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한 감사’ 찐하게 빠져드는 신혜선, 공명의 로맨스가 시작된다.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9일,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관계역전’을 그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의 상하관계가 한순간 뒤바뀐 뜻밖의 후폭풍을 맞은 주인아의 변화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신선한 만남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앞서 공개된 ‘상하관계’ 티저
‘허수아비’가 실화를 재해석한 새로운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오는 20일(월) 밤 10시 첫 방송 예정인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조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1988년부터 2019년까지 30년을 오가며 펼쳐지는, 악연과 증오로 얽힌 두 남자의 진실 추적이 강렬한 서스펜스를 안길 예정이다. 무엇보다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을 비롯해 송건희, 서지혜, 정문성, 백현진, 유승목 등 의심의 여지 없는 실력파 배우들의 만남이 신뢰를 더한다. 여기에 장르적 쾌감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하며 드라마 팬들의 사랑을 받은 ‘모범택시’의 박준우 감독, 이지현 작가의 재회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전작 ‘크래시’를 통해 하이퍼 리얼리티 수사극의 신드롬을 일으킨 박준우 감독이 이번에는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돌아온다. ‘허수아비’는 1986년 1차 사건을 시작으로 발생한 국내 최악의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 범죄 수사 스릴러다. 작품의 배경이 된 해당 사건은 2003년 영화 ‘살인의 추억’의
MBC ON 음악 예능 ‘트롯챔피언’이 9일 생방송에서 4월 월간 챔피언을 가린다. 성리, 손태진, 장민호가 후보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이번 월간 챔피언 후보에는 성리의 ‘알랑가 모르겠어’, 손태진의 ‘사랑의 멜로디’, 장민호의 ‘좋은 시절(好時節)’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장민호의 자작곡 ‘좋은 시절(好時節)’이 명예의 전당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성리는 약 3년 만에 챔피언 후보에 오르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경연 프로그램 우승 경력을 바탕으로 ‘트롯챔피언’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손태진은 트롯계 블루칩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지지를 확보하고 있다. 이번 방송은 다채로운 무대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전유진은 신곡 ‘가요 가요’를 ‘트롯챔피언’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 경쾌한 세미 트로트 리듬 위에 짝사랑의 감정을 담은 곡으로, ‘가요(歌謠)’와 ‘가요(가다)’라는 중의적 표현이 특징이다. 한층 확장된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김수찬과 민수현은 기존 활동곡이 아닌 특별한 선곡으로 무대에 오른다. 김수찬은 ‘솔직 이별’로 특유의 감성을 전하고, 민수현은 ‘옷 한 벌’을 통해 깊이 있는 보이스
MBC ‘나 혼자 산다’에 14년 차 자취 베테랑 김신영이 출격한다. 행복을 되찾고 13년 전으로 돌아온 김신영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그녀의 삶의 변화가 故 전유성의 말 때문이라고 고백해 과연 어떤 사연이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돌아온 ‘만능 엔터테이너’ 김신영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김신영의 ‘나 혼자 산다’ 출연 소식이 전해지자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졌다. 독보적인 캐릭터와 아이디어, 연기력까지 겸비해 개그계는 물론 가요계와 영화계까지 접수하고, 15년째 라디오 DJ로 활약하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면모를 보여왔다. 또한 김신영은 꾸준한 다이어트로 무려 44kg을 감량하고, 13년간 ‘유지어터’로서 연예계의 ‘다이어트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13년 전 모습으로 묵직하게(?) 돌아와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나 혼자 산다’에서 김신영은 달라진 일상과 그 계기를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취 14년 차 베테랑의 취향과 손길이 묻어나는 ‘신영 하우스’의 모습이
‘쇼! 챔피언’이 따스한 봄기운을 담은 특별한 무대들로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 오늘 8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동시 생방송 되는 ‘쇼! 챔피언’은 ‘봄 소풍 가는 날’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풍날의 설렘을 닮은 K-POP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케플러(Kep1er)가 데뷔 이래 가장 와일드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타이틀곡 ‘KILLA (Face the other me)’를 통해 강렬한 에너지와 대범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폭발시킨다. 또한, 케플러는 컴백 인터뷰 코너 ‘나!왔어’에 출연해 특유의 친근한 텐션으로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줄 예정이다. 이어 올라운더 아티스트 KINO의 컴백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타이틀곡 ‘TAXI’로 치열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유쾌한 응원을 건네는 한편, 수록곡 ‘BIG HOODIE (feat. Mikey Angelo)’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KINO는 혼자만의 시간이 주는 진정한 휴식을 트렌디하고 힙하게 풀어내며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팬더원(F
