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탄생’의 화려한 캐스팅이 화제가 되고 있다. ‘탄생’은 한국 최초의 사제 성 김대건 신부의 삶과 죽음을 다룬 최초의 극영화로, 김대건 역을 맡은 윤시윤을 필두로 안성기, 윤경호, 김강우, 이문식을 비롯한 명배우진들이 다수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배우 윤시윤은 김대건 역을 맡아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호기심 많고 학구적인 청년이 “되어야만 하고, 되고 싶다”는 뜨거운 가슴으로 운명을 따라 성장하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냈다. 이번 영화를 통해 모두를 놀라게 할 이제껏 본 적 없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국민배우 안성기가 맡은 유진길은 수석 역관으로서 신학생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고 유학길을 돕는 리더십 있는 인물로 극의 중심을 잡는다. 실제로 촬영장에서도 마음을 다해 촬영에 임했다. 최근 영화 ‘정직한 후보’에서 활약한 윤경호 배우는 천주교인들의 순교 기록을 담은 기해일기의 저자이자 “살아도 부제님 곁에, 죽어도 부제님 곁에 있어야 합니다”라는 대사처럼 유학길을 마치고 사제로 돌아온 김대건 신부를 끝까지 보필하는 현석문 역으로 열연한다. 김강우는 정약용의 조카인 정하상 역으로, 이문식은 장난기 많은 마부 조신철 역
가면라이더 50주년과 파워레인저 45번째 시리즈 기념이자 원작자에게 헌정하는 마지막 콜라보레이션 작품 <극장판 가면라이더: 세이버X젠카이저 슈퍼히어로 전기>가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짓고 스페셜 애니버서리 포스터를 공개했다. 3대 대표 히어로 특촬물로 꼽히는 가면라이더와 파워레인저의 역대급 콜라보레이션을 담은 영화 <극장판 가면라이더: 세이버X젠카이저 슈퍼히어로 전기>가 오는 12월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극장판 가면라이더: 세이버X젠카이저 슈퍼히어로 전기>는 멀티버스의 모든 히어로가 소멸될 위기에 처한 세상을 구하기 위해 뭉친 역대 가면라이더X파워레인저의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이번 작품은 가면라이더 50주년과 파워레인저 45번째 시리즈의 탄생을 기념하는 극장판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수많은 히어로 특촬물의 원작자이자 일본의 ‘스탠 리’라고 불리는 ‘이시노모리 쇼타로’에게 헌정하는 특별한 작품이라는 남다른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가면라이더와 파워레인저 콜라보레이션 중 마지막 작품이라고 알려져 1대부터 역대 시리즈 83명의 히어로가 모두 등장하는 초대형 액션으로 블록버스터급 클라이막스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배우 박진영의 파격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액션 스릴러 <크리스마스 캐럴>이 라이징 스타와 베테랑 배우의 압도적 시너지가 담긴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보도스틸은 강렬한 액션 스릴러를 탄생시킨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먼저 죽은 동생의 복수를 위해 소년원에 들어간 쌍둥이 형 ‘일우’와 크리스마스 아침에 시신으로 발견된 쌍둥이 동생 ‘월우’라는 두 명의 극과 극 캐릭터를 남다른 표현력으로 그려낸 배우 박진영의 모습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천진난만해 보이지만 아무에게도 이야기할 수 없는 비밀을 숨긴 ‘월우’, 할머니와 동생을 지키기 위해 폭력에 길들여질 수밖에 없었던 ‘일우’의 스틸은 두 형제에게 닥친 무자비한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일우’의 조력자가 된 상담교사 ‘조순우’, ‘월우’의 비밀을 숨긴 채 소년원 패거리가 된 ‘손환’, ‘일우’를 없애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년원 패거리의 일진 ‘문자훈’, 무자비한 폭력으로 소년원을 공포에 빠트리는 교정교사 ‘한희상’의 스틸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킨다. 부드럽지만 단호한 카리스마로 ‘일우’를 바라보는 ‘조순우’
