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9일(월)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참석해 공통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3월 14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9일(월) 오후, 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더 링크 서울, 트리뷰트포트폴리오 호텔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tvN 새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가 목숨보다 소중한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며 벌어지는 서스펜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3월 14일 토요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9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신유, 성민, 이도진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3월 9일(월)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진행되는 KBS 1TV '가요무대' 녹화를 위해 가수 김다현, 설하윤이 방송국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MBC플러스가 대한민국 트롯 음악을 조명하는 새로운 시상식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를 처음으로 개최한다. 펜틱스와 컨셉K가 주최하고 MBC플러스가 주관하는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오는 4월 11일 토요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첫 시상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린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부터 2026년 2월까지 대중의 사랑을 받은 트롯 가수와 작품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트롯 전문 음악 시상식이다. 트롯의 대중성과 음악적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한민국 트롯 음악의 현재를 조명하고 미래를 기록하는 시상식을 목표로 한다. 수상자는 평론가, 작곡가, 음악 전문 기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심사와 공식 플랫폼을 통한 공개 투표, 음원 성적 및 방송·공연 활동 등 다양한 데이터를 종합 반영해 선정된다. 이를 통해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신뢰도 높은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동안 트롯 음악 시상식은 간헐적으로 개최된 사례는 있었지만, 장기간 이어지며 브랜드화된 대표 시상식은 없었던 상황이다.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는 매년 정례 개최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김준호가 재치 넘치는 입담과 따뜻한 진심을 오가는 활약으로 일요일 밤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준호는 특유의 재치와 넉살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배우 최대철과 함께 이동건의 새집을 찾았다. 그는 집들이 선물로 꽃 화분을 준비해 훈훈한 시작을 알렸으나, 이내 화분 속 비밀 금고 공간을 소개하며 엉뚱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또한 이동건의 딸 로아의 방을 구경하던 김준호는 아이에 대한 진솔한 속내를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대철과 이동건의 딸 토크 도중, “나도 지금 아기를 준비 중이거든”이라며 딸을 향한 소망을 내비쳤다. 또한 이동건에게 평소 로아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는지 묻는 등 미래의 딸바보 면모를 미리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인 ‘로아 방 꾸미기’에 나선 김준호의 활약도 돋보였다. 가구 매장을 방문한 그는 로아 대타를 자처해 캠핑 천막에 쏙 들어가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책상 고르기에 발 벗고 나섰다. 하지만 책상 조립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거듭되는 난관에 김준호는 “너무 어렵다”라고 토로하면서도, 거실에서 조립하려는 이동건에게 방 안에서 해야
ENA ‘아너 : 그녀들의 법정’ 이나영 앞에 청천벽력이 떨어진다. “우리 그만 찢어지자”는 정은채의 결심에 L&J 변호사 3인방이 이대로 해체 수순을 밟게 되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연출 박건호, 극본 박가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하우픽쳐스, 이하 ‘아너’) 지난 방송에서 강신재(정은채)는 박제열(서현우) 검사 살해 혐의로 구속된 친구 윤라영(이나영)의 정당방위를 입증하기 위해, ‘커넥트인’ 어플의 설계자로 밝혀진 백태주(연우진)와 손을 잡았다. 박제열이 위협 사격을 하며 세 변호사를 폭행하고, 윤라영이 CPR을 시도하는 현장의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녹화 영상을 백태주로부터 전달받아 증거로 제출한 것. 이로써 윤라영의 정당방위가 입증돼 풀려날 예정이다. 이제 관건은 자유를 되찾은 윤라영을 비롯한 L&J(Listen & Join) 변호사 3인방이 ‘커넥트인’ 이용자들을 법적 심판대에 올리고 처벌하는 일이다. 시청자들 역시 이들을 단죄할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9일)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컷에서 풀려난 윤라영의 집에서 모인 3인방의 얼굴엔 기쁨이 아닌 심각한 표
