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깜짝 흥행 대이변을 연출한 화제작 <예스터데이>가 영화 개봉 국가 중 최초로 극장 싱어롱 상영회를 확정했다. 오는 9월 25일(수) 전국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예스터데이> 싱어롱 포맷 상영은 <예스터데이> 비틀즈어롱 개봉으로 타이틀을 정했다. 이 의미는 비틀즈의 노래를 함께 듣고 부르고 즐기며 감동까지 나누는 의미로 싱어롱과 비틀즈를 결합한 뜻까지 내포되어 있다. 역대 최다로 비틀즈 음악이 수록된 영화 <예스터데이>는 비틀즈가 없는 세상을 그린 영화의 기발한 상상력과 시대와 세대를 넘나드는 주옥같은 비틀즈 명곡들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사실 이번 상영 포맷 결정은 수개월 간 극비로 각고의 노력 끝 성사된 것으로 비틀즈 노래 가사가 극장 자막으로 올라가는 사용권과 저작권까지 모두 해결해야하는 과정을 통해 얻어낸 결과다. 그간 <알라딘>, <겨울왕국>, <보헤미안 랩소디>등 대한민국에서 유독 사랑받은 영화들이 관객과의 동참형 마케팅 활동으로 유사 싱어롱 행사를 진행한 사례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해외에 대한민국만의 특별 상영 포맷을 간곡히 요청했고 해외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개봉 3일 차가 된 13일(금) 오후 1시 40분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각양각색 캐릭터들의 찰떡 팀플레이로 올해 1,626만 명의 관객에게 웃음을 전한 2019년 최고 흥행작 <극한직업>을 비롯해 누적 관객 수 929만 명을 동원한 <엑시트>와 동일한 흥행 속도다. 또한 2017년 추석 연휴 기간 개봉해 누적 관객 수 688만 명을 기록하며 ‘추석에는 마동석’을 입증한 흥행작 <범죄도시>와 마동석표 액션이 돋보였던 <악인전>보다 하루 빠른 속도이기도 하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개봉 후 개성 강한 4명 캐릭터들의 유쾌한 팀플레이와 통쾌한 액션이 매력적인 영화로 입소문이 나며 예매율 1위에 이어 개봉 2일 차에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서는 등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제 영화를 본 관객들의 만족도를 수치로 보여주고 있는 CGV골든에그지수 92%를 기록하는 등 경쟁작들과 비교해 높은 관람 만족도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나쁜 녀석들: 더 무비>를 통해 환상의 팀플레이를 선보인 김상중,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9/12(목) 오전 7시 기준)에 따르면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개봉 첫 날인 11일(수) 하루 동안 244,2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올 추석개봉작인 <타짜: 원 아이드 잭>과 <힘을 내요, 미스터 리> 등 화제작이 쏟아진 추석 극장가 대전 속에서 이뤄낸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성적은 ‘MCU’(마동석 시네마틱 유니버스)라 불리는 마동석의 세계관이 담긴 최고 흥행작으로 2017년 추석 개봉 당시 누적 관객수 687만 명을 기록한 범죄 액션 영화 <범죄도시>(164,399명)와 2019년 칸 국제영화제 초청작으로 관심을 더했던 <악인전>(175,397명)의 오프닝 스코어까지 가뿐히 제친 기록이라서 마동석을 누른 마동석의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더욱 주목할만하다. 여기에 올 추석 극장가의 동시기 경쟁작들을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를 탈환하는 거침없는 행보까지 보여주고 있어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앞으로의 연휴 기간 동안 보여줄 흥행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조직위원장 이재명, 집행위원장 홍형숙)가 코레일과 함께 서울역과 임진강역을 이어주는 DMZ평화열차를 영화제 일정에 맞춰 추가 운영한다. 9월 20일 금요일부터 22일 일요일까지 3일간 운영되는 DMZ평화열차는 오후 4시 41분에 서울역에서 출발해 5시 51분에 문산 경유, 6시에 임진강역에 도착한다. 임진강역에서는 밤 10시 19분에 출발해서 문산 10시 26분 경유, 서울역에 11시 29분에 도착한다. 티켓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편도 8,600원에 예매할 수 있으며 선착순이다. 관광객들은 사정에 맞춰 문산-임진강, 임진강-문산 구간만 탑승할 수도 있다. 고양, 파주 시민은 문산에서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DMZ평화열차를 이용할 관광객들은 DMZ, 임진각 관광뿐만 아니라 영화제 주최의 특별공연과 이북5도 음식 체험부스를 즐길 수 있다. 20일 금요일 저녁 7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1일부터 22일까지 주말동안 임진강역 마정육교하단에서 8시에 무료로 다큐멘터리 야외상영도 즐길 수 있다. 21일은 「김복동」, 22일은 「주전장」이 상영된다. 망배단과 마정육교 모두 임진강역에서 도보기
