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8일(수) 오전, 서울시 종로구 당주동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려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참석해 인터뷰를 마치고 준비한 꽃신 모티브의 꽃신 하이힐 선물 전달식을 하고 있다.
한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분)가 럭셔리 브랜드의 임원이 된 에밀리(에밀리 블런트 분)와 재회하고, 완전히 달라진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 한 번 패션계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모든 커리어를 거는 이야기로 오는 4월 29일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개봉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