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홍김동전’에 준케이, 닉쿤, 택연, 우영, 찬성, 이준호의 2PM 완전체와 함께하는 두번째 이야기가 공개되는 가운데 이준호가 다른 사람보다 우월한 것으로 ‘힘’을 꼽았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OTT 플랫폼 웨이브 KBS 비드라마 21주 1위(9월 4일 기준)를 이어가며 KBS 예능 OTT최강자로 손꼽히는 KBS 2TV ‘홍김동전’(연출 박인석)은 홍진경, 김숙,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출연해 동전으로 운명을 체인지하는 피땀눈물의 구개념 버라이어티. 특히, ‘수저게임 리턴즈’가 제280회 ‘이달의 PD상’ TV 예능 부문을 수상하는 등 화제성뿐만 아니라 작품성으로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오는 7일(목) 방송되는 ‘홍김동전’ 52회는 데뷔 15주년을 맞은 2PM 완전체와 ‘홍김동전’ 멤버들이 ‘짐승돌 VS짐승들’로 맞대결을 펼치는 두번째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주 ‘노래 가사 끝말잇기’ 게임에서 승부욕의 화신으로 거듭났던 이준호가 ‘도라지 도라지 얼룩 도라지’를 부르면서 패해 ‘홍김동전’팀이 승리를 거머쥔 바 있다. 이어 이번주에는 ‘릴레이로 말해요 글자수 늘려 말하기’게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게임이 시작돼 이준호의 활약이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홍지윤이 양지은과 맞붙은 '데스매치'에서 4전 4패를 기록하며 '연패 공주'의 위엄(?)을 보여줘 웃음을 줬다. 9월 5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화요일은 밤이 좋아'(이하 '화밤') 83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4.7%를 기록하며 4주 연속 일일 종편 프로그램 전체 시청률 1위 및 동시간대 전 채널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5.6%까지 오르며 저력을 입증했다. 이날 방송은 '오 필승 화밤' 특집으로 꾸며져 진해성, 이병찬, 김소연, 김용필이 출연해 '화밤' 미스들과 함께 노래 승부를 펼쳤다. 이날 출연진은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힘찬 무대를 선보였다. 이병찬과 정다경이 함께 준비한 '질풍가도'는 긍정적 기운을 제대로 전파하면서 사기를 끌어올렸다. 무대 후 MC 붐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보면 큰 용기를 얻었을 것 같다"면서 칭찬했다. '화밤' 미스들이 함께 부른 '손에 손잡고' 역시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에는 특별한 '행운요정'이 등장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모태범이 그 주인공이었다. 박상
‘순정복서’의 이상엽과 김소혜가 극과 극 엔딩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순정복서’(극본 김민주 / 연출 최상열, 홍은미 / 제작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코너스톤, 블레이드ENT) 6회에서는 승부조작꾼 김오복(박지환 분)이 김태영(이상엽 분)과 김희원(최재웅 분)을 동시에 압박하는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날 방송에서 전지훈련을 떠난 이권숙(김소혜 분)은 태영에게 항상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부러웠다고 털어놨다. 이에 태영은 재능이 없어 야구를 그만둬야만 했던 지난 과거를 고백하며 권숙에게 앞으로 도전해 보고 싶은 것이 있냐고 물었다. 한참을 망설이던 권숙은 챔피언 벨트도 아닌 키스가 하고 싶다는 엉뚱한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영은 정수연(하승리 분)으로부터 서울에 계신 어머니가 다쳤다는 전화를 받고 급히 서울로 떠났다. 펜션에 남은 권숙은 최희중(김희찬 분)에게 두 사람이 연인 사이였었다는 사실과 함께 이별 후에도 여전히 미련이 있는 것 같다는 말을 듣고는 싱숭생숭해졌다. 방어전이 무산된 한아름(채원빈 분)은 억울함에 폭풍 눈물을 쏟았고, 송 관장은 태영이 준 권숙의 전략 폴더를 바라보며
“묻고 더블로 가! 꾼들의 습격!” ‘불타는 장미단’ 시즌2가 역대 가장 많은 눈물이 터진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며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일으켰다. 지난 5일(화) 방송된 MBN ‘불타는 장미단’ 시즌2 (이하 ‘장미단2’) 21회에서는 TOP7 손태진-신성-민수현-김중연-박민수-공훈-에녹이 김응수부터 박애리, 윤수현, 박현호, 전유진, 성민지 등 장르를 대표하는 ‘꾼’들과 함께 무대를 꾸리는 ‘꾼들의 특집’이 개최돼 눈물과 웃음을 동시에 안겼다. 먼저 ‘연기꾼’ 김응수가 등장해 ‘바람 바람 바람’으로 의외의 걸출한 트롯 실력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응수는 “이 나이에 팔자에도 없는 트롯 가수 데뷔를 하게 됐다. 신곡 제목은 ‘맥문동 오빠’다”라는 깜짝 고백을 건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손태진을 이겨야 신곡 공개가 가능하다는 말에 “태진이한테 지면 태진이를 마포대교 밑으로 불러야겠다”고 응수,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만능 재주꾼 윤수현이 등장해 대표곡 ‘천태만상’을 부르자 박나래는 “제가 이분과 깊은 인연이 있다”며 ‘천태만상’ 뮤직비디오 출연 사실을 전했다. 윤수현이 “덕분에 노래가 잘 됐다”고 말하자, 김응수가 벌떡 일어나 “제 뮤비에도 출연해