‘미스트롯’ 진, 선, 미를 차지한 송가인, 정미애, 홍자가 다가오는 연말 12월 29일(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알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일(수) 낮12시 티켓을 오픈한다고 알렸고 미스트롯 진,선,미 디너콘서트는 낮12시, 저녁 6시30분에 2회로 진행되며 한 회당 550석으로 한정되어 티켓팅 전쟁을 예고했다. 또 진,선,미뿐만 아니라 ‘미스트롯’에 함께 출연했던 숙행이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고 밝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스트롯’ 방송 이후 각종 행사와 방송 출연으로 바쁜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송가인, 정미애, 홍자의 디너 콘서트는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 7층 두베홀에서 진행된다. 한편 ‘미스트롯’ 진,선,미 송가인, 정미애, 홍자의 디너 콘서트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에서 오는 11일(수) 낮 12시에 오픈한다.
올가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레트로 감성멜로 <유열의 음악앨범>이 100만 관객 돌파와 함께 영화 속 음악들이 단연 화제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그 때 그 시절로 소환시키는 주옥 같은 영화 음악들은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들의 숨어있는 명곡 뿐 아니라, 전세계 최고의 화제곡까지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먼저 8,90년대를 강타한 뉴 에이지 음악의 선두주자 야니의 ‘원스 어폰 어 타임’(1992) 및 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 ‘픽스 유’(2005)등이 한국 영화 속 배경음악으로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파격적이고 신선하다. 이와 함께 <과속스캔들>에서 박보영이 부른 적이 있었던 모자이크의 ‘자유시대’(1994)와 영화 속 제목에도 등장한 유열의 대표곡 ‘처음사랑’(1993), 신승훈 곡 ‘오늘같이 이런 창 밖이 좋아’(1991), 윤상이 부른 토이의 대표곡 ‘우리는 어쩌면 만약에’(1999)도 등장해 1990년대의 감성과 향수를 자극시킨다. 깜짝 선곡으로 핑클의 ‘영원한 사랑’(1999)까지 등장해 신선한 플레이리스트로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는다. 더불어 루시드 폴 ‘보이나요’(2003), ‘오, 사랑’(2005) 및 이소라
배우 김소현이 5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한층 깊어진 감정선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내며 찬사를 받고 있다. 2014년 ‘마리 앙투아네트’ 초연 당시 18세기 프랑스 왕비의 화려하면서도 기품 있는 캐릭터를 200% 소화한 김소현은 출중한 연기력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완벽한 캐스팅‘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초연에 이어 다시 한 번 ‘마리 앙투아네트’역으로 돌아온 김소현은 초연에서 보여준 섬세한 감정선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비극적 마지막을 향해 가며 점차 성장하는 ‘마리 앙투아네트’의 인간적 면모를 입체적으로 표현해내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한층 다각화된 캐릭터 해석은 물론, 깊은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마리 앙투아네트의 변화하는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표현한 김소현은 극의 드라마틱한 서사를 더욱 극대화하며 마리 앙투아네트의 삶을 오롯이 담아내 또 한 번 독보적 존재감을 발휘했다. 김소현은 특유의 기품으로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프랑스 왕비의 면모뿐만 아니라, 페르젠의 향한 사랑과 그에 따른 외로움, 그리고 한 가정의 어머니로의 모성애적 감정선까지 생생하게 담아내며 그녀만의 완벽한 ‘마리 앙투아네트’를 탄생시켰
어쩌면 지친 하루를 보내고 있는 청춘 남녀들에게 작은 위로의 순간을 전하는 영화 <애월>이 9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제주도의 그림 같은 풍경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애월>은 힘들고 지친 일상을 벗어나 제주도 애월을 찾아온 ‘철이’와 죽은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잊지 못하고 애월에 남아있는 ‘소월’ 사이에서 벌어지는 소소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담은 멜로 드라마 영화. 이번에 공개된 <애월>의 메인 포스터에는 제주도의 그림 같은 하늘과 푸른 바다의 풍경이 보는 이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며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이러한 배경 밑으로, 힘겨운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모든 걸 잊으려 애월로 찾아온 ‘철이’ 역의 이천희와 몇 해 전 죽은 연인을 잊지 못한 채 애월에 남아있는 ‘소월’역의 김혜나의 감성적인 분위기는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더해,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는 둘의 엇갈린 시선은 오랜 친구였던 둘 사이의 오묘한 감정 변화를 예고하며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특히, “바람을 종이삼아, 읽지 못할 편지를 띄웁니다”라는 카피는 친구보다 가깝고, 연인보다 멀 수밖에 없었던 두 청춘 남녀의