‘은밀한 감사’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이 은밀하고도 달콤하게 얽힌다.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8일, 해무그룹의 에이스 4인방 주인아(신혜선 분), 노기준(공명 분), 전재열(김재욱 분), 박아정(홍화연 분)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다. 철저하게 감사하다 절절하게 사랑에 빠지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관계 역전 로맨스, 그리고 조금은 하찮고 때로는 웃프기까지한 사내 풍기문란을 조사하는 감사실 문제적 3팀의 고군분투가 유쾌하고도 흥미롭게 펼쳐진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사무실 유리창 너머 4인 4색의 ‘은밀한’ 시선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주인아’의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과 날카로운 눈빛에서 감사실 실장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오리를 향한 반가움을 눈웃음과 옹알이로 터뜨리며 귀여움을 자아낸다. 오늘(8일) 방송되는 ‘슈돌’ 616회는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는 가운데, 하루가 생애 처음으로 실내 동물원에 방문한다. 하루는 노랑 옷에 노랑 오리핀을 꽂고 ‘하루 오리’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루는 사막여우와 토끼로도 깜짝 변신하며 다양한 동물 착장을 찰떡같이 소화해 ‘변신의 귀재’ 면모를 뽐낸다. 하루는 오리를 보자 “우와앙~”이라고 샤우팅한다. 최애를 만난 듯 발을 동동 구르며 앙증맞은 손가락으로 오리를 가리킨 하루는 직접 오리 먹이를 먹여 아빠 심형탁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자그마한 손 위에 사료를 두고 손을 오리에게 뻗어 먹이주기에 성공한 것. 용감하게 오리에게 먹이 주기를 성공한 하루는 사방에서 오리가 몰려오자 반달 눈웃음을 지으며 옹알이를 쏟아내 귀여움을 자아낸다. 특히 “오! 리!”라며 또렷한 ‘리’ 발음을 선보여 심형탁을 화들짝 놀라게 한다. 랄랄은 말문이 당장이라도 트일 듯한 하루에 “하루야 이모라고 해봐, 이모!”라고 애절하게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흔들다리 위에서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고윤정의 단독 포스터를 공개하며, 올봄 안방극장을 적실 의미 깊은 감성 서사의 서막을 올렸다. 오는 18일(토)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상반기 최대 기대작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연출 차영훈, 극본 박해영, 제작 스튜디오 피닉스·SLL·스튜디오 플로우, 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오늘(7일) 공개된 포스터는 최필름의 기획 PD ‘변은아’(고윤정)의 특별한 시선을 포착했다. 변은아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분에 업계에서 ‘도끼 PD’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실력파. 하지만 트라우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내면을 감추고 있다. 그런 그녀가 감정적 과부화나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육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데, 바로 코피다. 붉은 코피는 곧 변은아의 적신호를 의미한다. 그런 변은아의 시선 끝에 머물러 있는 이는 바로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황동만(구교환)이다. 황동만은 불안과 열등감으로 적신호가 올 때마다 이를 감추기 위해 쉴 새 없이 장광설을 내뱉는다. 이
대한민국 대표 감독 이준익과 믿고 보는 배우 정진영, 이정은, 변요한의 만남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은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이 지난 3월 24일(화) 모든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후반 작업에 돌입한다.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은 아내 ‘순애’가 사고 이후 요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서 남편 ‘하응’이 처음으로 집밥을 하게 되고 가족의 관계가 변화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고리타 작가의 동명의 웹툰은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가족의 관계와 감정을 ‘음식’이라는 매개를 통해 따뜻하게 풀어낸 이야기로, 특유의 섬세한 정서와 현실적인 공감을 바탕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이번 숏드라마화 과정에서는 원작의 따뜻함을 유지하면서도 영상 매체에 맞춘 서사와 캐릭터 해석을 더해 한층 공감 가는 스토리로 재탄생되었다. 특히 숏드라마 형식에 맞춰 인물 간 감정선의 밀도를 높이고 에피소드 중심 전개로 몰입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의 온기를 담아낸 원작의 정서를 유지하면서 보다 드라마틱한 구성과 시각적 연출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연출은 영화 <자산어보><동주><왕의 남자> 등 작품을 통해 자타공인 깊이 있는 연출력
배우이자 공연 제작자로 활동 중인 김수로가 ‘라디오스타’에서 ‘공연계 수장’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조혜련의 공연이 ‘라스’ 출연 이후 매진됐다는 사례를 언급하며 “부럽더라”라는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동시에, 자신이 제작한 연극 ‘아트’ 역시 매진을 목표로 녹화에 임했다는 각오를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김수로, 엄기준, 박건형, 김형묵이 출연하는 ‘수로왕과 사는 남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수로는 지난 2월, ‘라스’에 출연했던 조혜련의 연극 ‘리타길들이기’에 대해 “’라스’ 방송 후에 (티켓이) 매진됐더라”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어 “우리 공연 ‘아트’도 티켓 매진에 도전하겠다”라는 각오와 함께, 제작자로서 느낀 현실적인 고민과 기대를 함께 전한다. 김수로는 17년째 공연 제작을 이어온 프로듀서로서 연극 ‘아트’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작품”이라는 설명과 함께 캐스팅 비하인드까지 솔직하게 밝힌다. 이어, ‘공연계 수장’ 김수로는 “현빈, 김고은이 연극 무대에 서면 다를 것 같다”라고 언급하고, 연극 무대 진출에 대한 ‘러브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원조 뽀통령인 ‘뽀식이’ 이용식이 출격한다. 오는 8일(수) 방송되는 ‘슈돌’ 616회는 ‘무럭무럭 한 뼘 더 자란 하루’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하며, 새 가족으로 ‘뽀식이’ 이용식이 외손녀 원이엘과 출격한다. 지난해 첫 손녀를 얻은 75세 할아버지 이용식은 아침부터 열혈 운동으로 땀을 뻘뻘 흘린다. 그는 “운동을 너무 싫어했는데 지금은 목표가 있다”라며 “오래 건강하게 이엘과 살고 싶다”라며 진솔한 소망을 전해 코끝을 찡하게 만든다. 이에 이용식의 외동딸 이수민은 “우리 아빠가 또래 친구들의 아빠보다 10살 정도 많다”라며 “특히 제가 7살 때 아빠가 심근경색으로 쓰러지셨고 그 때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라며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아빠의 모습에 큰 충격을 받았음을 고백해 아빠의 다이어트를 책임지는 건강지킴이로 거듭난 사연을 공개한다. 손녀가 생긴 후 이용식은 꾸준한 운동과 식단관리로 체중을 20kg 감량했다고 밝힌다. 그는 “75년 인생 최고의 자랑거리”라며 “운동 전 체중이 110kg가 넘었는데 지금은 90kg이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다. 손녀 이엘이 생긴 후 건강에 대한 의지가 달라진 아빠 이용식의 모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