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ROT GRAND AWARDS)’가 역대급 투표 전쟁이 벌어지는 가운데 주요 3개 부문에서 후보들의 순위가 시시각각 뒤바뀌는 초접전이 벌어지고 있어 화제다. 이번 ’2026 KTGA’ 시상식의 주요 3대 부문은 ‘신드롬 상’, ‘시그니처 상’, ‘원톱 상’이며 ‘마스터피스 상’이 추가되어 트로트의 품격과 상징성을 더한다. 특히 ‘올해의 케이트롯 신드롬 상’은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부문이며 김용빈, 손태진, 안성훈이 막상막하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삼파전을 벌이고 있다. 각 후보는 압도적인 팬덤의 지지를 바탕으로 엎치락뒤치락 순위 쟁탈전을 벌이고 있어 마지막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또한 ‘올해의 케이트롯 시그니처 상’은 박서진, 장민호, 마이진 등 탄탄한 가창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상위권에서 팽팽하게 맞서고 있으며 최고의 영예인 ‘올해의 케이트롯 원톱 상’을 두고는 장민호, 박서진, 손태진이 치열한 공방전을 벌이며 트로트 황제 자리를 향한 양보 없는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또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은 최고의 가수에게 시상하는 ‘올해의 케이트롯 마스터피스 상’은 100% 심사위원 점수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새 프로필로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프로필 이미지에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제로베이스원의 포부를 엿볼 수 있다. 멤버들은 블랙 수트 스타일링으로 단정하면서도 정제된 세련미를 뽐내며, 제로베이스원만의 미니멀리즘을 완성해냈다. 이뿐만 아니라 제로베이스원은 흐트러짐 없는 모습을 통해 강렬한 인상까지 남겼다. 단단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품격 있는 비주얼 시너지를 선사한 이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이번 프로필 이미지는 국내외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토그래퍼 조기석과 협업하여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목표를 위한 ‘정교함’과 ‘정제’에 대한 가치와 태도를, ‘집중과 몰입’ 때로는 ‘집요함’으로 표현하며 제로베이스원만의 의미 있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제로베이스원은 앞서 팀 로고를 새롭게 오픈하고 한층 더 뚜렷해진 아이덴티티를 각인시킨 바 있다. 견고한 결속력과 성숙해진 분위기로 돌아올 이들이 계속해서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이목이 집중된다. 로고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가 역대급 활약을 펼친 신스틸러들의 스틸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우도환, 이상이, 정지훈의 캐릭터 ‘착붙’ 열연이 열띤 호응을 얻고 있다. 우도환은 강하고 단단해진 복싱 챔피언 ‘건우’의 성장을 밀도 높게 담아내 몰입도를 높였고, 이상이는 ‘우진’의 성숙해진 내면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특히 우도환과 이상이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디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3년 전보다 깊어진 ‘건우진’만의 관계성을 완성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정지훈은 건우, 우진에 대적하는 빌런 ‘백정’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파워의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액션 장인’ 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여기에 “더욱 사실적이고 날 것의 액션이 펼쳐질 것”이라는 김주환 감독의 말처럼 시즌1의 사실적인 지점을 계승하면서도 더욱 거칠고 치열해진 전매특허 K-맨손 액션이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런 가운데 <사냥개들> 시즌2에 다이내믹함을 더한 류수영, 박서준, 덱스, 이설의 활약이 연일 화제다. 특히 시즌1에서 사채 판의 전설 최 사장(허준호)의 왼팔 ‘두영’ 역으로 건우와 우진의 든든한 선배가 되어
