카레스크 복수극을 완성할 배우들의 시너지에도 기대가 뜨겁다. 무엇보다 황정음의 변신은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황정음은 돈과 성공을 인생 최대의 가치로 여기는 독선적인 ‘금라희’ 역을 맡았다. 금라희는 원하는 것은 무조건 쟁취해야 하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장기용, 천우희가 세상 비범한 판타지 로맨스로 찾아온다. JTBC 새 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연출 조현탁, 극본 주화미,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글앤그림미디어·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SLL)은 남다른 능력을 지녔지만 아무도 구하지 못했던 남자가 마침내 운명의 그녀를 구해내는 판타지 로맨스다. 세상 흔한 현대인의 고질병에 걸려 흔치 않은 능력을 잃어버린 초능력 가족과 우연인 듯 운명처럼 얽히는 한 여자의 이야기가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려진다. 신드롬급 열풍을 일으킨 ‘SKY캐슬’에서 독보적 연출을 선보인 조현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연애 말고 결혼’ 등을 통해 섬세한 필력을 선보인 주화미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여기에 설명이 필요 없는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다. 색다른 설렘과 힐링을 불어넣을 장기용, 천우희의 흥미로운 조합은 벌써부터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장기용이 제대 후 선택한 첫 번째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기대가 뜨겁다. 장기용은 우울증에 걸려 초능력을 잃어버린 남자 ‘복귀주’로 색다른 변신을 한다. ‘과거 회귀’ 능력을 가진 복귀주는 오직 행복했던 시간으로만 타임
‘오늘도 사랑스럽개’가 화기애애했던 대본리딩 현장을 전격 공개, 첫 방송을 기다리던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MBC 새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연출 김대웅/ 극본 백인아/ 제작 그룹에이트, 판타지오)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키스하면 개로 변한다는 참신한 콘셉트와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스토리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동명의 네이버웹툰 ‘오늘도 사랑스럽개’(작가 이혜)를 원작으로 한다. ‘모범택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꽃보다 남자’ 등 웹툰 원작을 기반으로 드라마를 성공시킨 흥행 제작사 그룹에이트가 제작한 작품이다. 첫 대본리딩 현장에는 ‘오늘도 사랑스럽개’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김대웅 감독, 백인아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과 차은우(진서원 역), 박규영(한해나 역), 이현우(이보겸 역), 윤현수(최율 역), 류아벨(한유나 역), 조진세(송우택 역), 유승목(교감 역), 이서엘(윤채아 역), 송영아(천송이 역) 등 세 주인공과 주요 역할을 맡은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ENA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렌의 살해를 지시한 배종옥의 충격적인 실체가 오픈됨과 동시에 아직 풀리지 않은 의문점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치솟고 있다. 배우들의 연기 열전, 흡인력 넘치는 연출, 휘몰아치는 전개로 정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ENA 수목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이하 ‘오당기’)(연출 한철수, 김용민/극본 권민수/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또 한 번 충격적인 반전이 일어났다. 지난 방송에서 ‘차영운(권율 분)의 모친’ 유정숙(배종옥 분)의 섬뜩한 실체가 드러난 것. 유정숙은 아들 차영운에게 이복동생 오진우(렌 분)의 심장을 이식해 주기 위해 그를 오랫동안 감시한 뒤 살해했음이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이렇게 오진우 죽음에 숨겨진 진실이 90% 이상 드러난 가운데, 판세를 뒤집을 의문점 네 가지를 짚어본다. 첫 번째 의문점, 차영운-유정숙-박기영(이규한 분) 어떤 악연? 차영운, 유정숙, 박기영은 도대체 어떤 관계일까. 진진메디컬 병원장인 유정숙은 박기영을 아들 차영운의 형제처럼 살뜰히 챙겼지만, 정작 진진그룹의 후원 덕분에 부족함 없이 자란 박기영은 유정숙에 대한 원한을 키우고 있어 의문을 자아낸 바 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개그맨 이봉원이 조강지처 아내 박미선에게 내용증명을 보내려 했다는 이야기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등 떠밀려 박미선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고 진땀을 쏟는 이봉원의 ‘현실 남편’ 모먼트가 웃음을 자아낸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 김명엽)는 이봉원, 문희경, 윤성호, 오승훈이 출연하는 '괴짜르트!'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스페셜 MC로 ‘김구라 아들’ 그리가 함께한 가운데, 괴짜 4인의 괴짜 인생과 입담을 기대케 한다. 요식업 CEO로 성공한 이봉원이 ‘라디오스타’를 오랜만에 찾았다. 지난 2021년 ‘라스’ 출연 당시 초면이었던 여에스더 박사와 뜻밖의 케미스트리로 화제를 모은 이봉원. 그는 ‘라스’ 케미로 여에스더와 부부 오해까지 받았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봉원은 여에스더와 여러차례 너튜브를 찍으며 “솔찬히 빼먹었다”라고 만족하는가 하면, “(여에스더가) 홍혜걸 옷도 줬다”라고 해 무슨 사연인지 호기심을 자아냈다. 그는 또 여에스더 외에 ‘라스’가 만들어 준 ‘황금 인맥’으로 먹방 너튜버 쯔양 덕에 조회수가 ‘떡상’했다고 자랑했다. 그러나 대한민국 인구 대부분이 쯔양이 나온 영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