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7.4℃
  • 맑음강릉 24.2℃
  • 흐림서울 18.9℃
  • 맑음대전 21.7℃
  • 맑음대구 24.3℃
  • 맑음울산 24.5℃
  • 맑음광주 21.7℃
  • 구름많음부산 24.8℃
  • 맑음고창 20.7℃
  • 구름많음제주 21.6℃
  • 맑음강화 18.6℃
  • 맑음보은 20.5℃
  • 맑음금산 20.5℃
  • 맑음강진군 22.1℃
  • 맑음경주시 25.2℃
  • 구름많음거제 23.8℃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차세대 댄서’ 박은영과 함께 역대급 칼군무 예고!

 

‘냉부’ 앙숙 최현석과 김풍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펼쳐지는 첫 번째 라운드는 향이 강한 음식을 즐기는 효연의 취향을 저격할 ‘향기에 취하는 요리’ 대결으로, ‘냉부’ 공식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최근 김풍은 연이은 ‘김풍 매직’으로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2025 시즌 챔피언인 최현석보다도 앞선 승률을 자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현석은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김풍은 10년 된 서당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현석은 이번 대결에서 패배할 경우, ‘냉부’ 새 시즌 이래 처음으로 3연패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승부에 임할 예정이다. 대결 과정을 지켜보던 MC 김성주 마저 “최근 최현석 셰프를 본 것 중에 제일 열심히 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최현석은 향기로 효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트키까지 꺼내 들어, 김풍을 꺾고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맥주 안주’를 주제로 격돌한다. 이에 정호영이 “윤남노 셰프보다 맥주를 10년은 더 마셨다”라며 자신만만한 도발을 던지자, 윤남노는 “전 한번에 맥주 5L씩 마십니다”라고 즉각 응수하며 폭소를 유발한다.

 

한편, 정호영은 ‘소녀시대 메인 댄서’ 효연을 위해 ‘냉부 효연’다운 독보적인 춤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맞선 윤남노 역시 셰프 군단의 ‘차세대 댄서’ 박은영과 합세해 정호영을 겨냥한 역대급 칼군무를 예고한다. 박은영에 이어 ‘냉부 메인댄서’ 자리를 위협하는 ‘신예댄서’ 윤남노의 등장에 정호영이 바짝 긴장했다는 후문이다.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 속 식재료로 펼쳐지는 명승부는 오늘(12일) 저녁 8시 50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MBC '나혼산' 김대호, 거실부터 침실까지 '클라이밍 존' 변신! 홍제동 '대베레스트(?)' 포착!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김대호의 로망이 다시 한번 현실이 된다. ‘대호하우스 2호’의 프라이빗 모래사장 ‘대운대(대호+해운대)’에 이어 이번엔 ‘대호하우스 1호’에 클라이밍장이 만들어진다. 오늘(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김대호가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대호가 ‘대호하우스 1호’의 벽면에 못을 박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계절이 바뀌면서 변화를 주고 싶었다는 김대호는 ‘대호하우스 1호’의 짐을 모두 정리해 새집처럼 싹 비우고 새로운 로망을 실현한다. 먼저 김대호는 반려묘 ‘나나’를 위해 ‘캣워크’를 설치한다. 그는 “최고의 놀이공원을 만들어 줄게!”라고 약속하며 벽 가득 스텝을 설치해 ‘나나’만을 위한 길을 만든다. 김대호는 수평계까지 사용해 ‘나나’의 놀이터인 ‘나나랜드’를 완성해가는데, 과연 ‘나나’의 반응은 어땠을지 기대가 쏠린다. 이어 김대호는 “‘대운대’를 잇는 대형 프로젝트다”라며 자신을 위한 놀이터(?) 만들기에 나선다. 그는 “제일 재밌는 건,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을 때 하는 것”이라며 취미로 했던 ‘클라이밍’을 집에서


영화&공연

더보기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이번에도 역시 뜨겁다! 예매 오픈 1시간 만에 초고속 전석 매진!
제22회 미쟝센단편영화제가 6월 4일(목) 오후 2시 예매 오픈과 함께 1시간 만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제 미쟝센단편영화제가 6월 4일(목) 오후 2시, 예매 오픈 1시간여만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폐막작 상영까지 포함한 총 39회차 티켓이 오픈, 예매 직후 주요 회차가 빠르게 매진되며 높은 관심을 모은 데 이어, 전 회차 매진까지 기록하며 국내 대표 단편영화제로서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켰다. 지난해 4년 만에 개최된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대부분의 상영 회차가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역시 예매 오픈 직후 전 회차 매진을 기록하며, 한국 단편영화와 새로운 창작자들을 향한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올해 영화제에서는 총 1,667편의 출품작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44편의 작품이 관객들과 만난다. 드라마 장르 ‘고양이를 부탁해’, 로맨스·멜로 장르 ‘질투는 나의 힘’, 코미디 장르 ‘품행제로’, 공포·판타지 장르 ‘기담’, 액션·스릴러 장르 ‘인정사정 볼 것 없다’까지 다섯 개 장르 섹션을 통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