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 다섯 번째 부산국제영화제가 있기까지 영화제와 인연을 맺어온 모두를 위한 특별 영상이 공개된다. 특별한 상황 속에서 개최되는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좋은 영화와 관객들의 만남이라는 기본에 집중한다. 그 기본은 영화제가 관객들을 향해 내밀었던 첫 마음과 닿아있다. 그 마음에 걸맞게 이번 특별 영상은 지금까지 영화제와 함께했던 이들의 영화제와 처음 만난 느낌을 솔직하게 담고 있다.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했던 <들꽃> 조수향 배우, <꿈의 제인> 이민지 배우와 역대 영화제들의 화제작들을 연출했던 <남매의 여름밤> 윤단비, <초미의 관심사> 남연우, <니나 내나> 이동은, <벌새> 김보라, <죄많은 소녀> 김의석, <춘천, 춘천> 장우진, <철원기행> 김대환 감독 등이 영화제의 첫인상과 그들만의 추억을 이야기한다. 뿐만 아니라 시네필로 처음 영화제를 찾았지만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포스터를 디자인하게 된 영화 포스터 디자이너부터 영화제 최전방에 서 있던 스태프 그리고 3회 연이어 개막식 중계를 했던 방송국 프로듀서까지 영화제를 향한 그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보여준
‘내일은 미스터트롯 대국민 감사콘서트’ 서울 공연 실황을 중심으로 방송에서는 다 보여주지 못했던 TOP6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찐한 콘서트 무비 <미스터트롯: 더 무비>가 10월 22일(목) 개봉을 앞두고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앞서 론칭 예고편으로 콘서트의 생생함을 고스란히 전달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미스터트롯: 더 무비>. 이번에는 TOP6의 인터뷰 그리고 1박 2일 MT 현장까지 담긴 파이널 예고편을 공개하며 개봉에 대한 기대감을 다시 한번 끌어올리고 있다. 파이널 예고편 속 TOP6는 꿈의 무대에서 다시 한번 노래를 향한 간절함을 깨닫고, 팬들과 함께한 감사했던 시간을 회상하는 등 진솔한 모습으로 영화에 감동을 더한다. 여기에, 1박 2일의 꿀 같은 휴식을 통한 재충전의 모습들은 앞으로 그들이 이어 나갈 신화를 기대하게 하기에 충분하다. 이처럼 다시 무대로 돌아가 관객들의 가수로, 서로의 동료로 이어 나갈 이들의 뜨거웠던 여름을 기록한 <미스터트롯: 더 무비>는 오는 10월 22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고아성, 이솜, 박혜수가 오늘(16일) 밤 12시 40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서 입사 8년차 말단 사원 세 친구의 든든한 우정과, 함께 성장하는 깊은 연대를 그려낸 고아성, 이솜, 박혜수는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MC 유희열과 음악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는 물론 영화 촬영 현장에서의 에피소드를 풀어냈다. 이번 방송에서는 90년대 느낌이 물씬 나는 선곡과 마치 노래방에 온 것 같은 신나는 무대를 선보여,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의 배경이 되는 1995년으로 돌아간 것만 같은 그 시대의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SBS [K팝스타 시즌4]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참가자와 심사위원으로 만났던 박혜수와 유희열이 6년 만에 다시 만나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고아성, 이솜, 박혜수의 레트로 감성 넘치는 무대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는 10월 16일(금) 밤 12시 40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서로 달라 더 눈에 띄는 개성과 매력. 그리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뭉친 고아성, 이솜, 박혜
2020년 여름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러닝타임 6분 14초가 추가된 버전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이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에서 6분 14초가 추가된 버전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이 강렬해진 액션 시퀀스들이 추가된 예고편을 최초 공개한다. 공개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의 예고편은 인남과 레이의 액션이 더욱 풍성하게 담기며 한층 뜨거워진 액션에 기대감을 높인다. 이와 함께 이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예고편에서 볼 수 없었던 인남, 레이, 유이 완전체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 잡는다. 특히 관객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았던 박정민이 연기한 유이의 모습이 처음으로 예고편에 담겨 눈길을 끈다. “그들의 추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는 카피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파이널컷>만의 더욱 강렬하고 확장된 하드보일드 추격액션을 예고한다. 대한민국에서 볼 수 없었던 압도적인 하드보일드 추격액션과 황정민, 이정재, 박정민의 폭발적 열연 그리고 이국적 로케이션 풍광까지 어울러져 올 가을, 극장가에 또 한번