2022년 대한민국을 뒤흔들 단 하나의 공연, 태양의 서커스 뉴 알레그리아!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알레그리아는 스페인어로 기쁨, 환희, 희망을 뜻하며 태양의 서커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작품이다. 1994년 초연 당시에 감동을 재연해 지금의 우리에게 영감을 주며 영혼에 감동을 불어 넣어 주는 쇼이다. 특히, 알레그리아의 음악은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었으며 강렬한 몰입감으로 태양의 서커스사상 가장 성공적인 사운드 트랙으로 평가 받고 있다. 공연 시간이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붉은 옷을 입을 매력적인 광대가 나와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혼자 노는 듯 하지만 이내 관객들과 어우러져 놀며 사람들 속에 어우러 진다. 관객들을 주목시키지 않았는데 이미 관객들은 그의 매력에 빠져든다. 공연이 시작되면 우리가 영화나 드라마속에서 보았던 모습들이 실제로 내 눈 앞에서 펼쳐진다. 사람의 몸인데 이럴 수 있을까... 그들은 정말 안전하게 이 예술을 하고 있는 사람인건가? 라는 생각이 거듭된다. 주변에서도 탄성이 넘쳐난다. 눈 깜짝하는 시간 동안 1부가 끝난다. 2부에는 조금만 더 안전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다시금 손바닥에 땀을 쥐게 되는 2부가 시
영화 <올빼미>는 밤에만 앞이 보이는 맹인 침술사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후 진실을 밝히기 위해 벌이는 하룻밤의 사투를 그린 스릴러. 지난 18일 런칭 예고편 공개 후 누적 조회수 400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는 영화 <올빼미>가 예측 불가한 스토리를 담은 제목과 기존 영화에서 다뤄지지 않은 '주맹증'이라는 새로운 소재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올빼미> 라는 제목은 영화에서 다루는 주맹증을 비유한다. 주맹증은 밝은 곳에서의 시력이 어두운 곳에서보다 떨어지는 증상으로, 극 중 세자의 죽음을 목격하는 맹인 침술사 '경수'가 주맹증을 지니고 있다. '경수'는 낮에는 보이지 않지만 밤이 되면 희미하게 앞을 볼 수 있는데, 영화는 이러한 주맹증을 낮보다 야간 시력이 좋은 야행성 조류 올빼미에 비유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밤에 먹이를 사냥하는 올빼미처럼 하룻밤 동안 벌어지는 사건을 암시하기도 하는 제목은 제한된 시간 배경이 주는 긴장감을 고조시키며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올빼미>라는 제목을 처음 접했을 당시 배우들의 반응도 흥미롭다. 맹인 침술사 '경수'로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영화다. <해운대>, <국제시장>을 통해 대한민국 최초로 쌍천만 흥행을 기록한 윤제균 감독의 8년 만의 신작 <영웅>이 안중근 의사의 하얼빈 의거 113주년인 오늘, 12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영웅>의 1차 포스터는 2009년 뮤지컬 초연부터 지금까지 ‘안중근’ 역으로 무대를 이끌어온 오리지널 캐스트이자 영화 <영웅>에서 다시금 ‘안중근’으로 분한 정성화의 결연한 의지가 담긴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여기에 “나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대한민국 독립군 대장이다” 라는 카피는 모두의 마음속에 기억되고 있는 대한민국의 영웅 ‘안중근’의 숭고한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영웅> 의 1차 예고편은 사형 당일 형장으로 나서는 ‘안중근’의 모습으로 시작부터 마음에 깊은 울림을 전한다. 1909년 10월 26일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한 하얼빈 의거부터 일본 법정에서 사형 판결을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 24일(월)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VIP시사회가 열려 배우 소지섭, 김윤진, 나나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뉴스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bit.ly/382rlK3