‘악인전기’ 신하균이 또 한번 소름 돋는 열연을 예고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악인전기’(극본 서희, 이승훈/연출 김정민, 김성민/기획 KT스튜디오지니/제작 필름몬스터)는 절대 악인을 만난 생계형 변호사가 엘리트 악인으로 변모하는 이야기를 담은 범죄 누아르 드라마다. ‘종이달’ ‘마당이 있는 집’ ‘남남’ 등 지니 TV 웰메이드 콘텐츠 라인업을 잇는 작품으로, 신하균, 김영광, 신재하 등 막강 라인업을 갖추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악인전기’ 1차 캐릭터 티저 영상은 15초라는 짧은 분량이지만, 선을 넘어 악인이 되는 극 중 신하균의 캐릭터 ‘한동수’의 서사가 압축되어 있어 흥미를 자극한다. 영상은 “처음부터 이쪽에는 발도 들여놓지 말았어야 했어”라는 한동수의 의미심장한 대사로 시작된다. 이어 팽팽했던 밧줄이 아슬아슬하게 끊어진다. 마치 한동수가 내면에서 지켜왔던 선이 뚝 끊어지듯이. 선을 넘은 한동수는 독한 악인이 되어간다. “한 번 느껴 봐. 당하는 게 어떤 건지. 밟히는 게 어떤 건지”라고 말하는 한동수의 대사는 그가 어쩌다 선을 넘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캐릭터 티저 영상 속 ‘하균神’ 신하균의 열연이
‘오늘도 사랑스럽개’가 귀여움 한도 초과 티저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오는 10월 11일(수) 밤 9시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연출 김대웅/ 극본 백인아/ 제작 그룹에이트, 판타지오)는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키스하면 개로 변한다는 참신한 콘셉트와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스토리로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동명의 네이버웹툰 ‘오늘도 사랑스럽개’(작가 이혜)가 원작이다. 여기에 차은우, 박규영, 이현우 등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이 캐스팅돼 사전 제작을 완료, 방송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5일(오늘)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신비로운 보라색을 배경으로 ‘개조심’ 안내판이 덩그러니 놓여 있어 눈길을 끈다. 귀여운 강아지 그림과 “사랑스러움! 주의!”라는 카피는 모두가 기다리던 ‘오늘도 사랑스럽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있다. 또 다른 포스터 속에는 귀여움 한도 초과한 ‘개나(한해나+강아지)’의 실제 모습이 담겨 있어 모두의 심쿵을 유발한다. 목도리, 옷 등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코요태 김종민과 빽가가 신지 없이 ‘어버버 듀오’의 맹활약을 예고했다. 서로를 향한 디스전부터 전설의 댄스팀 출신들의 자존심을 건 즉석 춤 대결까지, 온몸을 불사를 예정인 것. 댄서 출신 가수인 두 사람 중 즉석 춤 대결의 승자가 과연 누구일지 호기심이 솟구친다. 오는 6일 수요일 밤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연출 이윤화, 김명엽)는 코요태 김종민-빽가, 존박, 화사, 홍성민이 출연하는 ‘2023 라스 음악캠프’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솔비가 함께해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가요계 올라운더 선후배의 활약과 입담을 기대케 한다. 코요태의 두 남자 김종민과 빽가가 ‘라스’에 동반 출연해 시선을 모은다. 코요태의 핵심 멤버 신지 없이 두 사람이 토크쇼에 함께 있는 투 샷은 신선함을 자아냈다. ‘예능 대상’에 빛나는 김종민은 최근 뒤늦게 예능에서 활약 중인 동생 빽가에게 힘을 불어넣어 주기 위해 ‘라스’에 출연하게 됐다고 했지만, 정작 빽가가 활약해야 할 타임 때 가만히 있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는 이날 시작부터 “오빠 연애하는 것 같다”라는 ‘여자 김종민’ 솔비의 열애 의심에 “보면 알아?”라고 되물으며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 기후위기 아카이브 콘서트 KBS 50주년 대기획 '지구 위 블랙박스'가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시선을 강탈한다. 오는 10월 9일 월요일 첫 방송 예정인 KBS 공사창립 50주년 대기획 '지구 위 블랙박스'(연출 구민정)는 기후변화로 파괴되어 가는 국내외의 6개 지역을 배경으로 아티스트들이 음악으로 지구의 마지막 모습을 기록하는 대한민국 최초 기후위기 아카이브 콘서트. 