영화 <안녕까지 30분>은 카세트테이프가 재생되는 30분 동안 이 세상에서 사라진 ‘아키’(아라타 마켄유)가 우연한 기회로 ‘소타’(키타무라 타쿠미)의 몸을 빌려 모두를 다시 만나러 가는 이야기를 그린 타임 리미티드 판타지다. <도쿄 구울>로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21회 판타지아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 초청으로 주목받은 하기와라 켄타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영화 <너와 100번째 사랑>의 프로듀서 이데 요코, 음악 프로듀서 우치사와 타카히토 뿐 아니라 각본가 오오시마 사토미의 오리지널 각본으로 ‘감성 장인’들이 다시 한번 조우해 영화를 완성했다. 영화 <안녕까지 30분>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보다 혼자가 편한 취준생 소타 면접보면서 시작된다.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해보라는 면접관의 질문에 소타는 친구가 없기때문에 일에 전념할 수 있다고 당당하게 이야기를 한다. 면접을 끝내고 나오는길에 함께 면접본사람들이 번호를 교환하자고 하자 떨어지는 사람들과 친해질 필요가 있냐면서 무시하고 나온다. 소타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 위해 물이 빠진 수영장으로 가다가 우연이 낡은 카세트를 발견한다. 재생 버튼을 누르는 순간,
아카데미 4관왕, 칸 영화제 2관왕,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 등 해외 유수 영화제에서 37개 부문 노미네이트와 18개 부문 수상을 이끌어내며 세계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최고의 명작 <불의 전차>가 오는 10월 29일 재개봉을 확정했다. <불의 전차>는 1924년 파리 올림픽 육상 금메달리스트인 ‘해럴드 에이브라함’과 ‘에릭 리델’ 두 선수의 기적 같은 감동의 레이스를 그린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영국 상류층 사이에 팽배해 있던 유대인에 대한 반감과 편견에 맞서 투지를 불태우는 ‘해럴드(벤 크로스)’와 종교적 신념을 걸고 승리를 위해 피나는 노력을 거듭한 ‘에릭(이안 찰슨)’을 통해 최고의 감동 드라마를 탄생시킨 <불의 전차>는 끝없는 열정과 신념을 지켜내려는 삶의 철학까지 담아내며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클래식 명작으로 자리매김했다. 여기에 진정한 스포츠 정신이 살아있는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불의 전차>는 두 스포츠 영웅의 경주 장면에서 슬로우모션과 스톱모션을 활용한 장면구성과 그 속에 담긴 드라마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한 연출을 선보여, 휴 허드슨 감독은 데뷔작임에도 불구하고 비평적 성공과 흥행을 모두 달
<애프터: 그 후>는 캠퍼스 최고의 인싸이자 첫사랑 '하딘'과 직장 남사친 '트레버', 스타일은 다르지만 완벽한 비주얼의 두 남자가 출판사 인턴 '테사'에게 동시에 썸 시그널을 보내면서 벌어지는 삼각관계를 다룬 로맨스다. 또한 세계 최대의 웹소설 플랫폼 '왓패드'에서 1,900만 뷰를 기록한 「키싱 부스」를 앞지른 15억 뷰로 메가 히트를 친 원작 「애프터」 시리즈의 작가 '안나 토드'가 시나리오를 직접 집필했으며,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의 베테랑 감독 로저 컴블이 연출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콜 미 바이 유어 네임>의 O.S.T 「Mystery of Love」로 아카데미 주제가상 후보에 오른 '수프얀 스티븐스'부터 '더 프레이', '리틀 믹스', '도브 카메론'까지 최고의 빌보드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트로피컬한 O.S.T 라인업으로 완성도를 높혔다. 영화<애프터: 그 후>는 대형 출판사 인턴십에 합격한 테사가 한달동안 읽어야하는 책을 하룻밤만에 다 읽고 리뷰를 보고하면서 시작된다. 상사들은 그녀의 열정에 감동하며 워크샵에 데려간다. 일을 마무리하고 직장동료와 지나친 음주를 한 뒤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전화를 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요리사이자 자연요리연구가인 방랑식객 임지호 셰프는 유엔 한국 음식 축제(2003), 독일 슈투트가르트 음식 시연회(2005), 베네수엘라 한국음식전(2005) 등 세계 각국에 한국 음식을 알리고 2007년 제1회 뉴욕한류상, 2006년 외교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또한 2006년 미국의 대표적인 고급 요리 잡지 ‘푸드 아트’ 12월호 커버스토리와 표지 모델로 선정돼 화제를 모았고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등의 방송에 출연해 많은 감흥을 전했다. 