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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불후의 명곡’, MC 아닌 가수로 무대 압도

만능MC 이찬원이 준비한 특별한 무대
광복 79주년 기념해 박경리 ‘토지’ 특집 기획

 

[뉴스인스타 고보경기자] 

 

KBS ‘불후의 명곡’ MC로 활약하고 있는 이찬원이 가수로서 무대에 올라 관객들을 만난다.

 

17일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은 ‘토지 완간 30주년 기념공연: 박경리 기억하고 노래하다’ 특집으로 꾸며지는데 양희은, 이적, 김윤아, 나태주, 유태평양X김준수, 폴킴, 이찬원, 스테이씨 등 8팀이 출연해 고품격 무대를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MC 김준현은 “’불후의 명곡’의 만능 MC 이찬원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고 소개하고, 이찬원 역시 “여러분께 힘이 될 무대를 준비했다”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낼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일본으로부터 해방돼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한 광복절을 맞아 박경리의 문학 속 살아 숨 쉬는 역사와 삶의 이야기를 조명하는 의미 있는 공연으로 광복 79주년을 기념할 예정이다.

 

또한 박경리가 마지막 14년의 생을 보내며 ‘토지’를 완간한 강원도 원주에서 공연이 펼쳐져 출연진들의 고퀄리티 무대가 기대감을 차오르게 한다.

 

‘불후의 명곡' MC 이찬원의 명품무대는 17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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