가수 이찬원의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 찬란한 하루> 광주 공연이 성료했다. 지난 7일 오후 5시, 8일 오후 3시 광주시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 다목적홀에서 '2025-2026 이찬원 콘서트 <찬가 : 찬란한 하루>' 광주 공연이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2024 이찬원 콘서트 '찬가' 이후 새로 시작된 전국 투어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두 번째 정규 앨범 '찬란(燦爛)' 수록곡까지 더해진 무대로 약 197분 동안 광주 팬들을 매료시켰다.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함께 레이저, 조명 퍼포먼스가 현란하게 펼쳐지는 가운데, 이찬원이 리프트를 타고 중앙 무대에 등장하자 객석에서는 '이찬원'을 연호하는 함성이 울려 퍼졌다. 그는 컨트리 팝 장르에 감성 보컬이 어우러진 새 앨범 '찬란' 타이틀곡 ‘오늘은 왠지’와 '그댈 만나러 갑니다'로 공연의 시작부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이찬원은 "광주 공연에 와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한 뒤 남진의 ‘상사화’와 나훈아의 ‘간다 이거지?'를 연이어 부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임주리의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선보이며 추억의 감성을 자극했다. 또한
ENA ‘크레이지 투어’의 월드 강심장 비(정지훈)도 “제발 하지 마세요!”라는 절규를 터뜨린다. 세 번째 크레이지 미션은 보기만 해도 심장이 터질 것 같은 호주 블루마운틴 상공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비상 탈출(?)이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ENA ‘크레이지 투어’ 1회에서는 서울 L월드타워 정상 등반부터, 호주 시드니 스피어 피싱, 하버 브리지 클라이밍까지 육해공을 넘나드는 ‘도파민 폭발’ 여정을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심장이 쫄깃해지는 극한 루트와 멤버들의 예측 불가한 미친 케미가 어우러지며, 관광과 먹방 위주의 기존 여행 예능 공식을 뒤엎는 ‘크레이지 투어’의 탄생을 알렸다. 오늘(7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또 한 번 상상을 초월하는 ‘크레이지 미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소는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지정된 호주의 블루마운틴. 속이 뻥 뚫리는 광활한 산맥부터 자연이 만들어낸 장엄한 협곡까지, 그야말로 눈에만 담기 아쉬운 황홀한 풍경이 펼쳐진 곳이다. 그런데, 풍경을 바라만 본다면 ‘크레이지 투어’가 아니다. 협곡 한가운데에서 아찔한 공중 체험이 펼쳐지며, 첫 회 미션들은 워밍업처럼 느껴질 정도의 더 미친 스케일이 예고된 것. 본방송을 앞두고
서로의 행복을 지켜주기로 결심한 이성경과 채종협 앞에 뜻밖의 이별이 찾아왔다. 어제(6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5회에서는 선우찬(채종협 분)이 송하란(이성경 분)에게 ‘3개월 체험판 동네 친구’를 제안했지만 결국 기한을 채우지 못한 채 갑작스레 미국으로 돌아가며 생이별을 맞았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4.1%, 수도권 가구 기준 4.1%를 기록했다. 특히 경주에서 채운 사진 덕분에 디자인 수정안을 통과한 송하란이 선우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장면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4.5%까지 치솟으며 찬란한 여운을 선사했다. 이날 방송에서 무사히 경주에 도착한 송하란은 선우찬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신나게 사는 법’을 배워가기 시작했다. 장대하게 펼쳐진 자연 풍경 속에서 송하란은 팀원들과 함께 답사를 이어가며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다. 가을빛으로 물든 산과 들,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까지 담아낸 섬세한 자연 연출과 아름다운 영상미는 두 사람이 마주한 순간들을 더욱 따뜻하게 물들였다. 평소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혼자
박신혜와 동료들이 생각지도 못한 덫에 빠진다. 오늘(7일) 밤 10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연출 박선호, 나지현 / 극본 문현경 /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 제작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 15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이 한민증권의 지분을 두고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과 정면으로 격돌한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한민증권을 다시 찾은 여의도 해적단의 모습이 담겼다. 회사를 떠난 홍금보와 신정우(고경표 분), 고복희(하윤경 분), 알벗 오(조한결 분)가 다시 한민증권에 입성하게 된 까닭은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회의실에 모인 이들은 만나기로 약속한 누군가를 기다리고, 이내 수상한 낌새를 느낀 채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이다. 이내 예기치 못한 일을 마주하게 되는 네 사람은 몹시 당황하고, 송주란(박미현 분) 실장의 여유로운 웃음이 함께 포착돼 긴장감을 더한다. 순조롭게 작전을 진행하며 강 회장을 무너뜨리려는 최종 목적을 달성해 가던 여의도 해적단에게 어떤 위기가 닥쳐올지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먼발치에서 이들을 바라보며 충격에 빠진 강노라(최지수 분)의 모습도 스틸에 담겼다. 알벗 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