부산국제영화제 대표 교육 프로그램인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CHANEL X BIFF ASIAN FILM ACADEMY)’가 4월 6일(월)부터 올해의 참가자 모집을 진행한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예술 후원자로서 다음 세대에 주목해온 샤넬은 2022년부터 아시아영화아카데미의 공동 주최로 합류하여, 아시아영화의 미래를 그려나갈 촉망받는 인재들이 영화 제작의 모든 단계에서 직접 답을 찾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 올해의 CHANEL X BIFF 아시아영화아카데미는 2024년 처음 도입되어 펠로우들의 실무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했던 ‘8편의 단편영화 제작’ 커리큘럼을 적극 이어간다. 선발된 24명의 참가자 중 연출 펠로우 8명이 주축이 되어 각자의 시선을 담은 결과물을 완성하며, 이를 통해 효율적인 국제 공동 제작 시스템을 경험하는 동시에 예술적 역량을 증명하게 된다. 오는 9월 26일(토)부터 20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완성하는 단편영화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 공개된다. 아울러 워크숍, 멘토링,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세계적인 거장들로 구성된 교수진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받으며,
코미디언 대표 부부 김준호와 김지민이 결혼 후 달라진 일상과 함께 2세를 향한 진심 어린 도전 과정을 공개했다. 김준호와 김지민은 5일(어제)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현실 부부 모습으로 다채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결혼 전과 180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김지민이 일하러 간 사이 돌돌이와 청소기를 돌리며 집안을 정리해 독거하우스에서 살았던 ‘더티 김준호’와는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김준호는 일을 마치고 돌아온 김지민을 위해 햄버거를 직접 만들어주는 훈훈한 남편미까지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동네에서 먹던 햄버거 맛”이라며 진심으로 칭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부부 경제권 이야기에서는 김준호가 한껏 작아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생활비 자동이체 통장에 돈이 없었다는 김준호에게 김지민은 “경제관념이 꽝”이라며 팩폭을 날렸다. 김지민은 통장을 합치자는 그의 제안에는 “왜 똥물을 튀기냐”고 받아쳐 폭소를 유발했다. 설상가상 김준호가 슈퍼카 2대를 사비로 구매했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지만, 알고 보니 게임 속 슈퍼카에 현금을 쏟아부은 것. 그는 “옛날에 비하면 덜 쓰는
넷플릭스 ‘도라이버’의 막내 우영이 AI 대전환 시대 속에서도 줏대 있는 아날로그 인간의 삶을 공개한다.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는 상위99%의 인재들이 나사 없이 조립하는 인생의 희로애락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5시에 공개된다. 진경과 숙, 두 누나와 세호, 우재, 우영으로 이루어진 동생 라인의 강력하고 다채로운 케미와 함께 이들이 보여주는 다소 얼빠진 캐릭터 버라이어티 쇼가 매주 웃음의 향연, 게임·분장·벌칙·여행·먹방·토크와 때때로 감동까지 선사하며 탄탄한 팬층을 형성해왔다. 시즌1 ‘도라이버 잃어버린 나사를 찾아서’, 시즌2 ‘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 ‘시즌3 도라이 해체쇼’에 이어 ‘도라이버 시즌4: 더 라이벌’ 역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5일(일) 공개되는 ‘도라이버’ 7회는 김숙, 홍진경, 조세호, 주우재, 우영이 AI 대전환 시대에 도전장을 내민 인간 대표로 출격, AI와의 위대한 라이벌전을 벌인다. 이 가운데 우영이 형 누나들을 뛰어넘는 극강의 아날로그 인간임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날 다섯 멤버들은 AI에 대적하는 OO인간 콘셉트로 등판, ‘냉동인간’ 김숙, ‘홍익인간’ 홍진경, ‘채소인간’ 조세호, ‘거미인간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이 예사롭지 않은 밀착감사를 시작한다.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3일,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범상치 않은 콤비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 개성 충만한 배우들의 만남에 기대가 뜨겁다. 베일을 벗을수록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주인아, 노기준의 다채로운 관계 모먼트가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안효섭과 채원빈의 화끈하고 시원한 관계 변화 3단계가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가 흰꽃누리버섯 농장주 매튜 리(안효섭 분)와 버섯을 따러 온 쇼호스트 담예진(채원빈 분)의 마음이 가까워지는 과정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설렘 세포를 미리 깨우고 있는 것. 