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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박준금X김호영, 힐링 하우스 찾는 한의사 의뢰인 위해 속초&강릉 출격!

 

오늘(3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이민희,전재욱 /이하‘홈즈’)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양세형 그리고 배우 박준금과 박영진이 각각 매물 찾기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직장과 거리가 멀리 떨어진 집을 구하는 1인 가구 의뢰인이 등장한다. 현재 역삼동에서 한의원을 운영 중인 의뢰인은 한의원 위층 원룸에서 거주 중이라고 한다. 퇴근을 해도 출근한 기분이라고 밝힌 의뢰인은 진료가 없는 날에는 온전히 휴식이 가능한 집을 찾고 있다고 한다. 지역은 직장과 멀리 떨어진 강원도 속초시와 강릉시로, 방 2개 이상의 인테리어가 예쁜 집을 바랐다. 또, 마음이 뻥 뚫린 뷰를 희망했으며, 인근에 산과 시장 그리고 맛집이 있길 바랐다. 마지막으로 차량 10분 이내에 기차역 또는 버스 터미널이 있길 바랐으며, 예산은 전세와 매매 상관없이 최대 6억 원대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복팀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양세형이 강원도 속초시로 향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텐션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오프닝부터 강렬한 춤을 추며 등장해 웃음을 유발한다. 매물 인근에 맛집을 바랐던 의뢰인의 희망대로 두 사람은 속초의 명소, 동명항 오징어 난전을 소개하며 ‘홈즈’ 최초 먹방 오프닝을 선보인다.

 

두 사람은 속초시 중앙동에 위치한 주상복합단지 매물을 소개한다. 도보 1분 거리에 속초항 바다는 기본, 청초호가 자리 잡고 있었으며, 인근에 먹거리 골목과 시청, 고속버스 터미널까지 있어 최고의 인프라를 자랑한다.

 

매물 내부의 세련된 인테리어는 흠잡을 곳이 없으며, 통창 밖으로 각각 속초 앞바다와 청초호가 펼쳐진다고.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코디들은 역대급 뷰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김호영은 즉석에서 뷰 쇼호스트로 변신, 화려한 말솜씨로 예능감을 뽐냈다고 한다.

 

덕팀에서는 배우 박준금과 박영진이 출격한다. 부캐릭터 ‘안젤리나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박준금은 강원도 춘천 출신이라고 밝히며, 춘천여고 졸업 후 서울로 유학을 왔다고 고백. 두 사람은 강릉시 교동으로 향한다. 박준금은 교동하면 ‘짬뽕’이 가장 먼저 생각난다고 말하자, 박영진은 매물 인근에 짬뽕 맛집이 있다고 소개하며 ‘짬뽕세권’을 강조한다.

 

1976년 지어진 구옥이지만, 3년 전 올 리모델링을 거친 곳으로 내부는 고즈넉한 한옥 감성에 현대적 감성이 더해져 세련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고 한다. 박준금은 매물 곳곳을 둘러보며, 다양한 인테리어 정보를 쏟아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직장과 먼 집을 구하는 한의사의 힐링 하우스 찾기는 오늘(3일) 밤 10시 45분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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