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이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으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다. 임수정은 극 중 기수종(하정우 분)의 아내이자, 강단 있고 똑부러지는 성격을 지닌 김선 역을 맡았다. 김선은 위기의 순간에도 침착함을 잃지 않는 현실 감각 최강의 ‘강철 엄마’다. 청각장애를 가진 딸 다래의 교육을 위해 간호사를 그만둔 뒤, 현재는 다래의 유학을 목표로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남편 기수종이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매입하면서, 김선이 그려온 가족의 미래에 그림자가 드리워진다. 건물과 관련해 무언가를 숨기는 듯한 남편의 이상한 모습에 의심이 증폭되고, 김선은 딸과 가정을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김선은 기수종의 예상을 뛰어넘는 기지와 선택으로 극에 쫄깃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공개된 임수정의 ‘건물주’ 첫 스틸컷에는 가족들과 함께하는 일상 속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의 변호사 3인방, 이나영-정은채-이청아를 운명 공동체로 묶은 치명적 과거, 현재도 악몽으로 되살아나는 트라우마의 대상이 바로 검사 서현우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4회의 역대급 충격 엔딩에 시청률은 전국 3.3%, 수도권 3.3%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 유료가구 기준)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4회에서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은 최근 자신들을 위협한 일련의 사건이 모두 2005년의 ‘그날’을 가리키고 있음을 직감했다. 강신재(정은채) 차량 후면 유리에 휘갈겨진 2005, 윤라영(이나영)을 공격한 초록후드 괴한이 황현진(이청아)까지 쓰러트리고 손등에 찍은 정의의 여신 디케의 저울 도장, 그리고 L&J 10주년 기념식에 선물로 보내진 2005년 빈티지 와인까지, 모두 20년 전 과거로 수렴됐다. 다만, 이들이 성매매 비밀 어플 ‘커넥트인’을 추적하기 시작하자, 그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난 이유는 분명치 않았다. 한편, 이준혁(이충주) 기자 살인 사건 최초 신고자가 아내 황현진이란 걸 확인
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21개국 정상이 참석한 2025 경주 APEC 국제회의 진행을 맡았던 당시의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전한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공간에 단둘이 있었던 숨멎 비하인드 스토리 등 국제 행사 진행자로서 마주했던 긴장감 넘치는 순간들과 예상치 못한 상황을 전하며 시선을 끈다. 오늘(11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출연하는 ‘투머치 TALK GPT’ 특집으로 꾸며진다. 안현모는 지난해 우리나라 경주에서 열린 ‘APEC CEO Summit Korea 2025’의 진행자로 나섰다. 그는 당시 정상들의 일정 지연으로 현장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던 상황을 공개한다. 그는 관객들에게 직접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해야 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예상치 못한 상황 속에서 박수갈채를 받았던 순간을 회상한다. 특히 삼엄한 경호 속에서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같은 공간에 단둘이 머물렀던 순간을 떠올리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 귀를 쫑긋하게 한다. 또한,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과 삼성의 이재용 회장 등 각국의 거물급 인사들과 함께하며 잊지 못했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KCM이 막내 아들 복담이를 최초로 공개한다. 오늘(11일) 방송되는 ‘슈돌’ 608회는 ‘아낌없이 주는 감동’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첫 출연부터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킨 ‘케아빠’ KCM과 러블리 테토걸 서연이의 제주 여행이 그려지는 가운데, KCM의 막내 아들 복담이(태명)가 최초 공개된다. 서연은 “남동생이 태어났으면 좋겠다”라고 엄마 뱃속의 동생 복담이에 대한 애정과 궁금증을 드러낸다. KCM은 “아빠가 복담이를 데리고 왔어”라며 아기 인형을 안고 돌보자 서연은 “나 누나 됐어!”라며 조심스레 인형을 품에 안고 돌보기에 나선다. 특히 서연은 인형 복담이가 누울 자리를 살펴본 후 “아빠 아빠 여기 도깨비가 있는 거 같애”라고 속삭이더니 도깨비 퇴치 출정을 나선다. 출정을 나서기 전 서연이가 “누나가 지켜줄게”라며 인형 복담이의 이마에 쪽 하고 뽀뽀하며 사랑을 쏟아 절로 미소를 짓게 한다. 