먼저 길 한복판에서 서로에게 쌍심지를 켜고 있는 매튜 리와 담예진의 치열한 눈싸움이 눈길을 끈다. 전 세계 유일하게 흰꽃누리버섯 농장을 운영 중인 청년 농부 매튜 리와 협력업체와의 계약을 위해 흰꽃누리버섯이 필요한 히트홈쇼핑 소속 담예진이 덕풍마을에서 마주치는 것. 서로를 향한 험악한 표정이 두 사람이 첫 만남부터 제대로 꼬일 것을 예감케 한다. 자식처럼 키운 버섯을 지키려는 까칠한 농부 매튜 리와 버섯을 따고자 매튜 리의 마음을 돌려야만 하는 담예진의 양보 없는 티키타카가 예상되는 상황. 그런 두 사람이 급기야 몸싸움을 벌이기까지 해 매튜 리와 담예진의 좌충우돌 티격태격 케미스트리가 기대되고 있다. 좀처럼 가까워질 일 없어 보였던 매튜 리와 담예진이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민호가 아버지의 숙소를 처음 방문한다. 그는 아버지의 일상이 녹아 있는 공간을 보고 놀라는가 하면, 눈가가 촉촉해진 모습을 보여 무슨 일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오늘(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불꽃 카리스마’ 민호가 K리그 축구 감독인 아버지를 응원하러 간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호가 아버지의 숙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아빠가 어떻게 지내나 궁금해서 오고 싶었어요.”라며 이부자리부터 냉장고, 옷장까지 아버지의 숙소 구석구석을 세심하게 점검(?)한다. 샤이니 데뷔 후 약 18년 동안 가족과 떨어져 지냈던 민호는 아버지의 몰랐던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하고는 “짠했어요.”라며 눈시울을 붉힌다. 아버지의 숙소를 처음 본 민호의 마음이 어땠을지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민호는 아버지의 손을 잡고 뜻밖의 장소로 향한다. 그곳에서 민호는 아버지를 위한 ‘강제 선물(?) 타임’을 보내는데, 과연 ‘불꽃 부자(父子)’가 함께한 곳은 어디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민호와 아버지의 데칼코마니처럼 똑 닮은 식사 현장도 공개된다. 민호는 “크니까 더 닮
KBS2 ‘불후의 명곡’에서 역대급 예능감 대란이 펼쳐진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4일(토) 방송되는 750회는 ‘불후의 명곡-2026 연예계 가왕전 2부’가 시청자를 찾는다. 이번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앨범 또는 음원을 정식 발매한 연예계 만능 엔터테이너들이 총출동해 앞서 1부에서는 홍석천, 박준형, 문세윤, 이휘재, 김신영&천단비 등 5팀이 등판해 명곡판정단을 들썩이게 한 압도적 재능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그 열기를 뒤이을 다음 주자로 랄랄,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조혜련이 출격해 눈과 귀를 사로잡는 고퀄리티 무대를 펼친다. 특히 이번 2부에서는 1부에서 미처 펼치지 못한 만능 엔터테이너들의 끼와 텐션이 폭발한다는 전언이다. MC 김준현은 “마음껏 즐기시면 됩니다”라며 본격적인 흥 잔치를 예고한다. 이에 랄랄은 시작부터 ‘부캐’ 이명화로 변신, “네가 우승을 할 것 같냐?”라며 거침없는 도발을 날리고, 김신영은 ‘주몽’ 송일국을 위해 ‘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나물 유학’ 여정이 공개된다. “봄이 2주 빨리 찾아오는 곳”으로 떠난 김시현 셰프가 어떤 음식 이야기를 들려줄지 기대가 쏠린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봄을 맞이하며 ‘나물 유학’을 떠난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모습이 공개된다. 야무진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누구보다 일찍 봄을 맞으러 나섰다. 바로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찾기 위해 통영으로 향한 것. 그는 “봄이 2주 빨리 찾아오는 곳”이라며 해 뜨기 전부터 통영 전통 시장을 찾는다. 김시현 셰프는 “시골 할머니들이 직접 나물을 캐 오시는 곳”이라며 시장의 나물 구경에 흠뻑 빠진다. 그는 다양한 나물뿐만 아니라 서울에선 구하기 힘든 통영의 신선한 해산물도 두 손 가득 담는다. 또한 김시현 셰프가 통영의 대표 음식인 복국으로 든든하게 아침을 먹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이것’을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라며 자신만의 복국 꿀팁을 전해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김시현 셰프가 통영에서 자신의 요리 스승을 만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스승과 7년째 인연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