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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자, 콘서트 막바지 연습 돌입! 안무 연습 인증샷 공개!

 

가수 홍자가 콘서트 연습 인증샷을 공개했다.
 
홍자는 오늘 자신의 SNS를 통해 콘서트 연습 인증샷과 함께 “내:딛다. 태풍 링링에도 어렵사리 와주시는 여러분들을 위해 홍자 안무실. 태풍피해 없길 간절히...”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홍자는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내:딛다’를 개최한다고 알리며 화제를 모았고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무대들과 특별 이벤트등을 준비해 특급 팬서비스를 보여줄 것이라 예고했다.
 
이에 콘서트 전날 막바지 연습을 진행하는 인증샷을 공개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홍자는 내일(8일) 오후4시30분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내:딛다’를 개최한다.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김소현, 더욱 깊어진 감정선으로 싱크로율 200% 완벽 연기
배우 김소현이 5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찬사를 받고 있다. 2014년 ‘마리 앙투아네트’ 초연 당시 18세기 프랑스 왕비의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캐릭터를 200% 소화한 김소현은 출중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캐스팅‘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초연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리 앙투아네트’역으로 돌아온 김소현은 초연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선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비극적 마지막을 향해 가며 점차 성장하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인간적 면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내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한층 다각화된 캐릭터 해석은 물론,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변화하는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김소현은 극의 드라마틱한 서사를 더욱 극대화하며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오롯이 담아내 또 한 번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했다. 김소현은 특유의 기품으로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프랑스 왕비의 면모뿐만 아니라, 페르젠의 향한 사랑과 그에 따른 외로움, 그리고 한 가정의 어머니로의 모성애적 감정선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며 그녀만의 완벽한 ‘마리 앙투아네트’를 탄생시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