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11일(수) 오후,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SA Hall에서 5인조 신인 남성 밴드 보이드(V01D) 데뷔 미니 앨범 '10'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케빈 박(키보드+보컬), 신노스케(베이스)가 참석해 더블 타이틀곡 '락락'(ROCKROCK)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밴드 보이드(V01D) 데뷔 미니 앨범 '10'은 '넘버원'(01) 밴드가 되고 싶다는 목표, 시작과 처음을 뜻하는 숫자 '01'을 담아낸 직관적인 제목으로 더블 타이틀곡인 '터그 오브 워'(Tug of War)와 '락락'(ROCKROCK)(樂樂)을 비롯해 '더 원'(The One) '루나'(LUNA)까지 총 4곡이 실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11일(수) 오후,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SA Hall에서 5인조 신인 남성 밴드 보이드(V10D) 데뷔 미니 앨범 '10'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케빈 박(키보드+보컬), 신노스케(베이스)가 참석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밴드 보이드(V10D) 데뷔 미니 앨범 '10'은 '넘버원'(01) 밴드가 되고 싶다는 목표, 시작과 처음을 뜻하는 숫자 '01'을 담아낸 직관적인 제목으로 더블 타이틀곡인 '터그 오브 워'(Tug of War)와 '락락'(ROCKROCK)(樂樂)을 비롯해 '더 원'(The One) '루나'(LUNA)까지 총 4곡이 실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11일(수) 오후,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SA Hall에서 5인조 신인 남성 밴드 보이드(V10D) 데뷔 미니 앨범 '10'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송유찬(드럼), 조주연(보컬), 정지섭(기타+보컬), 케빈 박(키보드+보컬), 신노스케(베이스)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밴드 보이드(V10D) 데뷔 미니 앨범 '10'은 '넘버원'(01) 밴드가 되고 싶다는 목표, 시작과 처음을 뜻하는 숫자 '01'을 담아낸 직관적인 제목으로 더블 타이틀곡인 '터그 오브 워'(Tug of War)와 '락락'(ROCKROCK)(樂樂)을 비롯해 '더 원'(The One) '루나'(LUNA)까지 총 4곡이 실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그룹 아이오아이(I.O.I)가 데뷔 10주년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아이오아이(임나영, 청하, 김세정, 정채연, 김소혜, 유연정, 최유정, 김도연, 전소미)는 지난 9일 X, 인스타그램, 틱톡에 ‘ioi_10th’라는 아이디로 공식 SNS 계정을 오픈했다. 아이오아이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향후 10주년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오는 5월 컴백까지 열기를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SNS 개설 직후 팬덤명 공모 소식을 전하며 팬들과 함께 의미 있는 10주년 프로젝트를 이어 나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앞서 아이오아이는 2017년 이후 약 9년 만에 재결합 소식을 밝히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활동은 아이오아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한 재결합으로, 오랜 기다림 끝에 성사된 만큼 컴백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아이오아이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아시아 전역을 아우르는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예정이다. 재결합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최고의 공연을 예고하며 데뷔 10주년 활동의 대미를 장식할 전망이다.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9일(월)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누에라(Nouer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팝 잇 라이크(POP IT LIK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판, 미라쿠, 린, 유섭, 기현, 준표, 현준이 참석해 타이틀곡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그룹 누에라(Nouer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팝 잇 라이크(POP IT LIKE)’의 타이틀곡 '팝 잇 라이크'는 청춘의 순간을 주저 없이 터뜨리겠다는 포부와 자신감을 직관적인 가사와 강력한 훅으로 표현한 곡이다. 에너지가 폭발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새로운 챕터를 선언하는 곡으로, 누에라는 젊은 시절의 열정을 가감없이 드러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9일(월) 오후,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누에라(Nouer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팝 잇 라이크(POP IT LIK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려 판, 미라쿠, 린, 유섭, 기현, 준표, 현준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그룹 누에라(NouerA)의 세 번째 미니앨범 '팝 잇 라이크(POP IT LIKE)’의 타이틀곡 '팝 잇 라이크'는 청춘의 순간을 주저 없이 터뜨리겠다는 포브와 자신감을 직관적인 가사와 강력한 훅으로 표현한 곡이다. 에너지가 폭발하는 퍼포먼스와 함께 새로운 챕터를 선언하는 곡으로, 누에라는 젊은 시절의 열정을 가감없이 드러낸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MBC플러스가 대한민국 트롯 음악을 조명하는 새로운 시상식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펜틱스와 컨셉K가 주최하고 MBC플러스가 주관하는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첫 시상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부터 2026년 2월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은 트롯 가수와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트롯 전문 음악 시상식이다. 트롯의 대중성과 음악적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 트롯 음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기록하는 시상식을 목표로 한다. 수상자는 평론가, 작곡가, 음악 전문 기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와 공식 플랫폼을 통한 공개 투표, 음원 성적 및 방송·공연 활동 등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 반영해 선정된다. 이를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신뢰도 높은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트롯 음악 시상식은 간헐적으로 개최된 사례는 있었지만, 장기간 이어지며 브랜드화된 대표 시상식은 없었던 상황이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매년 정례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가수 이찬원의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 광주 공연이 성료했다. 지난 7일 오후 5시, 8일 오후 3시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2025-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광주 공연이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2024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새로 시작된 전국 투어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수록곡까지 더해진 무대로 약 197분 동안 광주 팬들을 매료시켰다.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레이저, 조명 퍼포먼스가 현란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이찬원이 리프트를 타고 중앙 무대에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이찬원'을 연호하는 함성이 울려 퍼졌다. 그는 컨트리 팝 장르에 감성 보컬이 어우러진 새 앨범 '찬란'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로 공연의 시작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찬원은 "광주 공연에 와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한 뒤 남진의 ‘상사화’와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를 연이어 부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선보이며 추억의 감성을 자극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하이루엔터’의 프로젝트 혼성그룹 석션(SUCTION)이 가요계에 정식 출격한다. 석션은 5일 오후 6시 데뷔곡 ‘앓던니’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석션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독보적인 보컬의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를 필두로 만능 엔터테이너 권혁수, 그룹 아스트로의 메인보컬 MJ, 그리고 남다른 끼를 지닌 개그우먼 나현영까지 각 분야의 실력파들이 의기투합해 결성 단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데뷔곡 ‘앓던니’는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감성을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한 뉴트로 EDM 댄스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을 ‘앓던 이’에 비유한 재치 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며,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특징이다. 특히 권혁수의 시원한 고음과 MJ의 감각적인 랩, 여기에 나르샤와 나현영의 개성 있는 보이스가 조화를 이루며 리스너들에게 유쾌하고 신나는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음원 발매에 이어 활발한 방송 활동도 예고했다. 석션은 오는 6일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데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최근 공식 계정을 통해 연습실에서 안무 연습에 매진 중인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해 무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