<데시벨>은 소음이 커지는 순간 폭발하는 특수 폭탄으로 도심을 점거하려는 폭탄 설계자(이종석)와 그의 타깃이 된 전직 해군 부함장(김래원)이 벌이는 사운드 테러 액션. 앞서 공개된 포스터와 예고편만으로도 올 하반기 최고의 오락 영화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데시벨>이 CG가 아닌 실제 특수효과로 구현해낸 압도적 스케일의 도심 폭파 장면들로 기대를 모은다. 국내뿐 아니라 할리우드에서도 대규모 폭파 장면은 가장 까다로운 장면으로 손꼽힌다. 촬영 현장은 안전상의 이유로 완벽하게 통제되어야 하고, 카메라에 담긴 장면은 스크린에서 사실적으로 구현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데시벨>의 제작진은 도심 곳곳에서 벌어지는 폭파 장면의 긴박함과 생생함을 그대로 담아 내기 위해 CG가 아닌 실제 폭파 장면을 사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황인호 감독은 “폭발 장면이 많다. 최대한 CG 도움 없이 최대한 리얼한 폭발 장면을 위해 실제로 폭파 시켰다”라고 전했다. 제작진은 특수효과를 이용해 장면의 리얼함을 담아내면서도 연기하는 배우 본연의 리액션을 살린 장면까지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했다. 제작진과 배우들의 노력 덕분에 축구장, 워터파크 등
어제(19일) 개막을 한 세계적인 아트서커스의 진수, 태양의서커스 <뉴 알레그리아>가 19일(수) 드레스 리허설에 문화소외계층과 거리예술단체를 초청하여 아주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지난 19일(수) 진행된 태양의서커스 <뉴 알레그리아> 드레스 리허설에는 월드비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회적경제를 이끄는 공동체 등 문화소외계층과 서커스 고유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창작 그룹 FORCE 등 거리예술단체, 다문화 가정 및 인플루언서 가족 등 총 500명이 초청되었으며 본 공연과 같은 컨디션으로 진행되는 드레스 리허설을 관람하며 압도적 스케일의 무대와 화려한 의상과 분장,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찔한 곡예와 아름다운 음악에 연신 감탄을 자아내며 공연에 매료된 모습이었다. 전 세계 60개국 450여 도시에서 2억명 이상의 관객을 사로잡은 ‘태양의서커스’는 전 세계를 투어하며 해당 국가의 평소 공연을 쉽게 접할 수 없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초청하여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초청 행사는 펜데믹으로 인해 장기간 문화 생활을 접할 기회가 적었던 문화소외계층 뿐만 아니라
[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10월20일(목)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리멤버' VIP시사회에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로제가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영화 '리멤버'는 가족을 모두 죽게 만든 친일파를 찾아 60년간 계획한 복수를 감행하는 알츠하이머 환자 필주(이성민)와 의도치 않게 그의 복수에 휘말리게 된 20대 절친 인규(남주혁)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케이팝인스타' YouTube 구독! 購讀! subscription! ☞ https://url.kr/7e6pg4
영화 < 올빼미>가 주인공들의 낮과 밤 온도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극과 극 반전 스틸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스틸에는 아들의 죽음으로 광기에 눈 먼 왕 '인조'와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맹인 침술사 '경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먼저 '인조'의 두 모습 사이 상반된 분위기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아들의 죽음 이후 광기에 눈이 머는 왕 '인조'는 첫 번째 스틸에서 ‘소현 세자’의 죽음을 확인하고 절망에 빠진 모습과 달리, 두 번째 스틸에서는 죽음에 대한 단서를 쥔 ‘강빈’과 차분히 대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영화 속 어떤 반전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인조'는 사건의 중심에 선 인물로 강렬한 긴장감을 유발하며 예측불가한 전개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경수'는 낮에는 앞을 볼 수 없지만 어둠 속에서는 희미하게 볼 수 있는 주맹증이 있는 침술사로, 낮에는 허공을 응시하며 탕약을 달이는 모습인 반면 밤에는 붓을 쥐고 글씨를 쓰는 모습이 포착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주맹증 때문에 세자 죽음의 목격자가 되는 '경수'는 극의 핵심을 쥐고 있는 인물인 만큼, 죽음과 관련된 진실을 밝히기 위해 사력을 다할 예정이다. '경수'와 '인조'의 극