서연은 터프걸의 야무진 주먹으로 도깨비를 응징하는가 하면, 젖병 양손 비비기 스킬로 복담이 맘마까지 챙겨주며 테토 누나의 매력을 무한 발산한다. KCM은 서연이의 누나 포스에 “벌써 이렇게 커서 동생 예쁘다고 감정 표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0일(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홀에서 진행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 녹화를 위해 가수 나태주, 범진, 성민, 정승원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KBS 1TV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 쇼를 이끌어 온 대한민국 대표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0일(화)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이준혁, 신혜선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13일(금) 오후 5시 공개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10일(화)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이준혁, 신혜선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로 오는 13일(금) 오후 5시 공개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9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오유진, 신승태, 미스김, 나태주, 나상도가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1985년부터 이어오는 전통 가요의 명가 KBS1 ‘가요무대'는 김동건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흘러간 노래와 트로트를 부르며, 향수와 추억을 되새기는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2월 9일(월) 오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 TV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불후의 명곡 - 아티스트 설운도 편’ 녹화를 위해 가수 설운도, 전유진, 박서진, 손태진, 천록담이 방송국에 도착하고 있다. 한편 오늘(9일) 녹화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노래와 퍼포먼스는 물론, 작사·작곡까지 섭렵한 트로트 계의 원조 싱어송라이터 설운도 특집으로 자두-김소향X윤형렬-천록담-이승현-김수찬-박서진-손태진-전유진-LUN8(루네이트)-D82가 출연해 시대와 장르를 초월한 무대를 선보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1박 2일' 멤버들의 고군산군도 여행이 짜릿한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고군산군도에서 펼쳐진 '고군산군도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8.1%로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VJ로 위장한 이준의 활약으로 기상 미션에서 승리하는 장면은 11.6%의 최고 시청률을 나타냈다. 점심 식사 후 휴식을 취하던 멤버들 중 가장 먼저 '한입만 식사권'이 걸린 히든 미션지를 발견한 문세윤은 곧바로 스쿠터를 타고 목적지인 '기도 등대'로 향했다. 하지만 정반대 방향으로 길을 잘못 들면서 시간이 지체됐고, 그 사이 미션지를 발견한 딘딘이 문세윤보다 먼저 목적지에 도착하며 '한입만 식사권'은 딘딘에게로 돌아갔다. 이후 '1박 2일' 팀은 이번 여행의 베이스캠프인 선유도중학교로 이동했고, 새조개 샤부샤부 한 상을 건 저녁 식사 복불복 '미끌미끌한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미끄러운 비눗물로 가득 채워진 경기장에 입장한 멤버들은 1라운드 '풍선 레슬링'에 돌입했고, 문세윤과 이준이 마지막까지 각축을 벌인 가운데 이준이 최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건물을 지키기 위한 하정우의 처절한 발버둥이 시작된다. 3월 14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작품. 예측불허 전개를 통해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건물주’는 하정우의 19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작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하정우는 극 중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아 대출)’로 건물을 사고 빚더미에 앉은 가장 기수종 역을 맡았다. 기수종은 재개발 대박을 꿈꾸며 버티며 살아가던 중, 건물이 넘어갈 위기에 처하면서 눈물 겨운 사투를 벌이게 된다. 공개된 하정우의 첫 스틸컷에는 모두가 꿈꾸는 건물주와는 다른 기수종의 짠내 나는 일상이 담겨 있다. 기수종은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으리으리한 고층 빌딩은 아니지만, 낡은 건물을 관리하는 그의 모습에서는 언젠간 ‘갓물주’가 될 거라는 염원이 느껴진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