앞서 '지구 위 블랙박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7팀의 최정훈, YB, 김윤아, 모니카X립제이, 르세라핌, 정재형X대니 구, 호시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 가운데 '지구 위 블랙박스'측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한층 더 고조시키고 있다. (https://youtu.be/nJ1GmUk-PDo?si=yyNAta_UbsnDEROW)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우리는 지금, 어떤 지구에 살고 있나요?"라는 강렬한 질문과 함께 마치 ‘블랙박스’를 연상시키는 공간 안에서 지구의 현재 모습을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는 아티스트 7팀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그들이 바라보고 있는
‘소용없어 거짓말’ 김소현, 황민현이 위기를 이겨낼 수 있을까. 지난 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소용없어 거짓말’(연출 남성우, 극본 서정은,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빅오션이엔엠) 11회에서는 목솔희(김소현 분), 김도하(황민현 분)에게 위기가 찾아왔다. 모두가 김도하를 의심하는 상황에서도 목솔희의 믿음은 흔들리지 않았다. 김도하 역시 도망만 치던 과거와 달리 진실을 바로잡고자 했다. 유골이 5년 전 실종된 최엄지(송지현 분)라는 것이 밝혀진 가운데, 분노한 최엄호(권동호 분)가 김도하의 집을 찾아내 기습하는 엔딩은 충격을 안겼다. 이날 학천 해수욕장 야산에서 발견된 유골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강민(서지훈 분)의 예감대로 5년 전 실종된 최엄지였던 것. 유골로 돌아온 최엄지로 인해 ‘학천 해수욕장 실종사건’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 목솔희와 김도하는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사람들 사이에 섞여 웃는 것도, 바람결을 느끼는 평범한 일상도 너무 오랜만이라는 김도하는 모든 게 목솔희 덕분이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의 말에 목솔희는 자신 또한 처음이라며 미소 지었다. 행복이 영원할 것 같던 목솔희, 김도하에게 위기가 바로 찾아왔다. 이
최강 몬스터즈가 각성한 동원과학기술대학교와 마지막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다. 지난 4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56회에서 최강 몬스터즈는 동원과학기술대학교와 2차전에서 2대 1로 이기며 시즌 첫 4연승을 달성했다. 최강 몬스터즈는 동원과기대와 1차전에서 13대 3 콜드 게임 승을 거뒀다. 1차전 패배로 각성한 동원과기대는 경기 당일까지 지옥 훈련에 돌입하며 복수를 다짐했다. 최강 몬스터즈도 3연승을 달리고 있지만, 7할 승률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승리해야 했다. 최강 몬스터즈는 1회 초부터 선두 타자 정근우의 데드볼 출루를 시작으로, 단 하나의 안타 없이 상대 실책으로 선취점을 뽑으며 선발 투수 이대은이 원하던 1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대은은 완벽한 제구력을 뽐내며 동원과기대 타자들을 틀어막았다. 경기가 투수전 양상으로 흘러가는 가운데, 최강 몬스터즈는 4회 초 정성훈의 희생타로 추가 득점에 성공했고, 이대은은 타이밍 싸움으로 체력 관리를 하며 동원과기대 타자들을 상대했다. 하지만 동원과기대도 4회 말에 바로 1점을 따라붙으며 한 점 차 살얼음판 승부를 이어갔고 최강 몬스터즈는 무더위
3년 만에 링으로 돌아온 ‘순정복서’ 김소혜가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순정복서’(극본 김민주 / 연출 최상열, 홍은미 / 제작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코너스톤, 블레이드ENT) 5회에서는 천재 복서 이권숙(김소혜 분)이 복싱계 악동 조아라(도은하 분)와의 복귀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승리를 거뒀다. 이날 방송에서 권숙은 오늘은 한 대도 맞지 말고 돌아오라는 에이전트 태영의 응원을 받으며 경기장으로 향했다. 팬들의 뜨거운 환호 속 드디어 1라운드가 시작됐고, 눈에 독기를 품은 아라는 연이은 공격으로 권숙을 코너로 몰아갔다. 한껏 긴장한 권숙은 아라의 주먹을 가드로 막고 위빙으로 흘리며 시간을 버텨냈다. 2라운드 시작 공이 울리자 권숙은 강한 유효타를 하나씩 먹이며 아라를 압박해 갔다. 순식간에 아라를 반대편 링 코너까지 몰고 간 권숙은 턱으로 날아오는 펀치를 슬쩍 피한 뒤 리버샷과 강력한 어퍼컷을 꽂아 넣으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전율을 안겼다. 전투력 만렙의 아라는 강력한 권숙의 펀치에 아무 저항도 하지 못하고 바닥에 쓰러졌다. 눈 깜짝할 사이에 아라를 녹다운 시킨 천재복서 권숙의 화려한 귀환에 체육관은 일제히 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