박혜령 감독과의 인연은 2006년 1월 [인간극장]에서다. 임지호 셰프는 고속도로를 달리다가도 눈에 띄는 식재료를 보면 갑자기 뛰어 내려가 맛을 보고 원하는 재료를 찾게 되면 파도가 덮쳐도 아랑곳하지 않고 바다로 뛰어 들어갔었다고 한다. 요리를 할 때는 카메라가 잡기 어려울 정도의 속도로 뚝딱 만들어 버리고 다시 한 번 해달라고 하면 똑같은 것은 두 번 만들 수 없다며 딱 잘라 말했다고 한다. 그러던 그가 울릉도로 가기 위해 안동 댐 근처를 지나갈 때 어둠 속에서 잠긴 목소리로 말했다. “나를 낳아준 어머니가 이 근처에서 차에 치여 돌
추석 극장가, 지루할 틈이 없는 통쾌한 코믹 수사극을 예고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국제수사>가 배우들의 빛나는 열정과 화기애애한 현장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반전 매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80% 필리핀 현지 로케이션의 생생한 현장과 훈훈한 웃음이 가득한 배우들의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곽도원은 무더운 날씨와 예측 불가한 기상 조건 속에서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열정을 다했다.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대한민국 촌구석 형사 ‘병수’ 캐릭터의 설정을 살리기 위해 촬영 시작 전부터 남다른 열정을 쏟아낸 곽도원은 자연스러운 코미디 연기와 새로운 매력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 또한, 졸지에 수사 파트너가 된 현지 관광 가이드 ‘만철’ 역의 김대명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며 환한 웃음을 전하고 있어 보는 이도 함께 미소짓게 만든다. 이어, 김희원은 극 중 필리핀 범죄 조직의 정체불명 킬러 ‘패트릭’의 극악무도한 모습과 반대되는 훈훈한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엿보인다. 여기에 이국적인 풍광과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엄지 척’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상호의 모습까지,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은 즐
영화 <담보>는 인정사정 없는 사채업자 '두석(성동일)'과 그의 후배 '종배(김희원)'가 떼인 돈을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를 담보로 맡아 키우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것만이 내 세상>, <공조>, <히말라야>, <국제시장> 등 다양한 히트작을 통해 전 세대 관객에게 남다른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던 JK필름이 2020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영화 <담보>는 최근 예능 전성기를 맞고 있는 성동일, 김희원 배우는 물론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하지원, 아역계 샛별로 떠오른 박소이 등의 출연으로 기대감을 배가시킨다. 떼인 돈을 받기 위해 고용된 사채업자 두석과 종배는 길에서 우연히 명자(김윤진)를 만난다. 그들은 내일은 돈을 꼭 받기 위해 명자의 딸(승이/박소이)을 데려간다. 하지만 월급을 받으러 공장을 찾아갔던 명자를 불법체류자로 신고해버린다. 명자는 중국으로 다시 돌아가야했지만 승이는 대한민국에 두고 싶었다. 그녀는 두석에게 큰아버지라 불리는 사람에게 딸을 데려다주면 돈을 받을 수 있다고 얘기한다. 이번 추석에 뭉클한 가족 영화를 보고 싶다면 <담보>
영화 <그린랜드>는 초대형 혜성 충돌까지 48시간, 사상 초유의 우주적 재난 상황 속 지구의 유일한 희망인 그린란드의 지하 벙커로 향하는 존 가족의 필사의 사투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엔젤 해즈 폴른>으로 한 차례 호흡을 과시한 릭 로먼 워 감독과 제라드 버틀러가 다시 의기투합했으며 <블랙 팬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할리우드 최고의 시각효과 제작진이 합류해 업그레이드된 CG와 VFX로 초토화되는 지구의 모습을 스크린에 리얼하게 구현해내 압도적인 몰입감과 시각적 쾌감을 느낄 수 있다. 한 때는 다정했던 한 가정이 남편의 외도로 가끔 들어야하는 위기의 가정을 보여준다. 아들 생일날 혜성이 떨어지는 장관을 동네 사람들과 함께 보려고 모였다. 부족한 술을 사러 간 존(제라드 버틀러)는 나라에서 문자를 받게된다. 처음에는 잘못 된 연락일까 하다가 급히 집으로 돌아간다. 온 동네 사람들이 다 모여 있었고 또한번 연락이 온다. 본인들에게도 집으로 연락이 왔을까하고 서둘러 집으로 가보지만 연락을 받은건 존네 가족뿐이었다. 아이만이라도 살려달라는 이웃을 매몰차게 두고 간다. 데리고 가도 들어갈 수 없기때문에 두고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