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 챔피언’이 따스한 봄기운을 담은 특별한 무대들로 글로벌 팬들을 찾아간다.
오늘 8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에서 동시 생방송 되는 ‘쇼! 챔피언’은 ‘봄 소풍 가는 날’이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소풍날의 설렘을 닮은 K-POP 아티스트들의 다채로운 퍼포먼스가 펼쳐질 예정이다.
먼저, 새로운 시작을 앞둔 케플러(Kep1er)가 데뷔 이래 가장 와일드한 모습으로 돌아온다. 타이틀곡 ‘KILLA (Face the other me)’를 통해 강렬한 에너지와 대범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한층 성숙해진 매력을 폭발시킨다. 또한, 케플러는 컴백 인터뷰 코너 ‘나!왔어’에 출연해 특유의 친근한 텐션으로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줄 예정이다.
이어 올라운더 아티스트 KINO의 컴백 무대도 준비되어 있다. 타이틀곡 ‘TAXI’로 치열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유쾌한 응원을 건네는 한편, 수록곡 ‘BIG HOODIE (feat. Mikey Angelo)’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KINO는 혼자만의 시간이 주는 진정한 휴식을 트렌디하고 힙하게 풀어내며 확장된 음악적 역량을 입증한다.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플랫폼 ‘팬더원(FAN THE ONE)’과 함께하는 ‘STAGE:ON’ 무대에서는 n.SSign(엔싸인)이 주인공으로 나선다. 강렬한 랩과 보컬이 돋보이는 ‘Beautiful Monster’부터 달콤한 감성의 ‘SCOOT UP!’까지, 상반된 매력의 두 곡을 모두 최초 공개하며 팬심 저격에 나선다.
독보적인 가창력의 라포엠(LA POEM)은 스페셜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웅장한 하모니와 압도적인 성량이 돋보이는 ‘살리라’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안방극장에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여기에 완성형 아이돌 Baby DONT Cry는 ‘Bittersweet’ 무대를 통해 씁쓸하면서도 달콤한 감성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물들인다.
아티스트들의 퇴근길 라인업을 미리 확인하는 ‘출챔합니다’ 코너에서는 ‘봄 소풍 가면 꼭 하고 싶은 것’을 주제로 아티스트들의 소소하고 특별한 봄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 외에도 이날 방송에는 AmbiO, CSR(첫사랑), DIGNITY(디그니티), SLAY(슬레이), V01D(보이드), 민지운(Min Jiwoon), 장한음(JANG HANEUM) 등이 출연해 무대를 가득 채운다.
봄날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는 ‘쇼! 챔피언’은 8일 수요일 오후 5시 MBC에브리원과 MBC M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