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18.3℃
  • 맑음서울 11.3℃
  • 구름많음대전 10.9℃
  • 구름많음대구 13.6℃
  • 구름많음울산 12.4℃
  • 구름많음광주 14.3℃
  • 흐림부산 15.6℃
  • 구름많음고창 10.8℃
  • 흐림제주 14.1℃
  • 맑음강화 7.4℃
  • 구름많음보은 7.5℃
  • 구름많음금산 9.0℃
  • 흐림강진군 10.9℃
  • 구름많음경주시 10.6℃
  • 흐림거제 13.6℃
기상청 제공
  • 네이버TV
  • 유튜브
  • 엑스
  •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도라이버 vs AI, 팩폭 멘트 대결! 홍진경, 천적 주우재 ‘긁힘 현장’ 직관에 방긋!

 

넷플릭스 ‘도라이버’의 주우재가 AI에게 제대로 긁힌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시즌3 도라이 해체쇼’에 이어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늘(12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8회에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AI 대전환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 대표로서, 창의력부터 심리전까지 AI와 끝장 대결을 펼친다. 이 가운데 주우재가 AI에게 찐텐으로 분노한다고 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인다.

 

평소 주우재는 논리적인 말빨(?)로 ‘도라이버’ 멤버들을 쥐락펴락하는 공식 브레인. 하지만 이날 AI가 ‘팩폭 멘트’로 주우재의 강철 멘탈에 도전장을 내민다. AI는 자신만만하는 주우재를 향해 그의 ‘소식좌’, ‘논리왕’ 키워드를 교묘하게 엮은 장문의 팩폭을 퍼부어 모두를 경악케 한다. 특히 AI가 “집에서 혼자 종이인형처럼 접혀 있어라”라는 카운터펀치를 날리자, 주우재는 참다못해 “오늘 집에 가서 노트북 몇 대 때릴 것”이라며 처절한 뒤끝을 쏟아내 폭소를 유발한다. 그간 주우재에게 번번이 당하며 ‘천적’ 관계를 형성했던 홍진경은 영혼까지 털린 주우재의 진귀한 광경에 함박웃음을 짓는다는 후문.

 

하지만 AI의 전방위 공격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고. AI가 인간의 허를 찌르는 창의성과 치밀한 심리전까지 구사하며 멤버들의 정신을 쏙 빼놓은 것. 주우재는 예상을 훨씬 웃도는 AI의 능력치에 “제작진이 아니라 AI가 한 게 맞다고?”라며 거듭 확인했다는 전언이다.

 

과연 ‘공식 브레인’ 주우재까지 뒤흔든 AI의 팩폭 수위는 어느 정도일지, 인간과 기계의 양보 없는 라이벌전이 담길 ‘도라이버’ 8회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은 넷플릭스를 통해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연예&스타

더보기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윤남노! ‘차세대 댄서’ 박은영과 함께 역대급 칼군무 예고!
‘냉부’ 앙숙 최현석과 김풍의 대결이 펼쳐진다. 오늘(12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소녀시대 효연의 냉장고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펼쳐지는 첫 번째 라운드는 향이 강한 음식을 즐기는 효연의 취향을 저격할 ‘향기에 취하는 요리’ 대결으로, ‘냉부’ 공식 앙숙 최현석과 김풍이 정면 승부를 벌인다. 최근 김풍은 연이은 ‘김풍 매직’으로 높은 승률을 기록하며, 2025 시즌 챔피언인 최현석보다도 앞선 승률을 자랑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최현석은 “서당 개도 3년이면 풍월을 읊는데, 김풍은 10년 된 서당 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최현석은 이번 대결에서 패배할 경우, ‘냉부’ 새 시즌 이래 처음으로 3연패라는 기록을 남기게 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승부에 임할 예정이다. 대결 과정을 지켜보던 MC 김성주 마저 “최근 최현석 셰프를 본 것 중에 제일 열심히 했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특히 최현석은 향기로 효연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치트키까지 꺼내 들어, 김풍을 꺾고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정호영과 윤남노가 ‘맥주 안주’를 주


영화&공연

더보기



영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