대한민국 최고의 스테디셀러 뮤지컬 <헤드윅>이 마이클 리와 이규형의 2019년 시즌 프로필 사진과 컨셉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사 ㈜쇼노트의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화려한 컬러가 강조된 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자연스러운 헤어 스타일링으로 가발을 벗은 ‘헤드윅’의 모습을 표현하며, 이번 시즌 무대 위에서 두 배우가 창조할 ‘헤드윅’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2017년 시즌에 이어 다시 한번 ‘헤드윅’으로 무대에 서는 마이클 리는 더욱 농염해진 모습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깔로 대중들을 사로잡은 이규형은 이번 시즌 처음으로 ‘헤드윅’을 맡아 파격적인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뮤지컬 <헤드윅>은 과거의 아픈 상처를 딛고 음악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동독 출신의 트렌스젠더 가수 ‘헤드윅’의 이야기를 다른 작품이다. 강렬하고도 스타일리시한 록 음악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독특하면서도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스토리는 다수의 마니아 관객층을 양산하며, 2005년 초연 이래 누적 공연 횟수 2,298회, 누적 관객 수 55만 명 등 놀라운
제 7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의 성화 봉송 최초, 최종 주자로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는 개그맨 신동엽과 넌버벌 코미디 팀 '옹알스'가 선정됐다. 23일(금) 개최될 '부코페'가 제 7회를 맞이하며 한층 업그레이드 된 웃음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축제의 메인 행사인 성화 봉송의 첫 번째 주자로 개그맨 신동엽이, 마지막 주자로 '옹알스(조수원, 조준우, 채경선,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가 선정돼 보다 특별한 성화 봉송 이벤트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볼거리 제공한다. 대체불가 국민 MC 신동엽은 특유의 익살스러움으로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방법의 채화를 진행, 말 그대로 ‘핫’한 채화 현장을 선보이며 부산 앞바다를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앞서 제 7회 '부코페'개최에 축하의 목소리를 높였던 바, 그에 걸맞게 아주 뜨거운 채화 현장을 선보였다고. 이어 마지막 주자인 ‘옹알스’는 멤버인 조수원이 봉송대를 들고 나머지 멤버들은 저글링을 하며 입장, '뼈그맨(뼈 속까지 개그맨)' 다운 발상으로 보기만 해도 즐겁고, 기억에 남는 개막식을 선물한다. 이렇듯 부산을 물들일 웃음 폭탄을 날릴 예정인 국민 MC 신동엽과 언어장벽을 넘어선
올 여름 극장가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광대들: 풍문조작단>에서 고품격 신스틸러 최원영, 최귀화의 열연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팔색조매력의연기파배우최원영, 잔악무도한공신‘홍윤성’으로카리스마발산! 먼저, 드라마 [백년의 유산][상속자들][킬미, 힐미][월계수 양복점 신사들][매드독] 등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매 작품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배우 최원영. 올해 초 신드롬을 일으킨 국민드라마 [SKY 캐슬]에서 욕망이 꿈틀대는 인물들과 대비되는 정의로운 의사 ‘황치영’ 역을 맡아 가슴 따뜻한 인간미를 선보이며 묵직한 존재감을 선사한 그가 <광대들: 풍문조작단>에서 잔악무도한 공신 ‘홍윤성’ 역을 맡아 파격 변신에 도전했다. 조선 최고의 실세이자 야심가 ‘한명회’(손현주)의 오른팔로 활약하며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영화에서 온갖 악행을 일삼는 최원영은 이제껏 본 적 없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으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충무로 대세 신스틸러 최귀화, 한양 최고의 입담꾼 ‘말보’로 연기 내공 발휘! 인기 드라마 [미생]에서 짠내 나는 ‘박대리’를 연기하며 대중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