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7 (월)

  • 맑음동두천 -0.7℃
  • 맑음강릉 3.5℃
  • 연무서울 1.2℃
  • 연무대전 2.9℃
  • 구름많음대구 3.8℃
  • 맑음울산 1.6℃
  • 구름조금광주 5.6℃
  • 맑음부산 5.5℃
  • 구름많음고창 3.8℃
  • 구름많음제주 10.3℃
  • 맑음강화 -1.5℃
  • 흐림보은 1.3℃
  • 구름조금금산 2.2℃
  • 맑음강진군 6.7℃
  • 맑음경주시 -1.2℃
  • 맑음거제 2.7℃
기상청 제공

뮤직

전체기사 보기





MBC '복면가왕' 반전의 4인 4색! ‘녹색괴물’ 임한별, ‘런던버스’ 나비 등 새 가왕 '독수리 건'에 도전!
어제(1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인의 실력파 보컬군단이 새 가왕 ‘독수리 건’에 도전하며 열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첫 번째 대결은 휘성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부른 ‘런던버스’와 샤이니의 <View>를 독특하게 해석한 ‘해태’의 무대였다. 유영석이 “슬픔을 넘어선 격정적 세련미”라 극찬한 ‘런던버스’가 ‘해태’를 누르고 판정단 투표에서 승리했다. ‘런던버스’가 3라운드로 진출한 가운데 정체를 공개한 ‘해태’는 싱어송라이터 숀이었다. 숀은 “핼러윈 데이에 이태원을 돌아다녀도 아무도 모른다”며 복면가왕 무대로 나를 더 알릴 수 있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첫눈’과 ‘녹색괴물’이 맞붙었다. 장나라의 <고백>을 부른 ‘첫눈’과 에일리의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를 부른 ‘녹색괴물’은 우열을 가리기 힘든 애절함과 가창력으로 판정단의 마음을 흔들었다. 무대에서의 모습과는 달리 ‘첫눈’은 신봉선과 함께 셀럽파이브의 <셔터>로 반전매력을 선사했다. 이어 경합 끝에 복면을 벗게 된 ‘녹색괴물’은 먼데이키즈의 임한별이었다. 임한별은 하루에 12시간씩 노래에만 집중하며 슬럼프를 이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